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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역)岐峯集

(국역)岐峯集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백광홍 , 1522-1556. 정민 , 1961-
서명 / 저자사항
(국역)岐峯集 / 白光弘 著 ; 鄭珉 譯.
발행사항
서울 :   岐峯白光弘先生記念事業會 ,   2004.  
형태사항
329 p. ; 23 cm.
ISBN
8955563051
일반주기
권말에 원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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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7.83 백광홍 기a 등록번호 192030355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백광홍(지은이)

<국역 기봉집>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역사 서문
서설 기봉 백광홍의 인간과 문학 / 정민
기봉집서(岐峯集序) / 홍직필 = 31
기봉집서(岐峯集序) / 백사근 = 37
岐峯集 권 1
 부장편(賦長篇)
  하늘의 운행은 굳세다 = 43
  아름다운 이름은 덕을 싣는 수레 = 47
  덕과 법은 백성을 다스리는 도구 = 52
  오곡은 종자 중에 훌륭한 것 = 59
  부귀(富貴)는 하늘에 달려있다 = 64
  효도와 공경 = 70
  맑게 개인 출정하는 아침 = 79
  동지(冬至) = 86
  봉래산 노래 = 92
岐峯集 권 2
 어언절구(五言絶句)
  김하서를 그리며 = 99
  소소래에 묵고서 = 99
  낙일대에서 = 100
  부녕관에서 지화의 운에 차운하여 문백장에게 주다(2수) = 100
  백상루에서 의주목사 이선생에게 드림 = 101
  사미당이 보내온 시에 수답하다 = 101
  안주로 가는 한사경을 전송하며 = 102
  벌등포 영벽정에서 묵고 = 102
  제목을 잃음 = 102
 오언사운(五言四韻)
  봉산관에서 밤에 읊조리다 = 103
  철옹성에서 어사 박군옥에게 주다 = 104
  결승정에서 서울 가는 홍장원을 전송하며 차운하다 = 104
  창성관에서 방백의 시에 차운하여 = 105
  병으로 의주 청심당에 누워 회포를 적다 = 105
  삼가 연경 가는 고응임에게 부침(2수) = 106
  숙녕관에서 기쁜 소식을 듣고 주인선생에게 드리다 = 107
  위원군 동헌에 쓰다 = 107
  사미가 부쳐온 시에 수답하다(2수) = 108
  병을 얻어 완계(浣溪)를 지나며 옛날을 얘기하다가 느낌이 있어, 소매 속에 있던 사미가 부쳐온 시 두 수에 보운(步韻)하고, 남쪽으로 가는 사미와 작별하다. = 109
  앞의 운자를 써서 사미에게 부치다 = 110
  송담을 생각하며 = 111
  연주정의 저물녘 술자리에서 사밀의 시를 차운하다 = 111
  월명암을 바라보며 = 112
  석천의 운을 써서 이군신에게 주다 = 112
  중장과 헤어지며 주다 = 113
  병부교 = 113
  정숙의 시에 차운하다 = 114
 오언고시(五言古詩)
  석천 선생의 매죽당 시에 삼가 차운하다 = 115
  군옥을 대신하여 가애의 소매에 적어 주다 = 116
  김몽언의 시에 차운하여 = 117
 칠언절구(七言絶句)
  송경에서 술에 취해 읊조리다 = 119
  자하동 = 119
  화담을 지나면서 = 120
  부벽루 = 120
  희포를 읊조리다 = 120
  다시 연경 가는 김형언을 전송하며 = 121
  송경 가는 길에 김정중을 만나서(2수) = 121
  천수문 = 122
  총수산(2수) = 122
  생양관에서 김언희를 만나 취해 얘기하다 한밤중에 피리 소리를 듣고(2수) = 123
  임경대 = 123
  안주에서 서울 가는 길을 전별하며 = 124
  가애를 대신해서 군옥에게 부치다 = 124
  자수를 골려주다 = 124
  산을 나와 희천 가는 도중에 읊조리다 = 125
  희천 남헌에 쓰다 = 125
  사선봉을 보고 말을 세우고 = 126
  진서루에서 조군옥에게 주다 = 126
  패강 배 위에서 김언희·정노경과 헤어지며 = 126
  기양에서 북막으로 근행(覲行) 가는 최가운을 전송하며 = 127
  외로운 밤 = 127
  임경대에서 날이 늦게 개이길래 김직경과 조군옥에게 주다 = 127
  취해 이자운에게 주다 = 128
  벌등포 영벽정에 묵어 자며(3수) = 128
  삭주 가는 도중에 = 129
  연평문 = 130
  권공이 지은 고향산 그리는 시의 운을 차운하여 = 130
  병중에 조선생 경양의 운에 차운하여 = 130
  자수가 보내온 시에 차운하여 = 131
  박일초가 질정관으로 연경에 가는 것을 전송하며(2수) = 131
  부여 회고 = 132
  팔월 보름밤에 고성촌에서 자다가 사람을 꿈꾸었다 = 132
  봉서루에서 북으로 가는 영웅에게 주다 = 133
  밤에 술 마시다 정숙의 운자에 차운하여 = 133
  사미가 부쳐온 시에 수답함 = 133
  우연히 짓다 = 134
  원효방 = 134
  자씨암 = 134
  청림사 = 135
  떠나기에 앞서 고청림사에 써붙이다 = 135
  양진당에서 김선경 백중에게 주다 = 135
  구일 = 136
  천엽매 = 136
  난초 밭의 새벽 이슬 = 137
  서편 담장의 자줏빛 대나무 = 137
  서리를 견디는 노란 국화 = 137
  어촌의 작은 배 = 138
  위상사의 집에 적다 = 138
  만수원에 적다 = 139
  회포가 있어(2수) = 139
  최고죽의 부채에 쓰다 = 140
  호당 숙직 중에 취해 읊조리다 = 140
岐峯集 권 3
 칠어사운(七言四韻)
  사냥을 보다가 = 143
  가을 물결 = 144
  향로봉 보현사에서 언희의 운에 차운하여 = 144
  다시 언희의 운에 차운하다 = 145
  만포 수항정에서 차운하다 = 145
  청원에서 이선생의 초정에 제하다 = 146
  홍장원 기실을 영북(嶺北)으로 전송하며 = 146
  개평의 사절정에 제하다 = 147
  다시 연경으로 가는 김형언을 전송하며 = 148
  서울 가는 박일초 질정을 전송하며 = 148
  무신년 여름 아우 이수(而粹) 백광안(白光顔)의 남녘의 전염병을 피해 능가산에 놀러왔다가 돌아가려고 할 때, 또 시산(詩山)에서 영천(靈川) 신잠(申潛) 선생께 절 올리고, 가고 머무는 마음을 인하여 시를 지어 증별(贈別) 하였다. 이때는 7월 초였다. = 149
  김창령에게 차운하여 주다 = 149
  선현의 운을 차운하여 정숙 사순에게 보이다 = 150
  삼우당을 찾아갔다가 주인은 못 보고 회포를 쓰다 = 150
  해령에 올라 = 151
  실상사 백운각에 제하다 = 152
  입춘에 내린 눈 = 152
 칠언고시(七言古詩)
  8월 26일 장모님 생신에 느낌이 있어 정숙(正叔)에게 써서 주다 = 155
  자줏빛 복숭아. 김정숙(金正叔)에게 주다 = 156
  고사리 캐는 노래 = 157
  한유(韓愈)의 「불골표(佛骨表)」를 읽고 = 158
  기수에 목욕하고 = 160
  옥루 = 162
  시와 술의 전쟁 = 164
  강원도관찰사로 떠나는 임억령을 전송하며 = 168
  사략을 읽고 = 172
  신기루 그림 = 180
  다락배는 익주로 내려가고 = 183
岐峯集 권 4
 시산잡영(詩山雜詠)
  갑진년 4월 신잠(申潛) 선생을 삼가 전송하며 = 189
  다시 칠언율시를 올리다 = 191
  갑진 6월 14일 밤에 영천선생을 모시고 함담정(함담亭)에서 달 구경을 했다. 점필재의 봉서루 운을 사용했다. = 191
  군방 이광문의 운을 빌어 = 192
  공이 김윤(金胤)과 서헌(西軒)에서 글을 읽는데 하인이 꽃 한 가지를 가져왔다. 비 맞은 잎새가 이들이들하고 금빛 꽃떨기가 선명했다. 자세히 보니 국화였다. 아! 국화꽃은 반드시 서리 가을 피는데 여름날에 피었으니 괴이쩍다 할 만하다. 영천 선생께서 보내심이 어찌 뜻이 없겠는가? 각자 장편고시 한 수씩과 절구 두 수를 나란히 지었다 = 193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의 옛 자취가 있는 유상대(流觴臺)를 찾았다. 인하여 김원지(金元之)의 시냇가 집에서 술 마시며 사흘을 보냈다. 원지가 오언절구 4수를 부쳐 왔길래 마침내 그 운에 맞추어 답장하였다. = 194
  사미정 주인이 극재 김경로에게 절구 한 수를 부쳐왔다. 극재가 그 운에 맞추어 수답하고, 나 또한 마음을 적어 절구 네 수로 부연하여 사미에게 부친다. = 196
  연꽃 방죽의 소낙비 = 197
  영천(靈川) 신잠(申潛) 선생의「현재야음(縣齋夜금」운을 삼가 차운하여 = 198
  연지(蓮池)에서 달밤에 거문고를 듣다(3수) = 198
  삼가 영천(靈川)의 운을 차운하여 = 199
  삼우당에서 달밤에 술 마시다 7언과 5언절구 두 수를 짓다 = 200
  15일 새벽 선생께서 망궐례(望闕禮)를 행하시다 = 200
  7월 15일 삼가 고산 홍안세(洪安世)의 집 잔치 자리의 운자를 차운하여(2수) = 201
  7월 16일 여러 군자와 함께 함담정에 모여 작은 술자리를 열고, 거문고를 연주하고 노래 부르며 옛날 이야기를 나누었다(4수) = 201
  함담정에서 중륜(中倫)과 만나 = 203
  정(情) 자를 세 번 써서 김경로에게 주다 = 203
  또 5언율시를 지어 중륜에게 주다 = 204
  영천 선생의 운을 차운하여 임억령을 전송하다(2수) = 204
  삼가 영천선생의 장운(長韻)을 차운하여 = 205
  27일 바깥 연지(蓮池)를 구경하고 자리에서 짓다 = 206
  선생께서 병으로 못 오시고 율시를 보내 화답을 구한데 차운하여 = 207
  28일 서촌으로 일재 선생을 방문하고 일재의 운에 차운하여 = 207
  술이 반쯤 취해 모재(慕齋) 김안국(金安國)의 운을 써서 읊조리다 = 208
  7언율시를 길 떠나는 김경로에게 주다 = 208
  8월 6일 다시 임명받아 먼저 서울로 가 증별하다 = 209
  8월 29일 남봉에 모여서 여패(汝佩)의 거문고 연주를 듣다(2수) = 210
  홍연봉에게 주다 = 211
  관서별곡(關西別曲) = 212
 岐峯集 권 5
 부록
  처음 시산(詩山)에 공부하러 갔을 때, 일재(一齋) 이항(李恒) 선생께서 주신 사운시 = 223
  관서평사(關西評事)로 있을 때, 일재(一齋) 선생의 답장 = 224
  백정자에게(8수) = 225
 관서증별시(關西贈別詩)
  관서로 부임하는 백평사에게 = 228
  뜻밖에 교외에서 헤어지며 수레를 급히 타매, 품은 마음을 다 이르지 못하니 안타깝기 그지 없다. 삼가 율시 한 수로 마음을 보인다. = 230
  도중의 옛 유적 5가지를 노래함(5수) / 김홍도 = 231
  남애의 운을 차운하여 관서 군막으로 떠나는 기봉선생을 전송하다 / 최경창 = 233
  남애의 운을 차운하여 관서 군막으로 떠나는 기봉선생을 전송하다 = 233
  취하여 남애의 운에 차운하여 기봉선생의 행장에 부치다(2수) / 안사미 = 234
  오늘 멀리 들판에서 전송하려 했지만,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약을 드시기 때문에 미처 가지 못하였다. 아득한 회포를 더더욱 가눌 길 없으니, 엎드려 빌건대 가시는 길 편안하고 편안하길 빈다. / 안사미 = 235
  백평사와 헤어지며 주다(2수) / 장언후 = 241
  관서의 군막으로 가는 백평사를 전송하며 시를 지어 말 채찍에 대신하다 / 임억령 = 242
  함께 과거에 급제한 백평사가 관서의 막하로 가는 것을 전송하며 / 유영길 = 242
  함께 과거에 급제한 백평사가 관서의 막하로 가는 것을 전송하며 / 용문산인 = 243
  절구 2수를 삼가 써서 서쪽 평안도 막하로 가는 백선생에게 드리다 / 매포 = 244
  관서 융막으로 떠나는 기봉을 전송하며 / 김인후 = 244
  관서 융막으로 돌아가는 백평사를 전송하며 / 양응정 = 245
  기봉 족하께서 다시 관서 융막으로 떠남을 전송하며 / 안사미 = 246
  서막으로 다시 돌아가는 기봉을 전송하며 / 귤오자 = 246
  조정으로 돌아가는 백절도를 전송하며 / 임백호 = 247
  만사 / 양응정 = 248
  만사 / 이후백 = 248
  만사 / 최경창 = 249
  만사 / 기대승 = 249
  만사 / 홍진 = 250
  초상화 찬 / 기대승 = 253
  죽은 벗 백평사의 운자에 차운하여 / 박계현 = 254
  보림사에서 상사 서눌(徐訥)의 시에 차운하며. 인하여 형님과 함께 이 절에서 독서할 때의 일을 그리며 회포를 부치다. / 백광훈 = 254
  꿈에 기봉을 만나보고 짓다 / 양응정 = 255
  양송천의 운자에 삼가 차운하다 / 이유 = 255
  기봉의 5대손 백명우(白溟羽)를 만나 인하여 양송천의 운자에 차운하다 / 서봉령 = 255
  기봉이 일찍 세상을 뜸을 슬퍼하며 예전 한유가 왕함에게 그랬던 것처럼 구만(九萬) 백명우(白溟羽)에게 회포를 부치다 / 서봉령 - 256
  서세마의 운을 빌어 / 이유 = 256
  팔군자인 / 이유 = 257
  팔군자인 / 기복재 = 258
  팔군자인(4수) / 서봉령 = 259
  팔군자인 / 위청금 = 260
 묘갈명(墓碣銘) / 홍직필 = 261
 기봉집발(岐峯集跋) / 기우만 = 268
 기봉집발(岐峯集跋) / 백후진 = 270
 기봉집발(岐峯集跋) / 백채인 = 272
 기봉집발(岐峯集跋) / 백희인 = 275
 연보(年譜) = 277
 기봉 관련 문헌 기록 = 279
 岐峯集 원문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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