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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01 ▼b 1999b | |
| 100 | 1 | ▼a Mumford, Lewis, ▼d 1895-1990 ▼0 AUTH(211009)124132 |
| 245 | 1 0 | ▼a 예술과 기술 / ▼d 루이스 멈포드 지음 ; ▼e 김문환 옮김 |
| 246 | 1 9 | ▼a Art and technics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c 1999 | |
| 300 | ▼a 195 p. ; ▼c 22 cm | |
| 650 | 0 | ▼a Art |
| 650 | 0 | ▼a Art ▼x Philoso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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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김문환, ▼g 金文煥, ▼d 1944-2018, ▼e 역 ▼0 AUTH(211009)15258 |
| 900 | 1 0 | ▼a 멈포드, 루이스, ▼e 저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701 1999b | Accession No. 151068752 (9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701 1999b | Accession No. 151068753 (4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예술과 기술>은 인간 내면에서부터 대립하는 두 충동,즉 주관적인 예술과 객관적인 기술과의 관계로부터 현대문명의 본질을 파악해내고자 한다.루이스 멈포드는 기술문명의 폭력성과 예술의 패배가 결과적으로 현대문명의 불균형을 가져왔다고 보았다.
저자는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가 현대인의 균형과 전체성을 회복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현대인은 기술문명에는 초인이며 도덕에는 악마요,미에는 백치라고 지적한다.
기계 기술에 대한 과도한 가치 부여와 `좀 더 빨리,좀 더 시끄럽게'로 일관된 예술의 타락은 사회적 인격적 붕괴의 징후가 됐으며 이는 곧 건조한 실용주의,니체식 허무주의,비이성적 합리주의와 같은 우리 시대의 위기를 낳았다고 말한다.
고도한 기술발전을 통해 증대된 인간의 힘에 반해 개인은 그러한 힘을 적당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키지 않았다는 것이 멈포드 사상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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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루이스 멈포드(지은이)
1895년 뉴욕 퀸즈의 빈민가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났다. 1912년 스토이베산트 기술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시립 대학 야간학부에 진학했지만 폐결핵으로 학업을 마치지는 못했다. 1918년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라디오 전기공으로 일했다. 미국 건축과 도시문화 연구자로서의 권위를 인정받은《갈색 시대》의 출간 후《뉴요커》에 건축 및 도시 문제와 관련한 비평문을 기고하기 시작했으며 스탠퍼드와 MIT에서 등에서 강의했다.《역사 속의 도시》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하고 대영제국 훈장, 미국 예술 훈장 등을 수훈했다. 루이스 멈퍼드는 특정 학문에 안주하기보다 철학, 역사, 도시계획, 심리학, 생물학, 사회학, 건축, 문예 비평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섭렵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사상을 거침없이 펼쳐냈다. 1922년 데뷔작《유토피아 이야기》를 시작으로 기술, 기계, 도시, 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총 28권의 책을 썼으며 그중에서도 기술과 도시에 관한 연구를 평생의 과업으로 삼았다. 1934년에 출간한《기술과 문명》은 문명의 관점에서 기술의 역사를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기술한 책으로 멈퍼드는 이 책을 통해 거대 기술, 거대 도시를 비판하며 기술과 도시를 인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36년 뉴욕 근교의 시골 마을 어메니아로 들어간 멈퍼드는 1990년 눈감을 때까지 이곳의 농가에서 연구와 집필 활동에 매진했다. 가장 비인간적인 20세기에 더 인간적이고 유기적인 새로운 시대를 예비한 그는 ‘마지막 위대한 휴머니스트’라고 불렸으며, 그의 삶은 ‘앎과 삶이 완전히 일치하는 삶’이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저자 서문 = 7 1. 예술과 상징 = 9 2. 도구와 대상 = 45 3. 수공에서 기계 예술로 = 75 4. 표준화·복제·선택 = 105 5. 건축에서의 상징과 기능 = 135 6. 예술과 기술의 문화적 통합 = 163 역자 후기 = 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