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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유하 |
| 245 | 1 0 | ▼a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 / ▼d 유하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동네 , ▼c 1995. | |
| 300 | ▼a 295 p. : ▼b 삽도 ; ▼c 23 cm. | |
| 440 | 0 0 | ▼a 문학동네산문집 ; ▼v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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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6 유하 이 | 등록번호 15102951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6 유하 이 | 등록번호 15102951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유하(지은이)
시인이자 영화감독. 《무림일기》를 시작으로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세상의 모든 저녁》 등의 시집을 발표해 시대의 정신과 풍경을 시의 언어로 포착해냈다. 또한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로 감독으로 데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는 폭력의 시대를 영화적 향수의 대상으로 극화해냈으며 〈비열한 거리〉로 현실에 단단히 발붙인 한국형 느와르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10년. 유하는 스스로 ‘나의 원체험이자 핵체험’이라고 밝힌 바 있는 ‘강남’과 ‘1970년대’로 다시 한번 눈을 돌린다. 가진 것 없이 폭력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두 주인공 ‘종대’와 ‘용기’. 〈강남 1970〉은 꿈을 향해 도약했지만 결국 ‘비열한 거리’에 가닿을 수밖에 없었던 청춘의 모습으로 ‘거리 삼부작’을 완결한다. Filmography 2012 하울링 각본 / 감독 2008 쌍화점 각본 / 감독 2006 비열한 거리 각본 / 감독 2004 말죽거리 잔혹사 각본 / 감독 2001 결혼은 미친 짓이다 각본 / 감독 1993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각본 / 감독
목차
목차 서문 = 7 제1부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 = 17 영화관에서 시간 죽이기? = 37 보리쌀로 세운 시네마 천국 = 51 중국영화에 대한 단상 -「붉은 수수밭」을 거닐며 = 63 비디오 문화와 엿보기 중독증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 71 무협영화는 왜 보는가 - 서극의 「황비홍3」 = 79 피스톤 신화의 세계 - 영화 「경마장 가는 길」에 관하여 = 86 겉멋, 그리고 낙후된 감각과 의식 - '90 대종상 최우수·우수 작품상을 보고 = 92 제2부 길 위에서 말하다 길 위에서 말하다 = 101 노스탤지어 드라마, 혹은 심은하 읽기 = 108 최진실, 우리들의 눈높이 스타 = 120 숭늉 같은 여자, 콜라 같은 여자 = 128 디즈니랜드와 신세대 = 134 압구정동에 관한 세 개의 글 = 138 70년대, 라디오의 나날 - 존 덴버를 추억함 = 150 재즈의 유행,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케니 G 듣기 = 156 강수지, 그리고 몇 가지 흩어진 생각들 = 161 뉴 키즈에 열광한다고? 아니다, 그렇지 않다 - 뉴 키즈 온 더 블록, 그 열광의 현장을 지켜보며 = 168 이 시대의 가수들, 일회용 배짱이 운명 = 173 대중성, 그리고 대중과의 거리두기 - 신해철, 넥스트, 새로운 노래에의 열망 = 177 제3부 겨우 존재하는 추억들 첫사랑, 그 시효 지난 지옥의 아름다움 = 199 겨우 존재하는 추억들 = 211 그대를, 그대로 두겠습니다 = 230 내가 그녀에 관하여 알고 있는 몇 가지 - 허수경이 가는 「바다탄광」 = 235 진이정, 엘 살롱 드 멕시코를 위하여 = 256 죽음의 공포, 그 우울함의 극복을 위한 시쓰기 - 함민복 시집 「우울氏의 一日」 = 265 단편들 = 277 발문/ 권성우 = 285 매혹과 반성 사이, 그 절묘한 외줄타기 - 유하 산문집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