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수도원 가는길 : 조창환 시집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창환, 1945-
서명 / 저자사항
수도원 가는길 : 조창환 시집 / 조창환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04  
형태사항
124 p. ; 21 cm
총서사항
문학과지성 시인선 ;284
ISBN
8932014825
000 00623namcc2200217 c 4500
001 000000879195
005 20131120134823
007 ta
008 040427s2004 ulk 000cp kor
020 ▼a 8932014825 ▼g 0282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282368 ▼l 111282369
082 0 4 ▼a 895.714 ▼2 23
085 ▼a 897.16 ▼2 DDCK
090 ▼a 897.16 ▼b 조창환 수
100 1 ▼a 조창환, ▼d 1945- ▼0 AUTH(211009)133988
245 1 0 ▼a 수도원 가는길 : ▼b 조창환 시집 / ▼d 조창환
260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c 2004
300 ▼a 124 p. ; ▼c 21 cm
440 0 0 ▼a 문학과지성 시인선 ; ▼v 284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1128236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5110092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112823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5116530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511653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1128236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5110092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112823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5116530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16 조창환 수 등록번호 1511653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온 조창환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 출간됐다. 이제 이순의 나이에 이른 시인은, 종교와 신에 대한 경외심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견지해온 작가다.

1부에는 54편의 연작시 '수도원 가는 길'이 실려있고, 2부에는 14편의 시들이 묶여있다. 시인은 긴 생을 살아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생의 비의를 탐색하고, 그 과정의 시적 형상화를 위해 노력한다. 거대하고 아름다운 자연 앞에 선 인간의 감정-그 복잡한 감정의 형태와 색깔을 섬세하게 조형하는 시집.

거대하고 아름다운 자연 앞에 선 인간의 감정은 어떤 빛깔일까?

시집 『수도원 가는 길』에서 시인은 그 복잡한 감정의 형태와 색깔을 섬세하게 조형한다. 자연 속에 함께 뒤섞일 수 없는 소외감에 대해 시인은 절망이나 왜소함으로 표현하지 않고 슬픔이나 고요, 고독으로 읽어내고 드러낸다.

이는 범접하기 힘든 자연에 대한 외경과, 또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존중이 함께 어우러지는 보기 드문 균형감이다. 아름다움은 그것을 발견하는 시선의 아름다움이듯 이 시집은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순간의 언어의 아름다움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창환(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후 같은 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빈집을 지키며』, 『라자로마을의 새벽』, 『그때도 그랬을 거다』, 『파랑 눈썹』, 『피보다 붉은 오후』, 『수도원 가는 길』, 『마네킹과 천사』, 『벚나무 아래, 키스자국』, 『허공으로의 도약』, 『저 눈빛, 헛것을 만난』 및 시선집 『신의 날』, 『황금빛 재』, 『황량한 황홀』 등을 펴냈다. 그 외 『한국현대시의 운율론적 연구』, 『한국시의 넓이와 깊이』, 『한국 현대시의 분석과 전망』 등의 학술논저와 『여행의 인문학』, 『2악장에 관한 명상』, 『시간의 두께』 등의 산문집을 발간하였다. 박인환상, 편운문학상, 한국시협상, 한국가톨릭문학상, 경기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고, 현재 아주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수도원 가는 길
 붉은 밤 = 11
 무지개 = 12
 길 = 13
 수도원 = 14
 항아리 = 15
 혼 = 17
 오줌 누며 = 19
 염소 = 21
 당나귀 = 23
 길 없는 물 = 24
 남루에 대하여 = 25
 나는 늙으려고 = 27
 눕는 호수 = 28
 물의 침묵 = 29
 이슬 = 31
 西向窓 1 = 32
 西向窓 2 = 33
 거울 = 34
 새 = 36
 포옹 = 37
 누에 = 38
 감나무 = 40
 望樓에서 = 42
 얼음낚시 = 43
 말씀 = 44
 남극을 그리며 = 45
 독약 같은 = 47
 신들의 집 = 48
 하늘과 땅 사이에 = 50
 흰 밤 = 51
 보름밤 = 52
 스케치 = 53
 침 = 55
 칼 = 56
 부용산 = 57
 늙는 소년 = 58
 수평선 = 59
 바다와 고래 = 61
 유월의 시 = 63
 은그릇의 꿈 = 65
 멸치떼 속으로 = 67
 가문비나무 숲에서 = 69
 녹 = 71
 자화상 = 72
 황량한 황홀 = 73
 티롤 지나며 = 74
 비밀 = 76
 끈끈한 바다 = 77
 북국의 저녁 = 78
 귀향 = 79
 썩는 추억 = 80
 맑은 밤 = 81
 길 위에서 = 83
 북 치는 마을 = 85
제2부 투명한 슬픔
 투명한 슬픔 = 89
 비 그친 뒤 = 90
 어떤 저녁 = 92
 어떤 평화 = 93
 민들레 = 95
 못을 쥐고 = 97
 새벽달 같은 = 98
 사람의 마을 = 99
 다리 위에서 = 100
 바람 = 101
 결에 관하여 = 102
 허무에 기대어 = 104
 꿈 = 106
 무당벌레 = 107
해설· 황홀한 허무에 이른 길 / 이숭원 = 108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