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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가는 버스 : 캐나다에서 바라본 세상 (1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성우제, 1963-
서명 / 저자사항
느리게 가는 버스 : 캐나다에서 바라본 세상 / 성우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강,   2006  
형태사항
230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
898218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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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성우제 느 등록번호 11139628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성우제 느 등록번호 111396290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87 성우제 느 등록번호 14105642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성우제 느 등록번호 15122911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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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성우제 느 등록번호 111396290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87 성우제 느 등록번호 14105642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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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성우제 느 등록번호 15122911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사저널」에서 만 13년간 기자로 일하다가 2002년 캐나다로 이민을 간 성우제 씨의 산문집. 이민과 관련한 개인적 체험을 비롯해, 캐나다라는 낯선 당에서 포착한 한국과 사람, 세상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간 여러 지면을 통해 발표했던 원고를 엮어 펴낸 책이다.

십여 년 넘게 기자로 재직하며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던 지은이의 시선은, 낯선 땅으로 이식된 후 더욱 진지하게 우리 사회의 안과 밖을 아우른다. 캐나다에서 바라본 한국 교육의 현실, 어학연수와 캐나다의 영어 산업, 장애아동을 둔 아버지가 바라보는 인권 문제가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 속에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성우제(지은이)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서울에서 자랐다. 대학 졸업 후 불문학 연구자가 되고 싶어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논문을 썼다. 유학 자금을 벌 생각으로 어쩌다 시작하게 된 기자 생활에 맛이 들려, 논문은 안 쓰고 기사만 썼다. 박사 공부는 자연스럽게 포기했다. 1989년 창간 멤버로 입사한 시사주간지 ‘원(原) 『시사저널』’(『시사IN』 전신)이 한국에서 일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직장이다. 기자 생활 13년 동안 주로 문화부에 배속되어, 문학·미술·음악·연극 등 영화를 제외한 거의 모든 예술 장르를 담당했다. 2002년 4월 직장을 그만두고 5월에 캐나다로 이주했다. 캐나다에 와서는 4년을 준비하고 2006년부터 옷가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밥벌이를 하는 한편으로 한국의 일간지·시사주간지·미술전문지 등에 줄곧 기고해왔다. 옛 동료들이 잊지 않고 청탁을 해준 덕분이다. 창작물도 더러 썼다. 그런 글로 한국에 살 때에는 한 번도 받은 적 없는 문학상(재외동포문학상 소설 부문 대상 및 산문 부문 우수상)을 두 번 받았다. 캐나다에 살러 온 이후 단행본을 여섯 권 펴냈다. 이민 초기 캐나다살이를 이야기한 『느리게 가는 버스』, 한국 커피 장인들을 인터뷰해서 엮은 『커피머니메이커』, 한국의 외씨버선길과 제주올레길 완주기 『외씨버선길』 『폭삭 속았수다』, 내 스승들에 관해 적은 『딸깍 열어주다』, ‘경계인의 삶’을 사는 이민자의 생각과 전반적인 생활상을 소개한 『캐나다에 살아보니 한국이 잘 보이네』 등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흔들리지, 흔들리잖게" = 5
느리고 아름다운 愛
 자녀에게 남겨줄 유산 "너희와 함께했다" = 15
 시각장애인과 버스기사가 맞잡은 손 = 22
 사랑과 감동 속에 시경이 수술 받다 = 28
 한국의 장애 현실, 여전히 배가 고프다 = 46
 입양아 부모 교육열 '뜨겁다' = 54
돌아보고 깨우치는 生
 어학연수에 대한 생각 = 63
 고딩은 노느라 대딩은 공부하느라 '코피 터진다' = 68
 캐나다 영어 산업, 한국 학생이 '봉'이다 = 75
 이민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 78
 누가 캐나다를 '천국'이라 하는가 = 83
 내가 외국에 산다고? = 95
기쁘고 행복한 人
 내 마음속의 스승들 = 105
 '롬'에서 빛난 한국의 긍지 = 119
 되찾은 보물 '김준근' = 124
 기산 그림에 서양이 반했다 = 149
 토론토의 국악 전도사, 유경 = 153
 퍼포먼스 삶을 살다 간 천재 백남준 = 162
 김훈에 대한 추억 = 169
 프랑스의 강운구, 한국의 브레송 = 180
시끄럽고 재미난 世
 캐나다 일간지와 벌인 한국인 '월드컵 싸움' = 191
 하늘엔 러브호텔 떠 있고? = 195
 정권 뒤바꾼 9백억 원 부패 스캔들 = 198
 음주운전은 만국 공통의 '공공의 적' = 202
 갈색 향이 빚어내는 지적 활동의 윤활유 = 206
 공정거래로 '커피 농민' 살리자 = 222
 커피는 '착취'를 먹고 자란다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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