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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김진송 기 | |
| 100 | 1 | ▼a 김진송 , ▼d 1959- ▼0 AUTH(211009)64037 |
| 245 | 1 0 | ▼a 기억을 잃어버린 도시 : ▼b 1968 노량진, 사라진 강변 마을 이야기 : ▼b 김진송 소설+에세이 / ▼d 글, 그림: 김진송. |
| 260 | ▼a 서울 : ▼b 세미콜론 , ▼c 2006. | |
| 300 | ▼a 311 p. : ▼b 삽도 ; ▼c 22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1135476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1135476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3102343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5120252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1135476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1135476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3102343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김진송 기 | 등록번호 15120252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끊임없이 과거의 공간을 파괴하는 서울이란 도시에서 한 개인의 기억이 가진 의미는 무엇인지를 파헤친 책. 1968년에 사라진 노량진 강변 마을에 관해 쓴 소설과 에세이를 함께 실었다. 지은이는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를 통해 한국 근대의 형성 과정을 세밀히 펼쳐 보였던 김진송 씨. 그가 노량진 강변 마을에서 보낸 유년 시절의 기억과 그 기억의 의미에 대해, 도시의 형성과정과 서울이 지닌 추방의 습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1부 '강변의 기억'은 기억의 편린들을 모아 구성한 자전적 소설이다. 노량진으로 이사 온 첫날부터 마을을 떠나던 날까지, 유년의 기억 속에서 강변 마을은 아름답게 빛난다. 철도와 한강, 그리고 동네의 모든 집들을 굽어보던 장택상 별장으로 둘러싸인 마을 노량진. 때가 되면 방문하는 장사꾼들, 짝사랑이었던 꽃집 아줌마, 대보름에 잡던 돼지 등 자신의 옛 동네 풍경을 하나하나 재현했다.
2부에는 수산시장으로 변한 현재의 노량진을 방문하며 떠오른 단상들을 적었다. 횟집으로 변한 장택상 별장, 기억의 소실점을 가로막은 63빌딩, 어딘가에 어머니가 나른 벽돌이 묻혀 있을 여의도, 생태 공원으로 변해버린 샛강. 그 모든 것을 방문하며 기억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일종의 기행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진송(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 미술사를 공부했다. 문화연구와 근현대역사에 대한 관심으로 『현대성의 형성-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를 쓴 이후, 역사를 주제로 한 『장미와 씨날코』 『가부루의 신화』 『화중선을 찾아서』 등의 책을 냈다. 유년시절 도시의 기억을 담은 『기억을 잃어버린 도시』와 문명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을 담은 『인간과 사물의 기원』이라는 소설을 썼지만 형식만 그러했다. 1997년쯤부터 시작한 나무작업으로 열 번의 <목수김씨>전을 열었다. 이야기와 목물을 결합한 작업으로 <나무로 깎은 책벌레이야기>전을, 여기에 '이야기를 만드는 기계'를 더하여 2013년 <상상의 웜홀>전을 열었다. 나무작업과 관련하여 『목수김씨의 나무작업실』 『상상목공소』 『이야기를 만드는 기계』 등의 책이 있다. 몇 년 전부터 강진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목차
목차 1부 강변의 기억 기억의 끝 = 8 마을 사람들 = 14 방문자들 = 20 우리 동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집 = 24 꽃집 아줌마와 꽃집 할아버지 = 33 화투의 열두 그림 = 41 쌍둥이 형제 = 50 벌레무덤과 수진이 = 56 세상의 끝 = 64 탁아소와 그림 = 76 극장과 괴물 = 88 백사장에서 = 96 월남에서 돌아온 새카만 사촌형 = 106 기차와 화물 = 111 대보름의 돼지 잡기 = 124 강아지 크기 재기, 처녀들과 양색시 = 132 별장과 손바닥 왕자 = 141 일과 놀이 = 150 아버지의 전쟁 = 155 돼지삼촌의 강 건너기 = 165 신호등과 택시 = 170 여의도, 누나의 가출 = 177 철거 그리고 그들의 사랑 = 183 뒷이야기 = 190 2부 기억의 재현 혹은 조금 긴 후기 이미지 혹은 텍스트 = 201 기억 = 207 방문 = 219 수산시장 = 225 모래섬과 샛강 = 235 별장이 있던 자리 = 253 63빌딩에 오르다 = 269 돌아오는 길 = 291 도시의 기억 = 289 그리고 추방의 도시 = 297 다시 기억 = 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