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32namccc200205 k 4500 | |
| 001 | 000045290134 | |
| 005 | 20100807010727 | |
| 007 | ta | |
| 008 | 060831s2006 ulk 000af kor | |
| 020 | ▼a 8959868981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d 244002 | |
| 082 | 0 4 | ▼a 895.734 ▼2 22 |
| 085 | ▼a 897.36 ▼2 DDCK | |
| 090 | ▼a 897.36 ▼b 박범신 주 | |
| 100 | 1 | ▼a 박범신 ▼0 AUTH(211009)18684 |
| 245 | 1 0 | ▼a 주름 : ▼b 박범신 장편소설 / ▼d 지은이: 박범신. |
| 260 | ▼a 서울 : ▼b 랜덤하우스중앙 , ▼c 2006. | |
| 300 | ▼a 478 p. ; ▼c 21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주 | 등록번호 111375029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주 | 등록번호 111375030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주 | 등록번호 151213249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주 | 등록번호 111375029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주 | 등록번호 111375030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주 | 등록번호 151213249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박범신이 1999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침묵의 집>을 전면 개작하여 재출간했다. 50대 중반 남자의 파멸과 생성을 그린 작품으로, 7년여 만에 수정과 퇴고를 거치면서 2600매였던 분량을 1000매 가량 줄였다. <침묵의 집>은 1993년 절필 선언을 했던 작가가 작품 활동을 재개한 이후 출간한 첫 장편이기도 하다.
이야기는 한 남자와 여자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주조회사 자금담당 이사인 김진영은 시인이자 화가인 천예린을 사랑하게 된다. 천예린은 김진영보다 연상일 뿐 아니라 매혹적이면서도 사악한 팜므파탈적인 오십대 중반의 여인이다.
김진영은 '잔인하고 황홀한 탄생의 시작'이라 표현할 만큼 천예린에게 깊이 빠져들고 만다. 천예린을 만나고부터 '지금까지의 삶은 헛것이었다.' 며 자신의 삶에 대해 '황홀한 반란'을 꿈꾸기도 하고 동시에 삶의 정체성을 깨닫기도 한다. 이윽고 김진영은 사회적 기득권은 물론 가족마저 팽개치고 회사의 자금을 횡령해 자신을 떠난 천예린을 쫓아 떠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범신(지은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끼와 잠수함》 《흉기》 《흰 소가 끄는 수레》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빈 방》 등, 장편소설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 《촐라체》 《고산자》 《은교》 《외등》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소금》 《주름》 《소소한 풍경》 《당신》 《유리》 등 다수가 있고, 산문집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힐링》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명지대 교수, 상명대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2023년 올해로 등단 50주년을 맞았다. 그 소소한 의미를 담아 두 권의 산문집 《두근거리는 고요》와 《순례》를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