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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누고 가는 새 2판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길택 , 1952-1997 조동광, 그림
서명 / 저자사항
똥 누고 가는 새 / 임길택 글 ; 조동광 그림.
판사항
2판
발행사항
서울 :   실천문학 ,   2004.  
형태사항
110 p. : 색채삽도 ; 22 cm.
ISBN
89392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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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1 0 ▼a 똥 누고 가는 새 / ▼d 임길택 글 ; ▼e 조동광 그림.
250 ▼a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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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 110 p. : ▼b 색채삽도 ; ▼c 22 cm.
700 1 ▼a 조동광, ▼e 그림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임길택 똥a 등록번호 11128230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임길택 똥a 등록번호 1112823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난1997년 12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임길택 시인의 유고시집을 실천문학사에서 펴냈다. 임길택 시인은 강원도 산마을과 탄광마을 등에서 1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동심처럼 맑은 시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그는 이 시대 아이들이 잃어가고 있는 순박한 서정을 일깨우는 빼어난 시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별스럽게 아이들을 좋아하여 교육자로서의 삶을 실천, 진정한 스승의 본보기가 되었다. `똥 누고 가는 새`는 그가 마지막 남기고 간 시편을 모아 만든 시집이다. 임종을 앞두고도 떠오르는 시상을 주체하지 못했던 그는 한층 절제된 시어로 자연과 인간의 삶을 노래했다. 들꽃같이 아름다운 이 시편들은 현란한 수사와 거리가 멀다. 동시처럼 가볍고 때로는 선시처럼 무거워 욕망에 찌든 사람들의 가슴을 더욱 울린다. 물들어가는 암산바라기 하며/ 마루에 앉아 있노라니/ 날아던 새 한 마리/ 마당에 똥을 싸머 지나갔다 무슨 그리 급한 일이 있나 처음엔 웃고 말았는데 허허 웃고만 말았는데. 여기저기 구르는 돌들주워 쌓아 울타리 된 곳을/ 이제껏 당신 마당이라 여겼건만/ 오늘에야 다시 보니/ 산언덕 한 모통이에 지나지 않았다/ 떠나가는 곳 미처 물을 틈도 없이/ 지나가는 자리마저 지워버리고 가버린 새/ 금 그을줄 모르고 사는/ 그 새. -똥 누고 가는 새- 전문 이 시집은 살아 생전 훌륭한 교육자가 되려고 애썼지만, 좋은 세상을 만나지 못하고 간 그의 뜻을 기리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고 임길택 시인은 1952년 전남 무안에서 출생하여 강원도 산마을과 탄광마을에서 15년여 동안 교사생활을 하다가 199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경남 거창에서 교사생활을 계속했다.주요작품으로는 시집 [탄광마을 아이들] [할아버지 요강] 동화집 [ 산골마을 아이들] [느릅골 아이들 ]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동광(그림)

<똥 누고 가는 새>

임길택(글)

1952년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나 목포교육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1976년부터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열네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아이들 글모음집〈나도 광부가 되겠지〉〈물또래〉를 엮었고, 시집《탄광 마을 아이들》《할아버지 요강》, 동화집《산골 마을 아이들》《느릅골 아이들》《탄광 마을에 뜨는 달》, 산문집《하늘 숨을 쉬는 아이들》을 펴냈습니다. 1990년부터는 경남 거창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1997년 12월 11일, 폐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선생님이 세상을 떠난 뒤에 시집 《똥 누고 가는 새》《나 혼자 자라겠어요》와 동화집《수경이》, 산문집《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아이들 글모음집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가 나왔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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