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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8407148X ▼g 03300 : ▼c \180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49 | 1 | ▼l 111282485 ▼l 111282486 |
| 082 | 0 4 | ▼a 750.19 ▼2 21 |
| 090 | ▼a 750.19 ▼b 2004 | |
| 100 | 1 | ▼a Manguel, Alberto, ▼d 1948- ▼0 AUTH(211009)12990 |
| 245 | 2 0 | ▼a (알베르토 망구엘의)나의 그림 읽기 : ▼b 그림에 얽힌 사랑과 증오의 역사 그리고 인간 이야기 / ▼d 알베르토 망구엘 지음 ; ▼e 강미경 옮김. |
| 246 | 1 9 | ▼a Reading pictures |
| 260 | ▼a 서울 : ▼b 세종서적, ▼c 2004. | |
| 300 | ▼a 447 p. : ▼b 채색삽도 ; ▼c 24 ㎝. | |
| 500 | ▼z 색인: p. 433-438 | |
| 700 | 1 | ▼a 강미경, ▼e 옮김 ▼0 AUTH(211009)77251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750.19 2004 | Accession No. 111282485 (14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750.19 2004 | Accession No. 111282486 (19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독서의 역사>를 썼던 알베르토 망구엘의 책. 위대한 작가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그림 속에서 읽어낸다. 고대 그리스의 필록세누스에서부터 피카소, 아이젠만 등 동시대의 대표 화가, 건축가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나들며 예술작품과 그 이면의 이야기들을 엮어낸다.
지는이는 비평가의 관점이 아니라 삶을 배워가는 호기심 많은 학생의 입장에서 예술작품을 보라고 독자들에게 권한다. 그리고 해박한 지식과 자신의 열정으로 위대한 작품 속에 어떤 해석과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설명한다. 연인들에 대한 피카소의 태도와 그들이 그의 작품 속에 미친 영향, 카라바조와 로베르 캉팽의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 등 11 명의 작가와 작품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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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알베르토 망겔(지은이)
작가이자, 번역가, 편집자, 비평가, 국제펜클럽 회원이며, 스스로는 “독서가”라고 소개하는 알베르토 망겔은 1948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이스라엘에서 영어와 독일어를 사용하며 자랐고, 일곱 살에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비로소 모국어인 스페인어에 익숙해졌다. 열여섯 살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피그말리온 서점에서 점원으로 일하던 중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와 만나게 된 그는, 이때 시력을 잃어가던 보르헤스의 부탁으로 4년 동안 책을 읽어주면서 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다. 1968년에 망겔은 아르헨티나를 떠나 유럽으로 건너간다. 이후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타히티섬, 스페인 등을 오가면서 활동하다가 1985년 캐나다에서 시민권을 얻는다. 2000년 프랑스 시골 마을에 3만 5천여 권의 장서를 보관하는 자신만의 도서관 집을 꾸리고 2015년에는 뉴욕으로 옮기지만, 그해 말에 보르헤스가 역임했던 아르헨티나 국립도서관장직을 제안받아 약 4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간다. 망겔은 지금까지 다섯 편의 소설과 스물두 권의 문학 선집, 스무 권의 논픽션을 출간했고, 문학, 영화, 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비평들을 발표했다. 그중 『독서의 역사』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메디치상을, 『낯선 나라에서 온 소식』으로 영국의 문학상 매키터릭상을, 『인간이 상상한 거의 모든 곳에 관한 백과사전』으로 독일의 만하임상을 수상했고, 구겐하임 펠로십과 프랑스 예술문화훈장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작으로 『밤의 도서관』 『보르헤스에게 가는 길』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은유가 된 독자』 『독서일기』 『서재를 떠나보내며』 등이 있다. 그의 책들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18년 아르헨티나 국립도서관장직을 내려놓고 현재 뉴욕에서 책을 읽으며 지내고 있다.
강미경(옮긴이)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작은 아씨들』(알에이치코리아, 2020), 『작가 수업』(공존, 2018), 『인간 관계의 법칙』(웅진지식하우스, 2020), 『AI 시대, 인간과 일』(김영사, 2017) 등을 옮겼다.
Table of Contents
목차 1. 이야기와 이미지 = 7 2. 조앤 미첼 : 부재의 이미지 = 33 3. 로베르 캉팽 : 수수께끼의 이미지 = 63 4. 티나 모도티 : 증거의 이미지 = 103 5. 라비니아 폰타나 : 이해의 이미지 = 135 6. 메리애나 가트너 : 악몽의 이미지 = 181 7. 필록세누스 : 반사의 이미지 = 231 8. 파블로 피카소 : 폭력의 이미지 = 271 9. 알레이자디뉴 : 전복의 이미지 = 301 10. 클로드-니콜라 르두 : 철학의 이미지 = 337 11. 피터 아이젠만 : 기억의 이미지 = 369 12. 카라바조 : 극장의 이미지 = 395 결론 = 427 찾아보기 = 433 그림자료 출처 = 439 옮긴이 후기 = 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