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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지식인의 글쓰기 노트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정주 , 1966- 엄윤숙 , 1971-
단체저자명
고전연구회 사암
서명 / 저자사항
조선 지식인의 글쓰기 노트 / 한정주, 엄윤숙 쓰고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포럼 ,   2007.  
형태사항
256 p. ; 20 cm.
ISBN
9788992409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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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a 고전연구회 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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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07a 등록번호 11141606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07a 등록번호 111416070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497 2007a 등록번호 15123627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07a 등록번호 11141606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07a 등록번호 111416070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497 2007a 등록번호 15123627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전의 대중화'를 모토로 하는 고전연구회 사암의 작업물로서, 조선 시대 최고의 지식인들이 어떻게 글쓰기를 했나 살펴보고, 그 속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아포리즘으로 엮었다. 이전에 출간된 <조선 지식인의 독서 노트>과 흐름을 같이 한다.

박지원, 이덕무, 이수광, 이익, 정약용, 허균, 홍석주, 홍길주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숱한 문장가들의 글과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그에 대한 짧은 소감은 독자들이 '글쓰기의 가치'에 대해 문장가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정주(지은이)

역사평론가, 고전연구가. 고전·역사연구회 뇌룡재雷龍齋 대표. 1966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 석산고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마천의 ‘사필소세史筆昭世’(역사가의 붓이 세상을 밝힌다) 정신과 연암 박지원의 ‘법고창신法古創新’(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의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고전을 현대적 가치와 의미로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글쓰기의 목표로 삼아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사동 한 모퉁이에서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는 모임 ‘뇌룡재’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헤드라인 뉴스iheadlinenews.co.kr」에 인문과 관련한 다양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마흔에 읽는 사기 인문학』, 『문장의 온도』, 『시의 온도』, 『조선 최고의 문장 이덕무를 읽다』, 『글쓰기 동서대전』, 『율곡 인문학』, 『천자문 인문학』,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한국사 전쟁의 기술』,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등이 있다.

엄윤숙(지은이)

‘글’이란 삶의 길목마다 만나게 되는 것들에 의미를 묻고 가치를 캐는 일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계속 읽고 쓰며 살아내는 사람이길 소망한다. 우리고전을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누구나 약간의 호기심과 조금의 성실함만으로도 우리고전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사유의 영역을 넓히고 자신만의 기록을 남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 『조선 지식인의 독서노트』 『조선 지식인의 글쓰기노트』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노트』 『조선 지식인의 비평노트』 『조선 지식인의 아름다운 문장』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독서노트』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글쓰기노트』 『어린이를 위한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노트』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바람난 미술』 『부모의 거짓말』 『책만큼은 버릴 수 없는 선비 - 이덕무 선생님의 이야기보따리』 『이덕무의 열상방언 - 우리가 몰랐던 속담 이야기 99』 『독서의 이름 - 우리가 몰랐던 독서법 125』 등의 책을 썼다. 인스타그램 @eomyu_nsuk

고전연구회 사암(지은이)

고전의 대중화를 위해 시작된 모임이다. 큰 바위와 같은 넉넉함으로 미래 세대를 기다린다는 의미로 사람과 세상을 위한 새로운 고전 읽기를 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고전을 연구하는 학자부터 청소년과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하여, 방대하고 어려운 고전을 일반 독자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끊임없는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문장이란 무엇인가? = 16
좋은 문장과 나쁜 문장은 바탕이 다르다 = 18
마음속에 깨달음이 넘치면 글쓰기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 21
글은 글쓴이의 얼굴 = 24
글을 지을 때는 정성을 다해야 한다 = 26
글은 하루아침에 쌓을 수 있는 잔재주가 아니다 = 28
껍데기는 가라 = 30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좇아 글을 짓지 말라 = 32
글 속에는 논리를 갖추어야 한다 = 34
문장에는 스스로 정해진 가치가 있다 = 36
자신의 말이 빠진 문장은 피해야 한다 = 38
출세를 위해 글쓰기 공부를 하지 말라 = 40
문장은 언어의 정수, 언어는 마음의 소리 = 43
기교를 부린 문장일수록 경박스럽다 = 46
글을 쓸 때 스스로를 속여서는 안 된다 = 48
말과 행동과 글은 하나 = 50
시대에 맞춰 글을 쓰되 반드시 고전을 익혀야 한다 = 52
글쓰기는 마음속에 쌓아둔 거짓과 진실에서 나온다 = 56
분주하게 서두르고 성급하게 내달린다고 문장이 이루어지겠는가? = 59
뿌리가 무성해야 열매를 거둘 수 있다 = 64
마음속 편견을 버려라 = 66
글을 짓는다는 것은 옛글을 스스로 익혀 밖으로 표현한 것 = 68
글을 쓸 때는 먼저 미루어 생각하는 일을 잘해야 한다 = 70
고려와 조선 시대의 10대 명문장가 = 73
마음속에서 문장의 기운을 길러라 = 77
시를 배울 때는 맑고 진실한 마음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 80
올바른 글쓰기 방법은 옛사람의 문장을 좋아하는 것 = 82
글을 쓰는 핵심은 백성을 구제하는 것 = 84
글을 쓸 때는 진부한 말을 경계해야 한다 = 86
글이란 반드시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 90
고사를 인용해 글을 쓰는 방법 = 92
미사여구 또한 잘 사용하면 좋은 문장을 이룰 수 있다 = 94
글쓰기 능력은 부모의 태도에 영향을 받는다 = 97
세상 견문을 넓히지 않고 배우기만 해서는 글을 쓸 수 없다 = 99
글을 쓸 때 다른 사람이 이미 사용한 표현을 되풀이하지 말라 = 103
조선 제일의 여류 시인 허난설헌이 겪었던 표절 논란 = 105
짧은 글일지라도 다시 다듬고 고쳐라 = 108
사람과 글은 하나 = 110
글이란 마음으로 그리는 그림 = 114
깨달은 뒤에 글을 쓰라 = 117
견문과 지식이 얕고 좁은 사람은 좋은 글을 쓰기 어렵다 = 119
마음과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간략하고 쉽게 글을 써야 한다 = 122
글쓰기의 기초와 뿌리는 폭넓은 독서에 있다 = 127
마땅히 갈 곳에 가고 마땅히 그칠 곳에서 그친다 = 130
문장에는 제각기 나름대로의 묘미가 있다 = 133
간략하되 뼈가 드러나지 않아야 하고 상세하되 살찌지 않아야 한다 = 135
글을 지을 때는 조바심을 내서는 안 된다 = 138
문장이란 이치와 논리로 이뤄진다 = 140
문장은 네 가지 형식과 네 가지 내용을 갖추어야 한다 = 142
좋은 글은 분량에 신경 쓰지 않는다 = 144
글을 짓는 규칙과 형식이 우선인가, 목적이 우선인가? = 146
훌륭한 문장은 폭넓은 세상 경험과 웅장한 기운에서 나온다 = 148
일을 행하는 글쓰기와 말만 화려한 글쓰기의 차이 = 150
글 쓰는 일의 어려움 = 152
빨리 짓는 글보다 더디게 짓는 글이 더 낫다 = 154
글에 대한 평가를 고깝게 듣지 말라 = 156
창작은 어렵고 모방은 쉽다 = 158
마음으로 쓰는 글 = 162
글쓰기의 핵심은 구상 = 164
좋은 글을 쓰는 것은 내게 달렸고 글에 대한 평가는 다른 이에게 달렸다 = 166
문장은 어떻게 지어야 하나? = 169
글쓰기는 병법의 이치와 같다 = 174
왜 시간이 흐른 뒤 글을 고치는가? = 177
글 고치는 것을 싫어하지 말라 = 179
기이함과 꾸밈보다는 기세와 골자가 중요하다 = 181
글은 창의적이고 참신해야 한다 = 184
글을 쉽게 쓰는 세 가지 방법 = 188
문장은 문장일 뿐 = 190
글은 복잡하고 번거롭기보다 간략해야 한다 = 192
문장의 명성과 세속의 출세를 모두 가질 수 있는가? = 194
학문과 문장을 모두 잘할 수는 없는가? = 196
글이 갖추어야 할 세 가지 요소, 재능ㆍ기백ㆍ힘 = 198
좋은 글을 수집ㆍ편찬하는 일은 좋은 글을 쓰는 일만큼 중요하다 = 200
사람의 문장이란? = 203
문장의 가치는 금은보화의 값어치보다 알기 어렵다 = 205
힘써 노력하지 않으면 타고난 문장력도 드러나지 않는다 = 207
훌륭한 글은 평범함 속에 나타난다 = 212
시인과 광대와 풀벌레 = 214
언제 어느 곳에서나 항상 글 쓰는 재료를 모아라 = 218
문장은 환하게 뚫린 운명을 미워하고 도깨비는 사람이 지나가면 기뻐한다 = 220
글이란 제목과 내용과 형식이 하나로 어우러져야 한다 = 222
글 재료를 모으고 문장의 표현을 구하는 방법 = 225
제목이 신선하지 않다고 내용까지 신선하지 않겠느냐? = 228
간결해야 할 때 복잡하고 자세해야 할 때 생략하는 병통 = 230
글의 문체에는 모두 나름의 색깔이 있다 = 232
옛사람의 글쓰기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 = 234
갑자기 높고 큰 경지와 미묘한 영역에 도달할 수는 없다 = 236
옛사람의 글을 모방하는 것을 가장 큰 금기로 삼았다 = 239
글이란 보고 듣고 아는 만큼 나온다 = 241
문장과 학문은 한 몸 = 243
글은 기운이 핵심이고 기운은 뜻을 근본으로 삼는다 = 245
글은 지식의 양이 아닌 각자의 역량에 따를 뿐이다 = 247
산림을 말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문장을 말하면 마음이 즐겁다 = 250
글에는 소리와 색깔과 감정과 경계가 있어야 한다 = 252
글을 쓰는 것은 나무에 꽃이 피는 것과 같다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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