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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14 ▼2 22 |
| 090 | ▼a 897.16 ▼b 최영철 호 | |
| 100 | 1 | ▼a 최영철 , ▼d 1956- |
| 245 | 1 0 | ▼a 호루라기 / ▼d 최영철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 ▼c 2006. | |
| 300 | ▼a 149 p. ; ▼c 21 cm. | |
| 440 | 0 0 | ▼a 문학과 시인선 ; ▼v 324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최영철 호 | 등록번호 15121639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0년 <일광욕하는 가구>로 제2회 백석문학상을 수상한 최영철 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을 냈다. 2003년 출간된 <그림자호수> 이후 3년 만이다. 일상에서 찾은 친근한 소재를 이용, 엉뚱하면서도 날카로운 상상력을 펼쳐 보이는 69편의 시가 한 권으로 묶였다.
최영철의 시편들이 일관되게 견지해온 치열한 인생에 대한 탐구 정신은 시집 <호루라기>에서도 여전하다. 시인은 죽음을 통하여 삶을 보는 긍정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다. 이러한 태도는 시인이 실제로 겪었던 죽음의 고비(그는 두 차례의 큰 사고를 겼었다)를 통해 생의 의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그의 시를 이루어내는 근간이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춘정 = 11 마당구치소 = 12 뒷간이 멀어서 생긴 일 = 14 도마 위의 생 = 16 새앙쥐 불러내기 = 18 소문대합실 = 20 호루라기 = 22 다른 구멍에 넣다 = 24 밥 = 25 선운사 가는 길 = 26 여섯 시 = 28 ! = 29 어느 날의 횡재 = 30 그 시각 = 32 해바라기 = 34 늦봄에 쓰는 편지 = 35 개들 = 38 모텔이 많은 우리나라 = 40 밥상이 있는 오후 = 42 냉동 창고 = 44 그때 = 45 자동납부 너 = 46 우리 이대로 지지고 볶으며 = 48 제2부 아버지와 아들 = 53 그 집 앞 = 54 여름밤 = 55 하교 = 56 철거지를 지나며 = 57 출구 = 58 재의 요새 = 60 어느 날 나도 운동권이 되어 = 62 연탄 = 66 굿모닝 베트남 = 68 막걸리북 = 70 철조망 장사 = 72 얼음 호수 = 74 내일 또 내일 = 76 겨울나기 = 78 호프집 = 80 비전향 사십 년 = 82 소름 돋는 봄 = 84 이빨과 혀 = 85 다시 다대항 = 86 보리수여인숙 = 88 만추 = 90 입 = 91 제3부 매향 = 95 불놀이 = 96 야식저장고 = 97 빈집 = 98 도둑나무 = 100 대변항에서 = 101 이발사의 퇴고 = 102 5월의 결사항쟁 = 104 부부 = 105 이른 가을의 수습 = 106 빗소리 = 108 본전 생각 = 109 그곳 = 110 어머니 연잎 = 112 오후 두 시 = 114 통도사 땡감 하나 = 115 바람의 노래 = 116 내 물이라면 = 117 오늘의 백팔 배 = 118 지붕 = 120 고래야 고래야 = 122 장마 = 123 서해에서 = 124 해설 : 상심한 세계의 버마재비 / 황국명 = 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