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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39221583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0255622 | |
| 040 | ▼d 211048 ▼d 211009 | |
|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임동확 나 | |
| 100 | 1 | ▼a 임동확 ▼g 林東確 , ▼d 1959- |
| 245 | 1 0 | ▼a 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 : ▼b 임동확 시집 / ▼d 지은이: 임동확. |
| 260 | ▼a 서울 : ▼b 실천문학 , ▼c 2005. | |
| 300 | ▼a 159 p. ; ▼c 20 cm. | |
| 440 | 0 0 | ▼a 실천문학의 시집 ; ▼v 158 |
| 536 | ▼a 이 시집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받았음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나 | 등록번호 12112444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나 | 등록번호 12112445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나 | 등록번호 15120123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나 | 등록번호 12112444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나 | 등록번호 12112445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나 | 등록번호 15120123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임동확(지은이)
임동확 시인은 광주시 광산구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시집 『매장시편』을 펴낸 이래 시집 『살아있는 날들의 비망록』 『운주사 가는 길』 『벽을 문으로』 『처음 사랑을 느꼈다』 『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길은 한사코 길을 그리워한다』 『누군가 간절히 나를 부를 때』 와 시론집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시 해설집 『우린 모두 시인으로 태어났다』, 산문집 『시는 기도다』 등을 펴낸 바 있다. 이번 시집 『부분은 전체보다 크다』는 그가 젊은 날 품었던 ‘전체’와 ‘부분’에 관한 오랜 물음에 대한 중간결산의 성격이 강하다. 여기서 그는 곧잘 모든 것을 넘어서고 포괄하는 상위의 보편자로 귀속되곤 하는 ‘전체’보다 크다고 믿는 그만의 고유성과 우주를 가진 ‘부분’ 또는 ‘개체’의 유일무이성과 무한성을 새삼 강조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전체화할 수 없는 부분들의 동일화로 일어나는 최근의 전쟁과 같은 폭력적 비극의 사태 속에서 그의 시적 작업은 결코 공통분모로 환원할 수 없는 저마다의 심연과 높이를 노래하는데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할 것이다.
목차
목차 제1부 흔들리지 않을 때까지 날갯짓을 누명 = 11 저녁의 노래 = 12 구성폭포(九聲瀑布) = 14 소리에 대하여 = 16 너의 보배 = 18 불꽃에게 바치는 송가 = 20 모든 비밀번호엔 비밀이 들어 산다 = 22 봄이 오는 길목 = 24 무겁거나 혹은 가볍거나 = 26 온몸을 들어올려 = 28 한 시절의 파도가 고요하매 = 30 흔들리지 않을 때까지 날갯짓을 = 32 제2부 타클라마칸 사막을 건너며 라일락이 핀 오후 = 37 자화상 = 38 걸레질을 하다가 = 40 사노라면 = 42 겨울비 = 44 이수역 = 46 타클라마칸 사막을 건너며 = 48 울음을 깨운다 = 50 눈 = 52 노안(老眼) = 54 눈 내리는 날에는 = 56 탑 = 58 제3부 추억은 힘이 세다 호남터널을 지나며 = 63 저 가는 세월 속에 = 64 추억은 힘이 세다 = 66 저 구름 흘러가는 곳 = 68 고별사 = 70 조율을 위한 기도 = 72 마포대교 = 74 파리채와 더불어 = 76 사라져가는 것들을 위하여 = 78 불꽃의 심연 = 80 남산 = 83 제4부 희망의 존재 방식 내 애인은 왼손잡이 = 89 폐어(肺魚) = 90 6월과 7월 사이 = 92 백양사 약사암 = 94 종이컵과 촛불 = 96 바그다드를 생각하며 = 98 용광로 = 100 지금 나는 모스크바로 가고 있다 = 103 깨알처럼 = 106 하루살이에 대한 명상 = 108 희망의 존재방식 = 110 비수 = 112 제5부 운명과 형식 호박 = 115 지켜보는 이 없어도 月印千江 1 = 116 사랑의 노래 月印千江 2 = 118 바다에 내리는 비 月印千江 3 = 120 오직 하나뿐인 저 달이 月印千江 4 = 123 수월관음도 = 124 운명과 형식 = 126 밤으로의 여행 = 128 자두나무 울타리 저 너머에 = 130 희미한 말과 눈짓으로 = 132 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 = 134 혼돈을 위하여 = 136 수석전(水石展)을 보다가 = 138 해설 / 구모룡 = 141 시인의 말 = 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