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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은 빛나다

야성은 빛나다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영철
서명 / 저자사항
야성은 빛나다 / 최영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동네 ,   1997.  
형태사항
109 p. ; 19 cm.
총서사항
문학동네 시집 ; 16
ISBN
89828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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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최영철 야 등록번호 15105023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견시인 최영철씨의 네 번째 시집. 90년대 적 일상에 대한 다양한 변주와 세밀한 투시를 통해 일상이 곧 삶의 본질임을 통찰했다. 그의 일상시는 도시적 비탄과 감상에 젖어 있지 않고, 시시콜콜한 신변잡기를 읊조리고 있지도 않다. 그의 시는 닳아빠진 일상에 절실함을 주는 상상력을 원천으로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영철(지은이)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말라간다 날아간다 흩어진다』 『돌돌』 『금정산을 보냈다』 『찔러본다』 『호루라기』 『그림자 호수』 『일광욕하는 가구』 외. 육필시선집 『엉겅퀴』, 성장소설 『어중씨 이야기』, 산문집 『동백꽃 붉고 시린 눈물』 외. 백석문학상, 이형기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등 수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自序
제1부
 야성은 빛나다 = 11
 이상한 글래머 = 12
 옛날을 보러 = 13
 구멍으로 흘러가다 = 14
 사랑이라는 말을 = 16
 찐쌀 = 18
 내가나의 남성까지도 = 20
 위 = 21
 컴퓨터와 바둑을 = 22
 지구는 둥글다 = 24
 촘촘한 화석 = 26
 세상 세상에 = 28
 껌 = 30
 마흔 = 31
 봄의 밀 = 32
 봄의 희 = 34
 그리운 지상 = 35
 소주 = 36
제2부
 무덤의 추억 = 39
 대숲 아래 = 40
 벌집이 된 시간 = 41
 쇠에게 주다 = 42
 바리케이트 = 44
 찬양 독도 = 45
 후지를 보며 = 46
 히로시마 히로시마 = 47
 월정리 = 48
 태풍전망대 = 49
 숲속의 콘서트 = 50
 철책에서 = 51
 알맹이는 가라 = 52
 액자의 전향 = 53
 간판 다른 집 = 54
 단식 = 55
 광장의 이유 = 56
 아침 = 58
제3부
 하루 = 61
 사람 = 62
 종이 = 63
 모녀 = 64
 봄봄 = 66
 강 = 68
 적 = 70
 어느 날의 손님 = 71
 가스가 흐르다 = 74
 맨손 = 73
 구부정한 손 = 74
 낡은 뒤축 = 75
 공든탑 = 76
 새의 노래 = 77
 길 떠난 집새에게 = 78
 동태 = 80
 나뭇잎 = 81
제4부
 침묵 = 85
 회진에서 = 86
 절 밖의 구미 = 87
 별이 빛나는 밤 = 88
 자전거포 뒷방 = 89
 천리향 = 90
 집 = 91
 새 = 92
 겨울숲 = 93
 봄날은 가네 = 94
 길 = 95
 비 = 96
 시인의 나라 = 97
 시인의 교열 = 98
 시인의 노래 = 99
 시인의 죽음 = 100
 시인의 기도 = 102
해설-일상시(日常詩), 이슬처럼 차고 뜨거운 장르 / 이윤택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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