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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횡산수 살 | |
| 100 | 1 | ▼a 橫山秀夫, ▼d 1957- ▼0 AUTH(211009)47796 |
| 245 | 1 0 | ▼a 살인방관자의 심리 : ▼b 요코야마 히데오 소설 / ▼d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 ▼e 이성현 옮김 |
| 246 | 1 9 | ▼a 眞相 |
| 246 | 3 | ▼a Sinso |
| 260 | ▼a 서울 : ▼b 노마드북스, ▼c 2008 | |
| 300 | ▼a 340 p. ; ▼c 19 cm | |
| 500 | ▼a 요코야마 히데오 미스터리 소설 | |
| 505 | 0 0 | ▼t 진상 -- ▼t 마음의 지옥 -- ▼t 살생부 -- ▼t 살인방관자의 심리 -- ▼t 그 집의 미스터리 |
| 700 | 1 | ▼a 이성현, ▼d 1976-, ▼e 역 |
| 900 | 1 0 | ▼a 요코야마 히데오, ▼e 저 |
| 900 | 1 0 | ▼a Yokoyama, Hideo,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살 | 등록번호 111480908 (7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살 | 등록번호 111480909 (5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살 | 등록번호 151263928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살 | 등록번호 111480908 (7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살 | 등록번호 111480909 (5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횡산수 살 | 등록번호 151263928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종신 검시관>과 <루팡의 소식>의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의 미스터리 소설집.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과 마츠모토 세이초 추리문학상, 그리고 일본 추리작가협회상과 제1회 전국서점대상을 수상했다. 5편의 미스터리 중편 소설집으로 경찰과 범인이 아닌 평범한 인간들의 이중심리를 섬세한 필치로 해부한다. 본격문학성과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다.
등장인물들은 미스터리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흉악범들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 아버지의 회사를 이어받은 성실한 가장, 미래가 보장된 현청 관리 공무원,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불안해하는 젊은 부부 등이다. 작가는 이러한 인간들이 자신의 폐부 깊숙이 숨어 있는 악의 한 부분 때문에 고통 받는 심리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집요하게 추적한다.
그러나 작가는 죽은 자들의 극적인 드라마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 이후에 오는 심리적 고통과 상처를 그리며 주변인들의 슬픔과 번민을 그려낸다. 미스터리 사건이 해결된 이후에 비로소 진짜 사건을 드러내 간절하고 가슴이 먹먹해지는 고통을 보여준다.
일본 ‘휴머니즘 미스터리소설’의 새로운 개척자!
<종신검시관> <루팡의 소식>에 이은 또 하나의 대작 출간
경찰수사 미스터리로 각광을 받고 있는 요코야마 히데오가 이번엔 경찰과 범인이 아닌 평범한 인간들의 이중심리를 섬세한 필치로 해부한다.
이 책은 5편의 미스터리 중편소설집이다. 등장인물들은 일반적인 미스터리소설에서 자주 보는 흉악범들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주인공들이다. 아버지의 회사를 이어받은 성실한 가장, 미래가 보장된 현청 관리 공무원, 한때 잘 나갔던 자동차 딜러, 멀쩡한 직장에 사표를 내고 고향에 돌아와 과수원 농사를 돕는 남자,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불안해하는 젊은 부부 등이다.
하지만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임에도 그 속에는 깊은 고뇌와 갈들이 숨어 있다. 인간의 폐부 깊숙이 숨어 있는 악의 한 부분 때문에 고통 받는 그들의 심리를 작가는 정면으로 바라보며 집요하게 추적한다. 그들이 주위의 사건을 접하면서 선택을 하고 욕심을 내고 후회를 하고 좌절을 하고 변심해가는 모습들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그 때문에 삶의 방향을 잃고 파괴되어가는 그들이 그렇게 가슴 시리고 마음이 아릴 수가 없다.
요코야마 히데오의 추리소설이 대부분 그렇듯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 이후에 오는 심리적 고통과 상처이다. 사건은 죽은 자들의 극적인 드라마가 아니라 그 주변인들의 슬픔과 번민이다. 따라서 히데오의 미스터리는 사건이 해결된 이후에야 비로소 ‘진짜 사건’이 드러나는 것이다. 그것이 너무 간절하고 너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진상
무차별 살인, 아들의 죽음, 범인의 진술, 그리고 발견되는 아들의 진실!
마음의 지옥
면장선거에 출마한 가시무라, 그 동기는 마을 계발지구인 퍼터골프장의 18번 홀! 과거 범죄의 흔적을 지우기 위한 필사적인 가시무라의 선거전이 시작된다. 하지만 쉽게 일은 계속 꼬이기만 하고 가시무라는 점점 변해간다!
살생부
정리해고된 45세의 야마무라, 이 세상이 갈라놓은 필요한 인간과 불필요한 인간관계에서 극심한 불면으로 고통 받고 있다. 이때 터진 살인사건에 누명을 쓰게 되는데…
살인방관자의 심리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적은? 다름아닌 친구가 죽었을 때! 대학 합숙훈련에서 친구가 죽었다. 그리고 12년 후 그때의 살인방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그때 끝까지 나타나지 않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 집의 미스터리
전과자라는 오명으로 직장과 살 곳을 찾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던 가이바라 부부는 운좋게 친절한 한 노인의 양자로 들어가 그의 집을 물려받는다. 간신히 찾아온 행복, 하지만 그 집에 숨어 있는 비밀을 발견하고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amazon.co.jp 독자서평]
마지막의 가슴시린 반전을 통해 가슴을 뻑 치고 올라오는 울컥함이 이 소설들의 백미!
아이디 고양이 꼬리
인간의 심층 속에 잠복한 어둠의 무게와 실패한 인생들의 심리묘사가 너무 생생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아린다. 읽을수록 가슴 저미는 미스터리 소설!
아이디 리리카
어떠한 인생에도 반드시 상처와 그늘이 있는 법. 인간의 이중적 본성을 날카롭게 해부하는 독특한 추리소설!
아이디 노르웨이의 숲
요코야마 히데오! 역시 능숙하다. 잔재주를 부리지 않고 상처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섬세한 심리묘사는 독자들을 단숨에 자기 세계로 감아버린다.
아이디 TEA
작가의 깊고 독특한 분위기에 쉽게 매료된다. 인간의 추악하고 비열한 모습을 정면으로 다룬 이 소설집은 아름다운 것만이 진실은 아니라는 걸 가슴 서늘하게 보여준다.
아이디 천상의 노래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요코야마 히데오(지은이)
1957년 도쿄 출생. 도쿄국제대학을 졸업한 후 12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기자 생활 중 틈틈이 습작한 《루팡의 소식》(1991년)으로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가작을 수상 후 퇴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다가 《그늘의 계절》(1998년)로 마쓰모토 세이초 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걸었다. 《사라진 이틀》(2002년)이 ‘가장 중요한 설정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나오키 상 최종심사에 탈락했음에도 각종 미스터리 문학상 1위를 거머쥐며 베스트셀러가 되자 평론가들이 독자까지 비판, 이에 작가는 나오키 상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진한 휴머니티와 기자 시절의 경험이 반영된 사회성 강한 소설을 발표, 대부분 영상화되며 일본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일본 최고의 소설로 평가받은 《64》는 영국추리작가협회상 인터내셔널 대거 최종후보, 독일 미스터리 대상 해외부문 1위에 올랐고, 2016년 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안팎으로 인정받으며 요코야마 히데오를 명실상부한 거장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7년 만의 신작 《빛의 현관(원제: 노스라이트(North Light))》은 섬세한 인물 묘사와 치밀한 이야기 구성으로 출간 즉시 각종 미스터리소설 순위 상위에 올랐다. 슬럼프에 빠진 주인공 아오세가 건축사로서 열정을 되찾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에서도 길을 찾아가는 내용의 《빛의 현관》은 요코야마 히데오 작품 중 가장 애틋하고 아름다운 미스터리라는 평을 받았으며, 2020년 12월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성현(옮긴이)
성신여대와 도쿄 쇼비학교 성우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전문번역가,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일본침몰』, 『가보기 전엔 죽지 마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장실과 가장 멋진 별밤』,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옆집의 아인슈타인』, 『시장 속의 여자아이』, 『쉽게 거절할 수 없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