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8
제1부 내가 만난 조창환
길동무의 한 사람으로서 / 강신항 = 16
문학 연구와 시 창작의 명장 / 김용직 = 19
조창환 교수의 신비스런 미소 / 김상태 = 24
'이슬'과 '간장 종지' / 마종기 = 30
신심 깊고 성실한 시인 교수 / 허영자 = 33
자랑스런 결실의 깃발 / 김여정 = 37
『물 있는 풍경』 / 임보 = 41
황소처럼 당당히 대지를 딛고 / 오세영 = 45
온후한 품성, 그리고 시적 깊이와 넓이 / 이건청 = 48
마음이 따뜻한 사람 / 이광호 = 53
글을 쓰고 사는 사람 / 김병구 = 58
진리를 향항 자기 탐구 미학의 시인 / 조광호 = 62
70년대를 위한 추억제 / 박시교 = 66
견고한 서정, 따뜻한 엄격주의 / 유재영 = 71
'폭풍의 눈' 속에서 누렸던 안온함에 답하며 / 한영옥 = 76
넉넉한 부처님의 미소 / 윤석산 = 80
아름다운 추억, 울산 공업탑 로터리 / 김성춘 = 84
'조선의 신비', 기도의 시인 / 정호승 = 87
초승달은 신비로운 미소로 / 차한수 = 90
기대되는 관조와 취미의 삶 / 박호영 = 94
음악 친구이신 선생님 / 김병선 = 98
'이순'과 '종심' 사이 / 김익두 = 103
강직하면서도 넉넉한 마음 / 임한조 = 107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 송현호 = 110
삶은 그 자체가 은총 / 조광국 = 114
'우주'를 품은 '소년' / 고정희 = 117
아직 이른 봄 속에서 만화의 향기를 느끼고 계실 선생님을 생각하며 / 최형용 = 122
단 한 번의 만남 / 김현 = 126
선생님과의 즐거운 추억들 / 박재연 = 129
지구별에서 만난 어린 왕자 / 김인자 = 132
이 시대의 어른 / 김왕노 = 137
이른 봄 저녁의 일몰처럼 / 이덕규 = 142
제2부 내가 읽은 시 한 편
휴머니즘의 언어적 형상 / 박윤우 = 148
은은한 웃음의 역설 / 유성호 = 152
자본주의적 욕망 생산의 메커니즘에 대한 비판적 인식 / 김유중 = 156
청결한 정신의 순정함을 위한 어떤 비밀스런 회전문 / 류순태 = 160
삶의 축복과 고통에 대한 성찰 / 전봉관 = 164
은총의 길 위에서 사색하는 시인 / 장순금 = 168
고요와 적막에 대한 이야기들 / 이규리 = 172
산다는 것은 평화로운 집 짓기 / 진순애 = 176
현을 건드리며 당신께 가까이 / 허금주 = 180
수직과 섬광 / 김영미 = 186
시와 음악으로 바친 헌사 / 한명희 = 190
폭죽처럼 터지는 생명의 향연 / 한수영 = 194
'적멸'을 향한 길 / 간호배 = 197
따뜻한 손길, 큰 포옹 / 김은영 = 201
황홀한 소름 / 정수자 = 206
물고기의 혁명 / 윤의섭 = 210
살아 들릴 듯한 숨결 / 박혜숙 = 214
시간과 허무 인식 / 박해림 = 218
존재에 대한 끝없는 질문 / 이진숙 = 223
조화와 균형을 위한 잠연한 물의 진행 / 김광기 = 227
황홀경 속에 타오르는 빛, 장미 / 박현솔 = 231
꽃잎의 비행 / 조명숙 = 234
변신 이야기 / 김경은 = 238
긴장의 시학 / 김상혁 = 242
제3부 시와 인간
음악의 행간과 언어의 도장 / 김영태 = 248
뜬쇠와 음악 요리 책 / 김영태 = 259
황홀하여라, 검은 허무여 / 우대식 = 262
양지 리조트와 라자로 마을 사이의 조창환 시인 / 김윤배 = 272
행복한 사람 / 임홍빈 = 283
제4부 시의 궤적
지적 절제와 존재의 찬란한 전환 / 문혜원 = 298
황홀한 허무에 이른 길 / 이승원 = 315
생명으로 누리는 삶의 기쁨 / 금동철 = 331
대립과 조화의 변증법 / 김용직 = 344
삶의 해체 혹은 삶의 확인 / 오세영 = 352
부록
저서 목록 = 362
상훈/학회 및 문단 활동 = 363
연보 =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