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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박명호 가 | |
| 100 | 1 | ▼a 박명호 |
| 245 | 1 0 | ▼a 가롯의 창세기: ▼b 박명호 장편소설 / ▼d 박명호 지음. |
| 260 | ▼a 서울 : ▼b 이룸 , ▼c 2004. | |
| 300 | ▼a 270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박명호 가 | 등록번호 15116544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가는 이 책을 왜곡되고 오역된 <창세기>를 복원하기 위해 썼다고 말한다. 등장인물 하가료 목사는 교회가 왜곡된 성서를 문자 그대로 해석함으로써 그릇된 신앙관을 낳았다고 보고 참된 신앙의 길을 신도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는 교회가 주입한 신앙관에 사로잡힌 신도들에게 이단으로 몰려 쫓겨나기 일쑤다.
하 목사는 소설가이며 진보적인 신앙관을 가진 '나'에게 새로운 창세기를 집필할 것을 사명으로 남긴다. 이 과정에서 성서를 볼모로 신도들을 정신적으로 억압하는, 타성에 젖은 교회의 추악한 모습과 신비주의에 빠진 사이비 교도들, 비기독교인보다 더욱 타락한 신도들의 모습이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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