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53camccc200229 k 4500 | |
| 001 | 000045271332 | |
| 005 | 20100807101520 | |
| 007 | ta | |
| 008 | 060522s2006 ggk 000cf kor | |
| 020 | ▼a 8958281650 ▼g 43810 | |
| 035 | ▼a (KERIS)BIB000010407053 | |
| 040 | ▼a 241002 ▼c 241002 ▼d 241002 ▼d 241002 ▼d 211009 | |
| 085 | ▼a 897.36 ▼2 DDCK | |
| 090 | ▼a 897.36 ▼b 박상률 너 | |
| 100 | 1 | ▼a 박상률 ▼0 AUTH(211009)144363 |
| 245 | 1 0 | ▼a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 ▼d 박상률 지음. |
| 260 | ▼a 파주 : ▼b 사계절 , ▼c 2006. | |
| 300 | ▼a 167 p. ; ▼c 23 cm. | |
| 440 | 0 0 | ▼a 사계절1318문고 ; ▼v 38 |
| 536 | ▼a 이 책은(재)5.18기념재단의 창작지원기금을 받음.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상률 너 | 등록번호 11136724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상률 너 | 등록번호 11136724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상률 너 | 등록번호 12117256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상률 너 | 등록번호 11136724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상률 너 | 등록번호 11136724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상률 너 | 등록번호 12117256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가는 시대의 야만과 소용돌이 속에서 한 평범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부서지고 뒤틀리는지, 나아가 송두리째 뒤엎어지는지를 이제 막 스무 살에 들어선 청년 '영균'을 통해 보여준다. 생활을 이끌어 가는 것조차 버거워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고학생 영균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목숨을 잃는다.
영균의 어머니 월산댁은 아들의 장례까지 치렀겄만 절대로 아들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들의 흔적을 찾아 이곳저곳을 헤매 다니고, 급기야는 아들이 다니던 철물점과 학교에 가보기까지 한다. 그러나 아무리 애를 써도 아들은 만날 수 없다. 마침내 월산댁은 영균의 무덤으로 간다.
평소에 아들이 즐겨 입던 옷과 좋아하던 김밥을 무덤에 갖다 놓고 아들에게 어서 나오라고 말한다. 그러나 영균은 나오지 않는다. 아니, 나올 수가 없다. 답답해진 월산댁은 무덤을 마구 파헤친다. 그러나 월산댁을 기다리고 있는 건 아들이 아니고, 아들의 몸이 썩어가고 있는 냄새이다.
작가는 영균이어도 좋고 아무개여도 좋을 수많은 역사의 희생양들을 '너'로 상정하여, '너'에 대한 갖가지 술회와 '너'의 어머니 월산댁의 상황을 격장으로 진술하는 독특한 전개방식을 택했다. 시로 등단한 작가답게 시로 이루어진 첫 장과 마지막 장이 잘 고안된 데칼코마니처럼 작품을 열고 닫는다.
청소년 독자들에게 26년 전 광주의 문제를 가지고 말을 거는 작품. 역사 교과서의 한 갈피에 자리잡은 광주 사건을 오늘의 현장으로 불러들여 다시금 광주민주화항쟁의 의미를 묻는다. 이 책은 5.18기념재단의 지원을 받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상률(지은이)
1958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1990년 한길문학에 시와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전통적인 방식으로 한문을 익힌 까닭에 동양 고전에 밝은 작가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즉 온 가족 모두 읽을 수 있는 완역 삼국지가 필요하다고 여겨 《박상률 완역 삼국지》’를 내놓았다. 시집 《진도 아리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나를 위한 연구》,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책 《바람으로 남은 엄마》,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산문집 《쓴다... 또 쓴다》, 《책을 읽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등 많은 책을 펴냈다. 아름다운작가상, 한국출판평론상 등을 받았다.
목차
작가의 말
1. 빛과 어둠 사이, 기다림
2. 너를 묻다
3. 웃는 너
4. 검정 교복
5. 너를 품고 너를 찾아 나서다
6. 선상에 장끼 울다
7. 꿀벌은 슬퍼할 새가 없다
8. 행복은 없다
9. 마지막 일기, 힘든날
10. 서러워서 못 견디는 풀잎 피리 소리
11. 이름 미상인 너
12. 세상 돌아가는 판 속
13. 옷은 사람이다
14. 공원묘지행
15. 꽃샘추위
16. 아들의 모습
17. 밥벌이를 위하여
18. 시험 보는 날
19. 어깨동무
20. 대통령 말씀
21. 난리통
22. 저기, 저기, 영균이
23. 어머니와 도시의 품
24. 너의 품삯
25. 너는 살아 있다
26. 너는 사회에서 나는 군대에서
27. 산 자가 산 자에게
28. 아들이 먹을 저녁밥
29. 너의 집
30. 자장 곱빼기
31. 다 쓰고 없는 지상의 시간
32. 여물다 만 조각달
33. 기다림, 빛과 어둠 사이
- 작품 해설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