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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952.031 ▼2 22 |
| 090 | ▼a 952.031 ▼b 2008z1 | |
| 100 | 1 | ▼a 淸水勳 , ▼d 1939- ▼0 AUTH(211009)121479 |
| 245 | 1 0 | ▼a 메이지 일본의 알몸을 훔쳐보다 : ▼b 프랑스인 풍자화가 조르주 비고가 본 근대일본 / ▼d 시미즈 이사오 지음; ▼e 박미경 [외]옮김. |
| 246 | 1 9 | ▼a ビゴ-日本素描集 |
| 260 | ▼a 서울 : ▼b 어문학사 , ▼c 2008. | |
| 300 | ▼a 2 책 : ▼b 삽도 ; ▼c 20 cm. | |
| 500 | ▼a 공역자: 홍선영, 김희정, 윤소영 | |
| 500 | ▼a 부록: 비고 연구 노트 | |
| 651 | 0 | ▼a Japan ▼x Social life and customs ▼y 1868-1912 ▼x Caricatures and cartoons. |
| 700 | 1 | ▼a 박미경 , ▼e 역 |
| 700 | 1 | ▼a 홍선영 , ▼e 역 |
| 700 | 1 | ▼a 김희정 , ▼e 역 |
| 700 | 1 | ▼a 윤소영 , ▼e 역 |
| 900 | 1 1 | ▼a Shimizu Isao |
| 940 | ▼a Bigot Nihon sobyoshu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1 | 등록번호 11147166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1 | 등록번호 11147166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2 | 등록번호 11147166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2 | 등록번호 11147166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1 | 등록번호 15126054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2 | 등록번호 15126054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1 | 등록번호 11147166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1 | 등록번호 11147166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2 | 등록번호 11147166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2 | 등록번호 11147166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1 | 등록번호 15126054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2.031 2008z1 2 | 등록번호 15126054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럽인들의 시선에 19세기 후반의 일본인들은 인간을 흉내 내는 원숭이, 뻐드렁니, 어울리지 않는 색안경을 쓰고 양복을 입고 뽐내는 모습’으로 희화화되어 있다. 이러한 서양인들의 눈에 비친 당시 일본인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낸 화가 조르주 페르디낭의 그림과 그 그림을 통해 보이는 우스운 정황을 담았다.
1권에서는 근대를 살아가는 일본인들의 모습으로서 철도를 처음으로 타게 된 일본인들과 병사, 게이샤, 창부 등의 모습을 그린 그림과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비고 연구 노트’로, 이를 통해 비고가 살아온 모습, 비고가 바라보는 일본을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
2권에서는 메이지 시대 일본인들의 생활상과 당시의 유명했던 사건, 인물을 그린 그림을 수록했다.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일본인들을 보는 비고의 시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한 알 수 있다. 비고의 시선은 애정에서 뒤로 갈수록 희화화로 변모한다. 이는 그의 간행물들을 핍박한 일본의 행동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1권처럼 ‘비고 연구 노트’라는 명칭으로 비고의 자취를 부록으로 넣었다.
서양을 향해 돌진하는 일본인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벗겨낸다!
19세기 후반의 한국과 일본을 보면 일본 근대의 이미지는 [강자]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문명국’을 자부하는 유럽인들의 시선에 일본인들은 단지 ‘인간을 흉내 내는 원숭이, 뻐드렁니, 어울리지 않는 색안경을 쓰고 양복을 입고 뽐내는 모습’으로 희화화되어 있다. 이러한 서양인들의 눈에 비친 당시 일본인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낸 화가가 조르주 페르디낭 비고(1860~1927)이다.
문명의 진보 대신 나리가 밤을 보내는 방법 (68, 69쪽)
프랑스인 화가 조르주 페르디낭 비고는 1882년 1월 26일, 20살의 나이로 처음 일본에 와 18년간을 살게 된다. 일본의 다색목판화인 우키요에(浮世?)를 동경하여 일본 미술을 직접 배우기로 결심한 그에게 문명개화가 한창인 메이지 시대 일본 사회는 기묘하게 비춰졌음에 틀림없다.
양복을 입고 활보하는 관리, 군인, 귀족 등의 엘리트층, 그리고 양복과 기모노가 뒤죽박죽 섞인 옷차림의 상인, 자유민권운동가, 인텔리, 다른 한편으로 근대화, 문명개화와는안경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쇼킹 오 자퐁" 1895년)(26쪽)
크게 인연이 없는 게이샤, 창부, 하녀 등 하층민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은 프랑스에서는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비고는 일본에서 생활하는 동안 수많은 잡지와 화집을 출판했다. 그의 화집은 요코하마.도쿄.고베 등 일본의 외국인 거류지에서 판매되어 일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에게 풍요로운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그의 동판화집은 일본을 여행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의 일본 토산품으로도 인기가 있었고, 일본에서 거류하는 외국상사의 수출품이 되기도 하였다.
비고가 개인적으로 출판한 잡지와 화집에 그린 내용은 다음의 네 가지 테마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1) 일본인과 그들의 생활
(2) 외국인 거류민과 그들의 생활
(3) 일본 및 극동의 정국과 사건에 대한 풍자
(4)거류민의 생활을 주 테마로 한 창작물
이 중 비고가 가장 많이 그린 것은 첫 번째 테마였다.
유럽풍 패션(124쪽)
1권에서는 근대를 살아가는 일본인들의 모습으로서 철도를 처음으로 타게 된 일본인들과 병사, 게이샤, 창부 등의 모습을 그린 그림과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비고 연구 노트’로, 이를 통해 비고가 살아온 모습, 비고가 바라보는 일본을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
거류지 호텔 같은 데에서 외국인 전용으로 손님을 받는 창부를 스케치한 것이다. <중략> 서양풍으로 올린 머리에, 서구식 속옷을 입고 있는 여자는 놀랍게도 일본의 전통적인 버선을 신고 있다. 즉 그녀가 이 ‘일터’로 올 때는 일본식 짚신이나 게다를 신고 왔다는 것이 된다. 일터를 떠날 때는 기모노로 갈아입을 것이다. 그녀가 일본식 버선을 신고 있는 이유는 소모품인 양말이 손에 넣기 어렵고 비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125쪽)
더위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심플하고 가벼운 여름 속옷('일본인의 생활' 제2차 제1호 1898년)(32쪽)
2권에서는 메이지 시대 일본인들의 생활상과 당시의 유명했던 사건, 인물을 그린 그림을 수록했다.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일본인들을 보는 비고의 시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한 알 수 있다. 비고의 시선은 애정에서 뒤로 갈수록 희화화로 변모한다. 이는 그의 간행물들을 핍박한 일본의 행동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1권처럼 ‘비고 연구 노트’라는 명칭으로 비고의 자취를 부록으로 넣었다.
한여름 정오가 지나 해안을 따라 산책하던 비고는 묘한 풍채의 청년을 발견했다. 양산을 손에 들고 와이셔츠와 양말, 구두, 맥고모자를 쓴 양장 일색이다. 그는 바지를 입고 있었지만 너무 더운 나머지 벗어 버리고 훈도시를 그대로 드러낸 모습이 되었다. 언뜻 보면 일확천금을 번 벼락부잣집의 방탕한 아들처럼 보인다. 서양식 복장과 훈도시의 대조가 매우 강렬하다. (33쪽)
그림 속에는 일본 본래의 옷차림과 서양인들의 옷차림이 섞인 우스운 모습들이 나타난다. 서양을 따라하려고 어울리지 않는 차림새를 한 일본인들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한편으론 측은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렇게 이 책은 당시의 모습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충분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많은 그림과 그 그림에서 유추되는 우스운 정황 묘사 등이 보통의 학술서와는 달리 웃음을 유발시키며 그저 한 편의 재미있는 책으로서 다가서게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volume. vol.1]---------- 목차 1권 저자 서문 - 한국어판 간행에 즈음하여 = 8 제1장 '근대'라는 열차 안의 일본인들 1. 도쿄 - 고베 간 철도 = 9 2. 병사의 하루 = 41 제2장 굴절된 근대 공간 속 하층민의 일상 3. 게이샤의 하루 = 67 4. 창부의 하루 = 101 5. 하녀의 하루 = 127 부록 - 비고 연구 노트 1. 비고 소전 (시미즈 이사오, 크리스티앙 폴락) = 150 2. 비고연표 = 159 3. 비고 소개의 발자취 = 204 역자 후기 = 215 [volume. vol.2]---------- 목차 2권 저자 서문 = 10 제1장 메이지의 일본인, 생활의 발견 1. 일본인이란 = 13 2. 남과 여 = 55 3. 일하는 사람들 = 87 제2장 메이지 시대의 사건과 인물 4. 메이지 시대의 사건 = 123 5. 메이지 시대의 인물 = 169 부록 - 비고 연구 노트 1. 비고의 스케치 노트(시미즈 이사오) = 208 2. 판화에서 만화까지 - 조르주 비고가 본 메이지 일본 : 에리느ㆍ코르누반(하시즈메 마사코 번역) = 214 역자 후기 = 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