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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틀 (20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橫山秀夫, 1957- 서혜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사라진 이틀 / 요코야마 히데오지음 ; 서혜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들녘,   2004  
형태사항
287 p. ; 23 cm
원표제
半落ち
ISBN
897527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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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사 등록번호 111296388 (7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사 등록번호 111296389 (5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사 등록번호 14103863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사 등록번호 121148172 (4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사 등록번호 121148173 (3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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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사 등록번호 121148172 (4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사 등록번호 121148173 (3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3년 일본 미스터리 베스트 1위에 오른 작품으로 5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04년 1월에는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원제는 '半落ち'으로 용의자가 용의 사실의 일부만 자백하는 상태를 말한다.

온화한 성품으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가지 경감이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아내를 목졸라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한다. 그러나 왜 아내를 죽이고 사흘이 지난 후에야 자수를 한 것일까? 그 이틀 사이 가지 경감은 무엇을 한 것일까? 이 소설의 제목 '사라진 이틀'은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공백의 이틀'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데... 핵심 키워드는 바로 가지 경감의 책상에서 발견된 '인간 오십 년(人間五十年)'이란 글. 과연 이 '인간 오십 년'의 의미는 무엇일까?

작가는 피의자인 경감과 업무상 관계되는 여섯 명-수사관, 검사, 기자, 변호사, 판사, 교도관을 차례로 배치하여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그들 각자의 인생, 직장에서의 입장, 조직의 규율에 따를 수밖에 없는 갈등을 밀도있게 묘사하며 일본 사회의 한 면을 날카롭게 해부한 작품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요코야마 히데오(지은이)

1957년 도쿄 출생. 도쿄국제대학을 졸업한 후 12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기자 생활 중 틈틈이 습작한 《루팡의 소식》(1991년)으로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가작을 수상 후 퇴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다가 《그늘의 계절》(1998년)로 마쓰모토 세이초 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걸었다. 《사라진 이틀》(2002년)이 ‘가장 중요한 설정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나오키 상 최종심사에 탈락했음에도 각종 미스터리 문학상 1위를 거머쥐며 베스트셀러가 되자 평론가들이 독자까지 비판, 이에 작가는 나오키 상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진한 휴머니티와 기자 시절의 경험이 반영된 사회성 강한 소설을 발표, 대부분 영상화되며 일본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일본 최고의 소설로 평가받은 《64》는 영국추리작가협회상 인터내셔널 대거 최종후보, 독일 미스터리 대상 해외부문 1위에 올랐고, 2016년 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안팎으로 인정받으며 요코야마 히데오를 명실상부한 거장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7년 만의 신작 《빛의 현관(원제: 노스라이트(North Light))》은 섬세한 인물 묘사와 치밀한 이야기 구성으로 출간 즉시 각종 미스터리소설 순위 상위에 올랐다. 슬럼프에 빠진 주인공 아오세가 건축사로서 열정을 되찾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에서도 길을 찾아가는 내용의 《빛의 현관》은 요코야마 히데오 작품 중 가장 애틋하고 아름다운 미스터리라는 평을 받았으며, 2020년 12월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서혜영(옮긴이)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하자키 목련 빌라의 살인》,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거울 속 외딴 섬》, 《보리밟기 쿠체》, 《반딧불이의 무덤》, 《매리지 블루》,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명탐정 홈즈걸의 사라진 원고지》,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수화로 말해요》, 《소리나는 모래 위를 걷는 개》, 《하노이의 탑》,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미완(未完)의 자백 = 7
공백의 이틀 = 65
글리니커 다리 = 113
인간 오십 년 = 161
법정의 고독 = 203
살아가는 이유 = 245
옮기고 나서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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