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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1 ▼b 2005k | |
| 100 | 1 | ▼a 도종환 ▼g 都鍾煥, ▼d 1954- ▼0 AUTH(211009)113333 |
| 245 | 2 0 | ▼a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 창작 교실 / ▼d 도종환 지음 |
| 260 | ▼a 서울 : ▼b 실천문학사, ▼c 2005 | |
| 300 | ▼a 347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담쟁이 교실 ; ▼v 12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1 2005k | 등록번호 11134002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견시인 도종환이 '시다움'과 '시인 됨'의 본질에 대해 들려주는 책이다. 시란 무엇이며, 시인이란 어떤 사람인가를 사랑과 꽃과 별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해, 시의 질서와 표현, 어조와 미적 거리 등에 관한 논의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다소 분석적인 글 사이사이에 시인의 미려한 산문을 두어 에세이를 읽는 즐거움도 더했다. 시를 설명하는 글에서는 세상을 향한 저자의 선한 눈과 독자인 예비시인을 인정하고 따뜻하게 배려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서술 수준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으나, 시 쓰기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 및 예비 시인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저자가 인용하거나 예로 들어 보이는 120여편의 수록시는 그다지 어렵지 않으면서도 시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들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도종환(지은이)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충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충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신석정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그의 시와 산문에서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습니다.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동화 《나무야, 안녕》, 그림책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 《병아리 싸움》 등을 냈습니다.
목차
[머리말]시는 온몸으로 온몸을 다해 밀고 가는 것이다 1.''못 하나'' 그 세부묘사의 진실성과 구체성을 보자 2.시는 감동하고 눈물 흘리는 삶의 얼룩에서 나온다 3.서러움 아닌 사랑이 어디 있는가 4.사랑 시는 삶의 길 찾기이다 5.정선의 <만폭동도> 속에 사람은 어디 있는가 6.시는 삶의 재현인가 표현인가 7.브라크의 그림을 보고 난해시를 이해하다 8.시를 쓰는 데도 차례가 있을까 9.꽃을 노래하지 않은 시인은 없다 10.져버린 꽃은 더 이상 꽃이 아닌 줄 알았다 11.시집을 가려 읽을 줄 알아야 한다 12.팔십 년 전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이라 썼다 13.시의 미적 거리란 무엇인가 14.어떻게 시를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까 15.눈으로 보고 쓴 시, 생각으로 쓴 시, 이야기 시 16.시는 들리지 않는 소리도 표현할 수 있다 17.시에는 그 시에 어울리는 말투가 있다 18.형식미를 알아야 시의 꼴을 갖출 수 잇다 [맺음말]시는 내 인생의 길이었다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