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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마광수 ▼g 馬光洙, ▼d 1951- ▼0 AUTH(211009)22172 |
| 245 | 2 0 | ▼a (마광수 문학론집) 삐딱하게 보기 / ▼d 마광수 지음 |
| 260 | ▼a 서울 : ▼b 철학과 현실사, ▼c 2006 | |
| 300 | ▼a 559 p. ; ▼c 23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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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 2006zo | 등록번호 11138887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 2006zo | 등록번호 11138887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마광수(지은이)
1951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현재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1977년 『현대문학』에 시 「배꼽에」, 「망나니의 노래」, 「고구려」 등 6편의 시가 추천되어 시단에 데뷔 1989년 『문학사상』에 장편소설 「권태」를 발표하여 소설가로도 데뷔 2017년 9월 5일 타계 주요 작품 - 문학이론서 『윤동주 연구』, 『상징시학』, 『카타르시스란 무엇인가』, 『문학과 성』, 『시학』, 『삐딱하게 보기』, 『연극과 놀이 정신』, 『마광수 문학론집』 외 - 시집 『가자 장미여관으로』, 『일평생 연애주의』, 『빨가벗고 몸 하나로 뭉치자』, 『천국보다 지옥』, 『사랑의 슬픔』, 『모든 것은 슬프게 간다』, 『야하디 얄라숑』 외 - 에세이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생각』, 『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나의 이력서』, 『스물 즈음』, 『사라를 위한 변명』,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하리라』, 『사랑받지 못하여』, 『열려라 참깨』, 『더럽게 사랑하자』 외 - 소설 『권태』, 『광마일기(狂馬日記)』, 『즐거운 사라』, 『청춘』, 『별것도 아닌 인생이』, 『아라베스크』, 『상상놀이』, 『인생은 즐거워』, 『유혹』, 『광마잡담』, 『나는 너야』 외 - 인문교양서 『비켜라 운명아, 내가 간다』, 『인간론』, 『사랑학 개론』, 『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행복철학』, 『모든 사랑에 불륜은 없다』, 『마광수의 유쾌한 소설 읽기』, 『이 시대는 개인주의자를 요구한다』 외 - 미술 전시회 〈마광수 미술전〉(1994, 다도화랑) 이후 10여 회의 개인전을 개최
목차
목차 이육사의 시 「절정」의 또 다른 해석 = 7 문학이란 무엇인가 = 27 소설에 있어서의 '일탈미(逸脫美)'에 대한 고찰 = 31 장편소설 『권태』〈작가의 말〉 = 59 멜로드라마와 카타르시스 = 71 장편소설 『즐거운 사라』〈작가의 말〉 = 89 상징의 연역(演繹) = 95 교양주의의 극복 = 127 표현론 서설 = 133 윤동주의 대표시 「별 헤는 밤」의 구조 분석 = 159 수필에 대하여 = 173 평폐론(評弊論) = 181 장편소설 『광마일기』〈작가의 말〉 = 199 표현 매재(媒材) 고찰을 통해서 본 문학의 사회적 효용성 = 221 첫 에세이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서문〉 = 267 장편소설 『불안』〈작가의 말〉 = 271 실존주의 문학에 나타난 인간 존재의 의미 = 275 시집 『가자, 장미여관으로』〈서문〉 = 295 문학 모방론의 통시적 고찰 = 299 문학은 도피행위가 아니다 = 325 고전으로서의 전기소설(傳奇小說) = 331 상징을 현실적으로 수용할 때 나타나는 직접상징과 간접상징의 가분성 문제 = 339 상징의 본질과 시적(詩的) 상징의 형이상성(形而上性) = 363 전통문화와 외래문화의 갈등 = 413 이순 장편소설 『바람이 닫은 문』에 반영된 대학과 대학인 = 421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 449 시에 있어서의 형이상학적 상징의 기능 = 459 내 소설의 주인공들 = 495 산문시의 장르적 특질 = 501 미의식(美意識)의 원천으로서의 자궁회귀본능에 대하여 = 521 1980년대 한국 문화계의 회고와 1990년대의 전망 = 543 『춘희(椿姬)』 - 쓰레기통에 핀 장미 = 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