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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라기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영철 , 1956-
서명 / 저자사항
호루라기 / 최영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   2006.  
형태사항
149 p. ; 21 cm.
총서사항
문학과 시인선 ; 324
ISBN
89320173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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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최영철 호 등록번호 15121639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0년 <일광욕하는 가구>로 제2회 백석문학상을 수상한 최영철 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을 냈다. 2003년 출간된 <그림자호수> 이후 3년 만이다. 일상에서 찾은 친근한 소재를 이용, 엉뚱하면서도 날카로운 상상력을 펼쳐 보이는 69편의 시가 한 권으로 묶였다.

최영철의 시편들이 일관되게 견지해온 치열한 인생에 대한 탐구 정신은 시집 <호루라기>에서도 여전하다. 시인은 죽음을 통하여 삶을 보는 긍정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다. 이러한 태도는 시인이 실제로 겪었던 죽음의 고비(그는 두 차례의 큰 사고를 겼었다)를 통해 생의 의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그의 시를 이루어내는 근간이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영철(지은이)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말라간다 날아간다 흩어진다』 『돌돌』 『금정산을 보냈다』 『찔러본다』 『호루라기』 『그림자 호수』 『일광욕하는 가구』 외. 육필시선집 『엉겅퀴』, 성장소설 『어중씨 이야기』, 산문집 『동백꽃 붉고 시린 눈물』 외. 백석문학상, 이형기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등 수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춘정 = 11
 마당구치소 = 12
 뒷간이 멀어서 생긴 일 = 14
 도마 위의 생 = 16
 새앙쥐 불러내기 = 18
 소문대합실 = 20
 호루라기 = 22
 다른 구멍에 넣다 = 24
 밥 = 25
 선운사 가는 길 = 26
 여섯 시 = 28
 ! = 29
 어느 날의 횡재 = 30
 그 시각 = 32
 해바라기 = 34
 늦봄에 쓰는 편지 = 35
 개들 = 38
 모텔이 많은 우리나라 = 40
 밥상이 있는 오후 = 42
 냉동 창고 = 44
 그때 = 45
 자동납부 너 = 46
 우리 이대로 지지고 볶으며 = 48
제2부
 아버지와 아들 = 53
 그 집 앞 = 54
 여름밤 = 55
 하교 = 56
 철거지를 지나며 = 57
 출구 = 58
 재의 요새 = 60
 어느 날 나도 운동권이 되어 = 62
 연탄 = 66
 굿모닝 베트남 = 68
 막걸리북 = 70
 철조망 장사 = 72
 얼음 호수 = 74
 내일 또 내일 = 76
 겨울나기 = 78
 호프집 = 80
 비전향 사십 년 = 82
 소름 돋는 봄 = 84
 이빨과 혀 = 85
 다시 다대항 = 86
 보리수여인숙 = 88
 만추 = 90
 입 = 91
제3부
 매향 = 95
 불놀이 = 96
 야식저장고 = 97
 빈집 = 98
 도둑나무 = 100
 대변항에서 = 101
 이발사의 퇴고 = 102
 5월의 결사항쟁 = 104
 부부 = 105
 이른 가을의 수습 = 106
 빗소리 = 108
 본전 생각 = 109
 그곳 = 110
 어머니 연잎 = 112
 오후 두 시 = 114
 통도사 땡감 하나 = 115
 바람의 노래 = 116
 내 물이라면 = 117
 오늘의 백팔 배 = 118
 지붕 = 120
 고래야 고래야 = 122
 장마 = 123
 서해에서 = 124
해설 : 상심한 세계의 버마재비 / 황국명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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