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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71901667: ▼c \8000 | |
| 040 | ▼a 211010 ▼d 211010 | |
| 050 | 1 4 | ▼a PL992.17.C3575 ▼b S56 2005 |
| 082 | 0 4 | ▼a 895.7/14 ▼2 22 |
|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조창환 신 | |
| 100 | 1 | ▼a 조창환 , ▼d 1945- ▼0 AUTH(211009)133988 |
| 245 | 1 0 | ▼a 신의 날 : ▼b 조창환 시선집 = ▼x Day of god : selected poems of Chang-Whan Cho / ▼d 조창환 지음. |
| 250 | ▼a 1판. | |
| 260 | ▼a 서울 : ▼b 동학사 , ▼c c2005. | |
| 300 | ▼a 168 p., 도판[1]장 : ▼b 초상화 ; ▼c 22 cm. | |
| 500 | ▼a 권말에 연보 (p. 158-166) 수록 | |
| 504 | ▼a 원문 출처: p. 167-168 | |
| 700 | 1 | ▼a Cho, Chang-Whan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신 | 등록번호 14104448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조창환(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후 같은 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빈집을 지키며』, 『라자로마을의 새벽』, 『그때도 그랬을 거다』, 『파랑 눈썹』, 『피보다 붉은 오후』, 『수도원 가는 길』, 『마네킹과 천사』, 『벚나무 아래, 키스자국』, 『허공으로의 도약』, 『저 눈빛, 헛것을 만난』 및 시선집 『신의 날』, 『황금빛 재』, 『황량한 황홀』 등을 펴냈다. 그 외 『한국현대시의 운율론적 연구』, 『한국시의 넓이와 깊이』, 『한국 현대시의 분석과 전망』 등의 학술논저와 『여행의 인문학』, 『2악장에 관한 명상』, 『시간의 두께』 등의 산문집을 발간하였다. 박인환상, 편운문학상, 한국시협상, 한국가톨릭문학상, 경기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고, 현재 아주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1. 빈집을 지키며 장미 = 13 잔디 = 14 창(槍) = 15 풍경 = 18 가을 = 19 언덕에 서서 = 20 두보(杜甫)에게 = 22 꽃 = 23 염전(鹽田)에서 = 24 번개 줍기 = 26 연가 5 = 27 연가 7 = 29 2. 라자로 마을의 새벽 팽팽한 비 = 33 떠도는 먼지 = 34 현재형의 속도 = 36 부재(不在) = 38 아가(雅歌) = 39 숨소리 = 40 비누방울 = 42 성모전(聖母傳) = 45 팔월(八月) = 48 백지 = 50 강아지풀 = 51 콩팥 같은 달 = 52 콜베 = 56 3. 그때도 그랬을 거다 아닌데? = 59 오버랩 = 62 빈터 = 66 어떡허나? = 68 우거지 = 70 하루 = 72 feeling = 73 요조숙녀론 = 76 효부열녀론 = 78 어두운 시대 = 80 살롱타령 = 82 4. 파랑눈썹 볼레로 = 89 밤의 가스파르 = 90 차가운 소곡 = 91 푸른 새벽에 매달린 = 92 파랑눈썹 = 93 향기 = 94 크로이첼 = 95 카잘스 = 96 신의 날 = 97 어느 시인의 추억 = 98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 = 100 5. 피보다 붉은 오후 산수유 꽃을 보며 = 105 힘 = 106 벚꽃 잎 하르르 쏟아질 때 = 108 집 = 110 피보다 붉은 오후 = 112 동지 = 113 겨울, 소백산 기슭에서 = 114 하지 = 115 달밤 = 116 유혹 = 117 닻을 내린 배는 검은 소가 되어 = 118 풍경 = 119 한 방울 = 120 사람의 동네 = 122 6. 수도원 가는 길 붉은 밤 = 125 무지개 = 126 수도원 = 127 항아리 = 128 남루에 대하여 = 130 길 없는 물 = 132 나는 늙으려고 = 133 이슬 = 134 얼음낚시 = 135 독약 같은 = 136 흰밤 = 137 바다와 고래 = 138 결에 관하여 = 140 허무에 기대어 = 142 투명한 슬픔 =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