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내면서 = 3
풍자화 인물의 길라잡이 = 17
1. '힘의 정치(Power Politics)'의 시대 = 37
〈그림 1〉 내 칼이 하나로 보이냐! = 37
〈그림 2〉, 〈그림 3〉 내가 뒤에 있으니까 염려마 = 39
〈그림 4〉 불 속의 밤을 내가 꺼내야 하나? - 열강에 농락당하고 있는 일본 = 42
〈그림 5〉, 〈그림 6〉 영ㆍ미의 일본 지원 = 44
〈그림 7〉 원숭이와 곰의 휴식시간 = 47
〈그림 8〉, 〈그림 9〉 열강의 관심은? = 49
〈그림 10〉 영국과 동맹이냐? 러시아와 제휴냐? = 52
〈그림 11〉~〈그림 13〉 영일동맹의 이해관계 = 54
〈그림 14〉, 〈그림 15〉 러불동맹과 영일동맹 = 58
〈그림 16〉 영일동맹에 맞선 러블동맹의 확대 기도 = 61
〈그림 17〉~〈그림 19〉 러일전쟁은 영일동맹과 러블동맹의 대립? = 63
〈그림 20〉 꽉 붙잡아, 엉클 샘! = 67
2. 전쟁의 원인 - 한국과 만주 문제 = 71
〈그림 1〉 한국의 마지막 절규 - 국외중립(局外中立) 선언 = 71
〈그림 2〉 일본의 대한(對韓) 야욕과 러시아의 한국 '보호'? = 73
〈그림 3〉, 〈그림 4〉 한국에 대한 러ㆍ일의 야욕 = 75
〈그림 5〉, 〈그림 6〉 러시아는 한국과 만주를 모두 양보할 수 없다? = 78
〈그림 7〉~〈그림 9〉 러일전쟁과 한국 = 81
〈그림 10〉 사과에 손대지 말고 나무에서 그만 내려오시지! = 85
〈그림 11〉, 〈그림 12〉 만한 문제의 기원 - 삼국간섭과 러시아의 여순ㆍ대련 점령 = 85
〈그림 13〉~〈그림 15〉 한국과 만주 = 90
〈그림 16〉, 〈그림 17〉 러일의 위협에 무력한 청국 = 90
〈그림 18〉 청국의 중립 = 96
〈그림 19〉, 〈그림 20〉 러시아의 만주에 대한 야욕 = 96
〈그림 21〉 '청국의 영토와 주권 존중을!' - 뒤늦게 동아시아에 뛰어든 미국의 이상주의 외교 일성(一聲) = 100
〈그림 22〉, 〈그림 23〉 미국의 문호개방정책과 러일전쟁에서의 '중립' 표방의 의미 = 102
〈그림 24〉, 〈그림 25〉 만주의 문호는 열려 있다? = 105
〈그림 26〉 러시아의 압록강 이권(Yalu Concession) = 108
〈그림 27〉 어디 언제까지 그렇게 버틸 수 있는지 볼까? = 110
〈그림 28〉 개전외교의 결렬 = 110
〈그림 29〉 오늘도 제게 온 편지가 없나요? = 113
〈그림 30〉 "한국은 나한테 양보해야지", "천만에, 그럴 수는 없지" = 116
〈그림 31〉~〈그림 34〉 러시아의 답신을 기다리며 = 118
3. 황화(黃禍)와 백화(白禍) = 125
〈그림 1〉, 〈그림 2〉 백인과 황인 = 126
〈그림 3〉~〈그림 5〉 승리에 빛날 작은 전쟁(a splendid little war) = 131
〈그림 6〉 유럽 문명으로 거듭나야…… = 135
〈그림 7〉~〈그림 11〉 일본의 승전과 러ㆍ일 양국의 상호 이미지 변화 = 135
〈그림 12〉 태앙 앞의 이슬(?) = 141
〈그림 13〉, 〈그림 14〉 일본 소년병, 러시아 원숭이에게 교훈을…… = 141
〈그림 15〉 대일본의 스모선수 = 145
〈그림 16〉, 〈그림 17〉 황화(黃禍)와 백화(白禍)의 대립? = 145
4. 개전과 전황 = 151
〈그림 1〉 일본과 러시아의 외교관계 단절 - 이제 화산 분출은 시간 문제 = 152
〈그림 2〉~〈그림 4〉 난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다니까 = 152
〈그림 5〉~〈그림 8〉 러일전쟁의 전단(戰端)은 한국에서 = 157
〈그림 9〉, 〈그림 10〉 러시아의 대응이 궁금한 열강 = 163
〈그림 11〉 러시아의 전략 = 166
〈그림 12〉 태양[日]이 이슬[露]을 녹이는 것은 필연? = 166
〈그림 13〉 일본의 육해전 전술 = 170
〈그림 14〉,〈그림 15〉 일본군의 여순 공략으로 시달리는 러시아 = 170
〈그림 16〉 만주로 가는 도중에 = 170
〈그림 17〉, 〈그림 18〉 1904년의 전쟁 경과 = 176
〈그림 19〉, 〈그림 20〉 드디어 여순을 되찾다! = 179
〈그림 21〉, 〈그림 22〉 일본의 203고지 점령과 쿠로파트킨의 퇴각 = 179
〈그림 23〉 평화를 위한 러시아의 첫걸음? = 184
〈그림 24〉 발트함대, 항로를 망설이다 = 184
〈그림 25〉 발트함대의 참패 = 191
〈그림 26〉 러시아의 패배 = 191
〈그림 27〉 평화를 위협한 일본 = 195
〈그림 28〉 전쟁은 곧 '평민의 피' = 195
〈그림 29〉 일본의 승전을 역사는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 199
5. 전황과 국제정세 변화 = 201
〈그림 1〉~〈그림 3〉유럽의 러일전쟁관 = 201
〈그림 4〉 비참한 거지의 구걸이라니! = 205
〈그림 5〉 동맹 분규에 연류되지 않도록…… = 207
〈그림 6〉, 〈그림 7〉 모로코 위기 = 209
〈그림 8〉, 〈그림 9〉 영ㆍ불 사이를 방해하는 독일 = 212
〈그림 10〉 영불의 미묘한 갈등 - 만주에서의 경마 경기 = 215
〈그림 11〉 러일전쟁의 틈을 타고 - 영국의 티베트에 대한 조약 체결 강요 = 215
〈그림 12〉 도거뱅크 사건 = 218
〈그림 13〉 프랑스의 이중적 중립 = 220
〈그림 14〉~〈그림 17〉 엉클 샘의 독백 - 저들이 전쟁에 연루되도록 내버려두어야 = 220
6. 러시아의 내우외환 = 229
〈그림 1〉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 229
〈그림 2〉, 〈그림 3〉 내우외환으로 번민하는 러시아 = 231
〈그림 4〉 앞뒤에서 공격하니 정신이 없군 = 231
〈그림 5〉 행운의 여신마저 일본에게…… 러시아 함선의 자체 침몰 사고 = 235
〈그림 6〉, 〈그림 7〉 빈곤의 러시아 = 235
〈그림 8〉 전함 포템킨호의 선상 반란 = 239
〈그림 9〉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 241
〈그림 10〉, 〈그림 11〉 패전의 책임은 누구에게? = 241
〈그림 12〉, 〈그림 13〉 벼랑 끝의 전제정 = 245
〈그림 14〉 패자의 변명 = 249
7. 포츠머스 강화회담 = 251
〈그림 1〉 러시아에게 남은 선택은 이제 강화뿐 = 251
〈그림 2〉 평화를 회복하려는 노력 = 253
〈그림 3〉~〈그림 5〉 루즈벨트의 강화 제의 = 253
〈그림 6〉, 〈그림 7〉 일본의 강화 조건 = 258
〈그림 8〉 러시아의 자존심 = 258
〈그림 9〉 일본의 사할린 점령 = 262
〈그림 10〉 배상금은 없고 사할린은 반으로 분할해야 = 262
〈그림 11〉 신중한 비테 = 265
〈그림 12〉 양측의 법정 변호인 = 267
〈그림 13〉 증국의 승리? = 267
〈그림 14〉 평화로 들어가는 문 = 271
〈그림 15〉, 〈그림 16〉 양국 강화 사절들의 엇갈린 운명 = 271
8. 전쟁의 결과와 전후 국제 관계 = 277
〈그림 1〉 일본의 한국 '보호'국화 = 277
〈그림 2〉 영일동맹 갱신 = 279
〈그림 3〉 불일협약 = 282
〈그림 4〉 존 불과 관계 개선을 위한 춤 어때요? = 282
〈그림 5〉 영러협상 = 285
〈그림 6〉 독청미협상 시도? = 285
〈그림 7〉 독일의 고립 = 288
〈그림 8〉, 〈그림 9〉 쫓겨나는 한국의 헤이그 특사들 = 290
〈그림 10〉 '헤이그 밀사사건'과 일본 = 290
〈그림 11〉 통감정치의 폐악 = 294
〈그림 12〉 이제 일본의 힘은 견제되어야 한다 = 296
주(註) =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