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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논술

마중물 논술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태민
서명 / 저자사항
마중물 논술 / 오태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경덕출판사,   2006  
형태사항
338 p. : 삽화 ; 24 cm
ISBN
8991197302
일반주기
논술은 '사형제 폐지'가 아니다 ; 재미있는 논술을 위한 생각 퍼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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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06zb1 등록번호 111464361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식화된 이론이 아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 보다는 얼마나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하여 자기만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느냐가 논술이 요구하는 덕목이다. 논술에 대한 이러한 의식을 가지고, 교단에서 학생들과 밀착해서 소통하는 한 강사의 현장기록.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태민(지은이)

암호화폐·블록체인·비트코인 관련 연구·교육·콘텐츠 기업인 오태버스 주식회사의 대표이다.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블록체인전공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비트코인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투자 전문가이다.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일상의 비유로 ‘비트코인이 왜 가치 있는지’와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해시레이트, 반감기 같은 개념도 초보자가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어 신뢰를 쌓고, 거래를 가능하게 만든 ‘인류 최초의 신뢰 기술’로 바라본다. 이 관점을 통해 비트코인을 장기적 자산으로 이해하는 길을 제시한다. 2017년부터 5년간 《한경비즈니스》에서 ‘비트코인 A to Z’를 연재했고, 2022년에는 공영방송 최초의 비트코인 강의 〈오태민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을 진행해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그는 ‘비트코인 완행열차’ 강의를 통해 처음 비트코인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투자 방향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 《비트코인, 지혜의 족보》 등이 있다. 그는 말한다. “기회를 놓친 이유는 몰라서가 아니라,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대다수가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자산이기에, 지금도 기회가 있다. 유튜브|오태민의 지혜의 족보(@wisdom_of_bitcoin)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논술이 ‘사형제 폐지’는 아니다

1장 통념을 깨라
 논술은 세 가지 통이다│통념이 필요한 이유│그래도 통념을 깨라│통념은 언어에서 출발한다│통합논술의 뜻│학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려고 하지만│지식의 줄기와 이파리│뿌리가 문제다│성적 위주의 관리│더딤이들의 전성시대│통찰력은 지적인 장난이다│과감하게 생각하라│교훈적인 결론의 함정│과학은 처음부터 과격했다│생활 속에서 훈련하라│논술 교육의 목표는 대학입시가 아니다│마중물 논술

2장 논술은 이야기다
 지식의 번역│논술 공부는 즐거워야 한다

첫 번째 이야기 뭐? 우리 사회가 거짓으로 지탱되고 있다고? 
통념에 대한 도전│거짓과 가면으로 아버지의 실패를 극복한 옥타비아누스│허구 위에 서 있는 금융시스템│믿음으로 지탱되는 사회│민주주의는 재앙을 예방할 수 있을까?│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서의 덕치(德治)│브랜드를 다시 보자

3장 학문은 진리가 아니다

두 번째 이야기 인간은 보이는 대로 보지 못한다
 인간의 마음은 백지가 아니다│상상력의 힘│예술은 불완전한 감각 때문에 가능하다│사실적이라는 것│미영이의 눈

세 번째 이야기 브루스 윌리스가 총에 맞은 이유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서│학문은 때로 위험하다│생각의 틀│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고?│사진과 진실│부도덕한 언론보다 더 치명적인 타락―언론을 믿는 것

4장 인과론은 의심스럽다
네 번째 이야기 이름을 바꾼 흑인이 더 잘 사는 이유
 뒤집어 읽어보라│서울대를 욕하지 마라│하나씩 따져보자│아이비리그의 졸업장은 의미가 있을까?│람보와 코만도의 똥침│상관관계 읽기 연습│통계유감

다섯 번째 이야기 음모의 추억
 정보민주화 속에서 오히려 활개치는 유언비어│과학자를 옹호하는 촛불 시위│남 탓을 하고 싶은 마음│‘IMF사태’라는 정론이 되어 버린 음모론│음모론의 배후세력은 전능해야 한다│잘못된 망원경│틀려도 인정하지 않는다│과학도 이야기다

5장 세상을 움직이는 이기심
 개인은 사회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단위

여섯 번째 이야기 왜 해리포터 이모부가 이모보다 더 악랄할까?
이기적 유전자│인간 본성의 고향│공동분배가 합리적인 이유│수렵 사회를 그리워하는 비용

일곱 번째 이야기 합리적인 엄마와 태어나지 못하는 아기들
 차범근 감독의 배신│멜서스의 섬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합리적 인간 vs 동물적 인간│교육받은 여성은 왜 아이를 적게 낳을까?

여덟 번째 이야기 왜 우리는 유승준을 용서하지 못할까?
우리는 그가 법을 어기지 않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다│죄수의 딜레마│게임이론│합리적인 무임승차│철수 위기에 몰린 실험도시│규칙이 필요했던 자유로운 공동체│실험도시에 실험이 없다│합리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이유│유승준에게 보복해야만 하는 이유│왕따의 한계│쉬운 학교시험, 학생들에겐 오히려 독이다

아홉 번째 이야기 대처 수상이 발견한 이기적인 모범시민
 이타적 인간의 빈민굴, 이기적 인간의 재산│인간의 욕구에도 단계가 있다│유승준을 용서해야 하는 이유

열 번째 이야기 총이 민주주의를 지키다
 자동차와 총│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위험하다│인간의 직관은 위험을 측정하는데 젬병이다│총기소지가 범죄를 억제한다?│옥수수가 미국의 대통령을 만든다│계약으로 세워진 나라│계약의 해제를 막기 위한 방법│정부가 침해할 수 없는 개인의 권리

열한 번째 이야기 개똥녀가 쏘아올린 작은 공
 독이 든 나무와 독이 든 열매│정의보다 우선하는 개인의 권리│조지 오웰의 좬1984년좭│보호받을 가치가 없는 권리도 있다고 말하고 싶지만│절대반지와 민주주의

열두 번째 이야기 테러리즘이 바꾸는 세계
 세계가 변화된 날│보이지 않는 적과의 대면│테러예방 VS 민주주의의 원칙│고문 영장을 허(許) 하라│열린 사회의 위험│테러리즘과 새로운 중세

6장 유토피아의 타락

열세 번째 이야기 유토피아와 개인의 정열
 영화 가타카│변화는 싫어│낭비를 싫어한 플라톤│다소 현실감이 부족했던 플라톤│신에게는 언어조차 필요 없다│일반화에 대한 지나친 기대│현실의 스파르타, 관념의 스파르타│왜 유토피아는 비슷할까?│실업률 제로, 과연 바람직한가?

열네 번째 이야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공짜 점심은 없다│현실에 대한 민감도가 다른 시장들│플라톤, 야채 값을 논하다│항상성과 전문화│문명 최우선의 가치는 안정│투기꾼의 일│위험시장이 필요한 이유

열다섯 번째 이야기 왜 조직폭력배들은 그토록 강할까?
단편영화, 상파울로의 달│유기체의 힘│로마에 이기고도 로마를 꺾을 수 없었던 한니발│관료시스템의 힘│마피아의 수렁에서 이탈리아를 건진 사나이│부족국가의 복원을 꿈꿨던 플라톤

열여섯 번째 이야기 먹어보기 전엔 미리 알 수 없는 와인의 맛
 파리의 심판│우리가 우수하다고 믿는 것들│생각과는 다른 결론│내신이 학교 교육을 정상화 한다는 가설│강남아파트 값은 거품일까?│세상은 수학적이라고 믿은 플라톤│다윈이 갈라파고스로 간 까닭│플라톤과 과학│결국 문제는 오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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