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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을 느꼈다 : 임동확시집

처음 사랑을 느꼈다 : 임동확시집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동확
서명 / 저자사항
처음 사랑을 느꼈다 : 임동확시집 / 임동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솔 ,   1998.  
형태사항
140p. ; 21cm.
총서사항
솔의 시인 ; 13
ISBN
898133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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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처 등록번호 15106188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임동확 처 등록번호 15106188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동확(지은이)

임동확 시인은 광주시 광산구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시집 『매장시편』을 펴낸 이래 시집 『살아있는 날들의 비망록』 『운주사 가는 길』 『벽을 문으로』 『처음 사랑을 느꼈다』 『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길은 한사코 길을 그리워한다』 『누군가 간절히 나를 부를 때』 와 시론집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시 해설집 『우린 모두 시인으로 태어났다』, 산문집 『시는 기도다』 등을 펴낸 바 있다. 이번 시집 『부분은 전체보다 크다』는 그가 젊은 날 품었던 ‘전체’와 ‘부분’에 관한 오랜 물음에 대한 중간결산의 성격이 강하다. 여기서 그는 곧잘 모든 것을 넘어서고 포괄하는 상위의 보편자로 귀속되곤 하는 ‘전체’보다 크다고 믿는 그만의 고유성과 우주를 가진 ‘부분’ 또는 ‘개체’의 유일무이성과 무한성을 새삼 강조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전체화할 수 없는 부분들의 동일화로 일어나는 최근의 전쟁과 같은 폭력적 비극의 사태 속에서 그의 시적 작업은 결코 공통분모로 환원할 수 없는 저마다의 심연과 높이를 노래하는데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自序 = 5
제1부
 희망 사진관 = 13
 해독(解讀) = 16
 신체 없는, 사랑의 노래 = 17
 마포종점·1 = 18
 마포종점·2 = 19
 마포종점·3 = 22
 마포종점·4 = 24
 마포종점·5 = 26
 문밖의 세월 = 28
 헌화가 = 30
 매향비(埋香碑) = 32
 무영탑 = 34
 소리를 보다 = 36
제2부
 꿈길밖에 길이 없어 = 39
 손금 = 41
 안개길 = 42
 연가 = 44
 말의 꽃 = 46
 광주역 = 48
 행화문전(杏花門前) = 50
 별사(別詞) = 52
 귀가, 멈출 수 없는 = 54
 인동초 = 56
 나로도 = 58
 빙판과 칼날 = 62
제3부
 우린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가 = 67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 69
 그곳에 시계가 없었다 = 72
 이상한 왕국 = 74
 위증 = 78
 달 = 80
 선물 = 82
 과거가 미래에 몸뚱이를 파먹는다 = 84
 난파선 = 87
 동물의 왕국 = 90
 어느 날부터 그가 보이지 않는다 = 93
 Homeless = 96
 부패에도 논리가 있다 = 100
 남평 = 102
 정이품송(正二品松) = 104
 비무장 지대 = 106
 우린 이겨왔다 = 108
 모래시계·1 = 110
 모래시계·2 = 112
제4부
 바다로 가는 길 = 115
 그 밤에 야영을 꿈꾸었다 = 117
 위대한 골짜기 = 120
 눈보라 베이비 = 122
 가을 노래 = 124
 지상의 가을날 = 126
 유전적인 = 128
 화엄 또는 화음 = 130
 깃발 = 132
 바람 = 135
 호수 = 137
 처음 사랑을 느꼈다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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