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역사 서문
서설 기봉 백광홍의 인간과 문학 / 정민
기봉집서(岐峯集序) / 홍직필 = 31
기봉집서(岐峯集序) / 백사근 = 37
岐峯集 권 1
부장편(賦長篇)
하늘의 운행은 굳세다 = 43
아름다운 이름은 덕을 싣는 수레 = 47
덕과 법은 백성을 다스리는 도구 = 52
오곡은 종자 중에 훌륭한 것 = 59
부귀(富貴)는 하늘에 달려있다 = 64
효도와 공경 = 70
맑게 개인 출정하는 아침 = 79
동지(冬至) = 86
봉래산 노래 = 92
岐峯集 권 2
어언절구(五言絶句)
김하서를 그리며 = 99
소소래에 묵고서 = 99
낙일대에서 = 100
부녕관에서 지화의 운에 차운하여 문백장에게 주다(2수) = 100
백상루에서 의주목사 이선생에게 드림 = 101
사미당이 보내온 시에 수답하다 = 101
안주로 가는 한사경을 전송하며 = 102
벌등포 영벽정에서 묵고 = 102
제목을 잃음 = 102
오언사운(五言四韻)
봉산관에서 밤에 읊조리다 = 103
철옹성에서 어사 박군옥에게 주다 = 104
결승정에서 서울 가는 홍장원을 전송하며 차운하다 = 104
창성관에서 방백의 시에 차운하여 = 105
병으로 의주 청심당에 누워 회포를 적다 = 105
삼가 연경 가는 고응임에게 부침(2수) = 106
숙녕관에서 기쁜 소식을 듣고 주인선생에게 드리다 = 107
위원군 동헌에 쓰다 = 107
사미가 부쳐온 시에 수답하다(2수) = 108
병을 얻어 완계(浣溪)를 지나며 옛날을 얘기하다가 느낌이 있어, 소매 속에 있던 사미가 부쳐온 시 두 수에 보운(步韻)하고, 남쪽으로 가는 사미와 작별하다. = 109
앞의 운자를 써서 사미에게 부치다 = 110
송담을 생각하며 = 111
연주정의 저물녘 술자리에서 사밀의 시를 차운하다 = 111
월명암을 바라보며 = 112
석천의 운을 써서 이군신에게 주다 = 112
중장과 헤어지며 주다 = 113
병부교 = 113
정숙의 시에 차운하다 = 114
오언고시(五言古詩)
석천 선생의 매죽당 시에 삼가 차운하다 = 115
군옥을 대신하여 가애의 소매에 적어 주다 = 116
김몽언의 시에 차운하여 = 117
칠언절구(七言絶句)
송경에서 술에 취해 읊조리다 = 119
자하동 = 119
화담을 지나면서 = 120
부벽루 = 120
희포를 읊조리다 = 120
다시 연경 가는 김형언을 전송하며 = 121
송경 가는 길에 김정중을 만나서(2수) = 121
천수문 = 122
총수산(2수) = 122
생양관에서 김언희를 만나 취해 얘기하다 한밤중에 피리 소리를 듣고(2수) = 123
임경대 = 123
안주에서 서울 가는 길을 전별하며 = 124
가애를 대신해서 군옥에게 부치다 = 124
자수를 골려주다 = 124
산을 나와 희천 가는 도중에 읊조리다 = 125
희천 남헌에 쓰다 = 125
사선봉을 보고 말을 세우고 = 126
진서루에서 조군옥에게 주다 = 126
패강 배 위에서 김언희·정노경과 헤어지며 = 126
기양에서 북막으로 근행(覲行) 가는 최가운을 전송하며 = 127
외로운 밤 = 127
임경대에서 날이 늦게 개이길래 김직경과 조군옥에게 주다 = 127
취해 이자운에게 주다 = 128
벌등포 영벽정에 묵어 자며(3수) = 128
삭주 가는 도중에 = 129
연평문 = 130
권공이 지은 고향산 그리는 시의 운을 차운하여 = 130
병중에 조선생 경양의 운에 차운하여 = 130
자수가 보내온 시에 차운하여 = 131
박일초가 질정관으로 연경에 가는 것을 전송하며(2수) = 131
부여 회고 = 132
팔월 보름밤에 고성촌에서 자다가 사람을 꿈꾸었다 = 132
봉서루에서 북으로 가는 영웅에게 주다 = 133
밤에 술 마시다 정숙의 운자에 차운하여 = 133
사미가 부쳐온 시에 수답함 = 133
우연히 짓다 = 134
원효방 = 134
자씨암 = 134
청림사 = 135
떠나기에 앞서 고청림사에 써붙이다 = 135
양진당에서 김선경 백중에게 주다 = 135
구일 = 136
천엽매 = 136
난초 밭의 새벽 이슬 = 137
서편 담장의 자줏빛 대나무 = 137
서리를 견디는 노란 국화 = 137
어촌의 작은 배 = 138
위상사의 집에 적다 = 138
만수원에 적다 = 139
회포가 있어(2수) = 139
최고죽의 부채에 쓰다 = 140
호당 숙직 중에 취해 읊조리다 = 140
岐峯集 권 3
칠어사운(七言四韻)
사냥을 보다가 = 143
가을 물결 = 144
향로봉 보현사에서 언희의 운에 차운하여 = 144
다시 언희의 운에 차운하다 = 145
만포 수항정에서 차운하다 = 145
청원에서 이선생의 초정에 제하다 = 146
홍장원 기실을 영북(嶺北)으로 전송하며 = 146
개평의 사절정에 제하다 = 147
다시 연경으로 가는 김형언을 전송하며 = 148
서울 가는 박일초 질정을 전송하며 = 148
무신년 여름 아우 이수(而粹) 백광안(白光顔)의 남녘의 전염병을 피해 능가산에 놀러왔다가 돌아가려고 할 때, 또 시산(詩山)에서 영천(靈川) 신잠(申潛) 선생께 절 올리고, 가고 머무는 마음을 인하여 시를 지어 증별(贈別) 하였다. 이때는 7월 초였다. = 149
김창령에게 차운하여 주다 = 149
선현의 운을 차운하여 정숙 사순에게 보이다 = 150
삼우당을 찾아갔다가 주인은 못 보고 회포를 쓰다 = 150
해령에 올라 = 151
실상사 백운각에 제하다 = 152
입춘에 내린 눈 = 152
칠언고시(七言古詩)
8월 26일 장모님 생신에 느낌이 있어 정숙(正叔)에게 써서 주다 = 155
자줏빛 복숭아. 김정숙(金正叔)에게 주다 = 156
고사리 캐는 노래 = 157
한유(韓愈)의 「불골표(佛骨表)」를 읽고 = 158
기수에 목욕하고 = 160
옥루 = 162
시와 술의 전쟁 = 164
강원도관찰사로 떠나는 임억령을 전송하며 = 168
사략을 읽고 = 172
신기루 그림 = 180
다락배는 익주로 내려가고 = 183
岐峯集 권 4
시산잡영(詩山雜詠)
갑진년 4월 신잠(申潛) 선생을 삼가 전송하며 = 189
다시 칠언율시를 올리다 = 191
갑진 6월 14일 밤에 영천선생을 모시고 함담정(함담亭)에서 달 구경을 했다. 점필재의 봉서루 운을 사용했다. = 191
군방 이광문의 운을 빌어 = 192
공이 김윤(金胤)과 서헌(西軒)에서 글을 읽는데 하인이 꽃 한 가지를 가져왔다. 비 맞은 잎새가 이들이들하고 금빛 꽃떨기가 선명했다. 자세히 보니 국화였다. 아! 국화꽃은 반드시 서리 가을 피는데 여름날에 피었으니 괴이쩍다 할 만하다. 영천 선생께서 보내심이 어찌 뜻이 없겠는가? 각자 장편고시 한 수씩과 절구 두 수를 나란히 지었다 = 193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의 옛 자취가 있는 유상대(流觴臺)를 찾았다. 인하여 김원지(金元之)의 시냇가 집에서 술 마시며 사흘을 보냈다. 원지가 오언절구 4수를 부쳐 왔길래 마침내 그 운에 맞추어 답장하였다. = 194
사미정 주인이 극재 김경로에게 절구 한 수를 부쳐왔다. 극재가 그 운에 맞추어 수답하고, 나 또한 마음을 적어 절구 네 수로 부연하여 사미에게 부친다. = 196
연꽃 방죽의 소낙비 = 197
영천(靈川) 신잠(申潛) 선생의「현재야음(縣齋夜금」운을 삼가 차운하여 = 198
연지(蓮池)에서 달밤에 거문고를 듣다(3수) = 198
삼가 영천(靈川)의 운을 차운하여 = 199
삼우당에서 달밤에 술 마시다 7언과 5언절구 두 수를 짓다 = 200
15일 새벽 선생께서 망궐례(望闕禮)를 행하시다 = 200
7월 15일 삼가 고산 홍안세(洪安世)의 집 잔치 자리의 운자를 차운하여(2수) = 201
7월 16일 여러 군자와 함께 함담정에 모여 작은 술자리를 열고, 거문고를 연주하고 노래 부르며 옛날 이야기를 나누었다(4수) = 201
함담정에서 중륜(中倫)과 만나 = 203
정(情) 자를 세 번 써서 김경로에게 주다 = 203
또 5언율시를 지어 중륜에게 주다 = 204
영천 선생의 운을 차운하여 임억령을 전송하다(2수) = 204
삼가 영천선생의 장운(長韻)을 차운하여 = 205
27일 바깥 연지(蓮池)를 구경하고 자리에서 짓다 = 206
선생께서 병으로 못 오시고 율시를 보내 화답을 구한데 차운하여 = 207
28일 서촌으로 일재 선생을 방문하고 일재의 운에 차운하여 = 207
술이 반쯤 취해 모재(慕齋) 김안국(金安國)의 운을 써서 읊조리다 = 208
7언율시를 길 떠나는 김경로에게 주다 = 208
8월 6일 다시 임명받아 먼저 서울로 가 증별하다 = 209
8월 29일 남봉에 모여서 여패(汝佩)의 거문고 연주를 듣다(2수) = 210
홍연봉에게 주다 = 211
관서별곡(關西別曲) = 212
岐峯集 권 5
부록
처음 시산(詩山)에 공부하러 갔을 때, 일재(一齋) 이항(李恒) 선생께서 주신 사운시 = 223
관서평사(關西評事)로 있을 때, 일재(一齋) 선생의 답장 = 224
백정자에게(8수) = 225
관서증별시(關西贈別詩)
관서로 부임하는 백평사에게 = 228
뜻밖에 교외에서 헤어지며 수레를 급히 타매, 품은 마음을 다 이르지 못하니 안타깝기 그지 없다. 삼가 율시 한 수로 마음을 보인다. = 230
도중의 옛 유적 5가지를 노래함(5수) / 김홍도 = 231
남애의 운을 차운하여 관서 군막으로 떠나는 기봉선생을 전송하다 / 최경창 = 233
남애의 운을 차운하여 관서 군막으로 떠나는 기봉선생을 전송하다 = 233
취하여 남애의 운에 차운하여 기봉선생의 행장에 부치다(2수) / 안사미 = 234
오늘 멀리 들판에서 전송하려 했지만,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약을 드시기 때문에 미처 가지 못하였다. 아득한 회포를 더더욱 가눌 길 없으니, 엎드려 빌건대 가시는 길 편안하고 편안하길 빈다. / 안사미 = 235
백평사와 헤어지며 주다(2수) / 장언후 = 241
관서의 군막으로 가는 백평사를 전송하며 시를 지어 말 채찍에 대신하다 / 임억령 = 242
함께 과거에 급제한 백평사가 관서의 막하로 가는 것을 전송하며 / 유영길 = 242
함께 과거에 급제한 백평사가 관서의 막하로 가는 것을 전송하며 / 용문산인 = 243
절구 2수를 삼가 써서 서쪽 평안도 막하로 가는 백선생에게 드리다 / 매포 = 244
관서 융막으로 떠나는 기봉을 전송하며 / 김인후 = 244
관서 융막으로 돌아가는 백평사를 전송하며 / 양응정 = 245
기봉 족하께서 다시 관서 융막으로 떠남을 전송하며 / 안사미 = 246
서막으로 다시 돌아가는 기봉을 전송하며 / 귤오자 = 246
조정으로 돌아가는 백절도를 전송하며 / 임백호 = 247
만사 / 양응정 = 248
만사 / 이후백 = 248
만사 / 최경창 = 249
만사 / 기대승 = 249
만사 / 홍진 = 250
초상화 찬 / 기대승 = 253
죽은 벗 백평사의 운자에 차운하여 / 박계현 = 254
보림사에서 상사 서눌(徐訥)의 시에 차운하며. 인하여 형님과 함께 이 절에서 독서할 때의 일을 그리며 회포를 부치다. / 백광훈 = 254
꿈에 기봉을 만나보고 짓다 / 양응정 = 255
양송천의 운자에 삼가 차운하다 / 이유 = 255
기봉의 5대손 백명우(白溟羽)를 만나 인하여 양송천의 운자에 차운하다 / 서봉령 = 255
기봉이 일찍 세상을 뜸을 슬퍼하며 예전 한유가 왕함에게 그랬던 것처럼 구만(九萬) 백명우(白溟羽)에게 회포를 부치다 / 서봉령 - 256
서세마의 운을 빌어 / 이유 = 256
팔군자인 / 이유 = 257
팔군자인 / 기복재 = 258
팔군자인(4수) / 서봉령 = 259
팔군자인 / 위청금 = 260
묘갈명(墓碣銘) / 홍직필 = 261
기봉집발(岐峯集跋) / 기우만 = 268
기봉집발(岐峯集跋) / 백후진 = 270
기봉집발(岐峯集跋) / 백채인 = 272
기봉집발(岐峯集跋) / 백희인 = 275
연보(年譜) = 277
기봉 관련 문헌 기록 = 279
岐峯集 원문 =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