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화보 = 2
후쿠시마조선초중급학교
도쿄조선중고급학교
조선대학교 창립 50돌 기념대축제
금강산가극단
책을 펴내며 = 17
"분단 60년 마음의 벽을 허무는 민족단합의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제1부 민족학교의 현장을 가다
총련 민족교육 메카, 도쿄조선중고급학교를 가다 = 29
민족학교는 재일동포 2,3세 마음의 고향
후쿠시마조선초중급학교 기숙사 24시 = 43
민족학교 기숙사엔 감동이 있다
[현장] 중등교육실시 60돌기념 재일동포대축전 = 49
3만 2000명 참가, 민족교육 60년의 시들지 않은 '뿌리' 증명
민족교육의 상징 조선대학교를 가다 = 63
'조선의 넋'을 품은 스무 살 청춘들
조선대학교 창립 50돌 기념대축제 = 76
"반세기 이어온 민족교육 최고학부 자긍심으로, 미래 조선민족의 간부 양성"
금강산가극단과 함께한 6박 7일 = 91
"남북 오가며 통일춤 추는 우리는 정말 행복한 사람들"
제2부 재일동포의 시련과 꿈, 그리고 미래
윤도현밴드·금강산가극단 '향'의 도쿄공연 관람기 = 107
일본에서 6·15공동선언 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일본의 '북·총련 때리기', 심각한 지경마저 넘었다 = 115
40년간 면세 받은 총련 건물 과세한 진짜 이유는? 북과 사이가 나쁘기 때문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0차 전체대회 현장 = 128
"시련의 3년, 우리집을 지켰다"
[르포] 총련 결성 50돌 재일동포대축전 = 143
50살 총련, 재일동포들의 '꿈'을 향해 다시 일어서다
특별대담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서만술 의장·《민족21》 발행인 명진 = 153
"총련 50돌 감개무량, 새 세대 중심의 새로운 총련 사업 추진 중"
도쿄 현장취재 : '유텐지에 남겨진 유골에서 지금 전쟁·평화를 생각하는 심포지엄' = 163
유텐지 유골 일부 가짜, 북측 희생자도 야스쿠니 신사에 멋대로 합사
현장취재 오사카조고의 8강 진출기 = 176
"8강은 남북 해외 동포들의 격려와 민족교육이 낳은 큰 성과"
K리그 진출한 안영학 선수 = 184
"K리그에서 성공해 재일동포 아이들에게 꿈을 주고 싶다"
[인터뷰] K리그에서 뛰는 북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영학 = 196
"국제무대에서 북 동무들과 함께 뛰는 날 소망"
"노무현 정부, 외교수단 총동원해 민족차별 조치 시정 요구해야" = 200
재일 민족학교 졸업생은 일본 대학에 올 수 없다?
[르포] 일본 안의 조선나라, 이쿠노 조선시장을 가다 = 209
"일본 땅에서 차별 받고 살았지만 여기는 일본땅이 아니여, 조선나라여"
[현장] 제7차 중앙 어머니 대회 = 220
"3세, 4세 어머니들이 민족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인터뷰] 재일 통일운동가 정경모 선생 = 230
"납치문제 제기는 일본 군국주의 정당화 꼼수"
[인터뷰] 아사노 켄이치 도시샤대 교수 = 247
"조일수교 미완성은 일본의 아시아 침략이 청산되지 않았다는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