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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제왕의 생애 : 쑤퉁 장편소설 (7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蘇童, 1963- 문현선, 역
서명 / 저자사항
나, 제왕의 생애 : 쑤퉁 장편소설 / 쑤퉁 지음 ; 문현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아고라,   2007  
형태사항
359 p. ; 21 cm
원표제
我的帝王生涯
ISBN
978899205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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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소동 나 등록번호 111421732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소동 나 등록번호 111421733 (2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5.35 소동 나 등록번호 121148094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5.35 소동 나 등록번호 121148095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소동 나 등록번호 15127987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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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소동 나 등록번호 15127987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줄거리

철없고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열네 살 소년인 단백은 어느 날 갑자기 섭나라의 제왕 자리에 오르게 된다. 다섯 번째 아들이었던 탓에 한 번도 자신이 왕이 될 거라 생각해보지 않았던 그가 제왕이 된 후 처음으로 맞닥뜨리게 된 것은, 선왕의 후궁이자 맏형 단문의 생모인 양부인의 죽음이다. 그녀는 유서가 조작된 것이며, 왕이 될 사람은 장자 단문이었다고 절규하며 산 채로 순장된다.
할머니 황보부인과 어머니 맹부인의 섭정을 받으며 꼭두각시 노릇을 하게 된 단백은 정사를 돌보는 데 아무런 흥미도 느끼지 못한다. 게다가 그는 자신을 암살하려 한 사람이 누구인지 추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전혀 실권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아버지의 후궁들의 혀를 자르고, 할머니의 국화밭을 짓밟는 등의 잔인하지만 부질없는 장난질뿐이었다. 그러던 중 그는 국경에 있는 군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순행을 떠나게 되고,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의 비참한 삶과 평민들의 자잘한 즐거움을 처음으로 목도한다. 미복으로 저잣거리에 나간 그는 광대의 줄타기 공연을 보고, ‘왕인 자신보다 저 광대가 더 자유롭고 위대하다’고 말한다. 한편 그의 잘못으로 인해 섭나라는 팽나라와의 전투에서 크게 패하게 되고, 그후로 팽나라의 눈치를 보는 신세가 된다.
황보부인과 맹부인의 섭정과 단백의 지리한 생활은 그가 장성한 후에도 계속 이어진다. 게다가 화의의 대가로 왕비로 맞은 팽나라의 공주를 비롯해, 그를 둘러싼 비빈들의 암투는 그를 더욱더 피곤하고, 비참하게 한다. 결국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귀비 혜선이 여우를 낳았다는 모함을 받고 궁을 떠날 때에도, 단백은 두 손을 놓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한심한 제왕이 다스리는 섭나라에서는 재해와 민란이 연이어 일어나고, 결국 무력한 단백 대신 단문이 나서서 민란을 진압하게 된다. 단문의 승전보가 울릴 즈음, 황보부인은 ‘원래 왕이 될 사람은 단문이었으며, 자신이 좀더 조종하기 쉬운 상대를 찾아 유서를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후 세상을 떠난다. 결국 단문은 운명의 흐름을 따라 자신의 면류관을 찾으려 반란을 일으키고, 단백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왕이 되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힘없이 왕위에서 쫓겨나게 된다.
목숨만을 구한 단백은 자신의 충실한 내시 연랑과 함께 길을 떠나게 된다. 평민으로서 가시밭길을 걷게 된 단백은 설상가상으로 강도까지 당해 완전히 빈털터리가 된다. 단백과 연랑은 대장간을 하는 연랑의 집으로 찾아가지만,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치 못한다. 이제 자신의 신세를 확실히 깨닫게 된 단백은 연랑을 놓아주고, 홀로 길을 떠난다. 어릴 때부터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를 좋아했던 단백은 새와 가장 비슷한 삶을 사는 사람이 줄타기 광대라고 생각하고, 옛날의 순행 때 만났던 품주 광대패를 찾아간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나는 것은 굶어 죽고, 아이를 팔고, 역병에 걸려 죽는 비참한 사람들의 무리일 뿐, 광대패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결국 그는 다시 자신을 찾아온 연랑과 함께 단 둘만의 광대패를 꾸린 후, 홀로 줄타기 기예를 익히기 시작한다.
날쌘 몸과 놀라운 평형감각을 타고난 단백은 서서히 ‘줄타기 왕’의 명성을 얻게 되고, 그의 광대패는 열여덟 명의 대규모 광대패로 성장한다. 이제 자신이 창조한 세계에서 온전히 발밑의 세상을 지배하게 된 단백은, 줄타기 공연을 하러 자신의 옛 수도로 간다. 그러나 단백의 광대패가 경성에 간 날이 바로 ‘죽음의 날’이었다. 섭나라를 멸망시키러 침입한 팽나라의 군사들에게 단백을 제외한 광대패 사람들 모두가 죽임을 당하고, 또다시 혼자가 된 단백은 활활 타는 섭나라 왕궁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다.
그후 단백은 아무도 모르는 깊은 산 속, 고죽사로 들어가 홀로 낮에는 줄을 타고, 밤에는 책을 읽으며 여생을 보낸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소설집 <이혼 지침서>와 장편소설 <쌀>로 국내에 소개된 중국 작가 '쑤퉁'의 1992년 작. 섭나라라는 가상의 왕조를 배경으로, 열네 살 어린 나이에 제왕이 된 한 남자의 삶을 그렸다. 중국의 왕실을 무대로 삼되, 시대와 인물 모두 특정 모델이 없는 가상역사소설이다.

과거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얼핏 역사소설처럼 보이지만, 이야기는 완전한 허구다. 소설에 등장하는 제도들과 일화들은 중국의 역사 속에 실제로 존재했던 것들이다. 그러나 은주시대로부터 청나라까지의 규범과 사건 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소설 속 세계는, 현실에는 결코 있을 수 없는 가상의 세계다.

왕의 인생을 다룬 작품들이 대개 권력 다툼으로 시작해 흥망성쇠를 거치다 왕의 죽음으로 끝나는 데 반해, <나, 제왕의 생애>는 제위에서 쫓겨난 왕의 광대로의 변신, 왕과 내시의 형제애, 패망 후의 또 다른 꿈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주인공 단백은 갑작스레 제왕의 자리에 올라 세상을 지배할 권한을 갖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그는 정치적 음모의 희생양일 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왕이다. 하늘을 나는 새를 동경하며 매인 데 없이 훨훨 날 수 있기를 소망하던 단백은 음모와 정치적 투쟁, 숨막히는 궁중 생활 끝에 궁에서 벗어나 '줄타기 왕'으로 명성을 얻게 되는데...

줄타기 광대가 되어 세상을 떠돈 어린 제왕의 일생!
중국의 대표 작가, 쑤퉁의 초현실 가상역사소설


“천마가 하늘을 나는 것 같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작품. 이 소설을 쓰면서 작가로서 행복했다. 다시는 이런 작품을 쓸 수 없을 것 같다.” ―쑤퉁
“남의 기막힌 운명을 들여다보는 글쓰기가 바로 소설이라면, 쑤퉁의 『나, 제왕의 생애』는 소설의 본질에 맞닿은 작품이다. 일독을 권한다.” ―김탁환(소설가)
“작가가 기댈 전통이 어떤 것이고 그 전통 위에서 어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 완성도 높은 소설.” -김경수(문학평론가)

중국의 대표 작가 쑤퉁의 장편소설. ‘뛰어난 이야기꾼’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쑤퉁이 이번에 풀어낸 이야기는 ‘광대가 되어 세상을 떠돈 왕의 일생’이다. 이 책 『나, 제왕의 생애』는 섭나라라는 가상의 왕조를 배경으로 하여, 열네 살 어린 나이에 제왕이 된 한 남자의 삶과 희노애락을 통해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쑤퉁 문학 최고의 역작이다.

인생! 꿈속의 꿈이던가, 한바탕 광대놀음이던가
『나, 제왕의 생애』는 중국의 왕실을 무대로 삼되, 시대와 인물 모두 특정 모델이 없는 가상역사소설이다. 과거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얼핏 역사소설처럼 보이지만, 이 책의 이야기는 완전한 허구인 것이다. 미래 사회를 상상한 ‘SF소설’이나 실제 있었던 역사적 인물 또는 사건에 약간의 상상력을 더한 ‘역사소설’은 매우 흔하지만,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과거를 완전히 창조해낸 작품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제도들과 일화들은 중국의 역사 속에 실제로 존재했던 것들이다. 그러나 은주시대로부터 청나라까지의 규범과 사건 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이 소설 속의 세계는 현실에는 결코 있을 수 없는 가상의 세계다. 작가는 중국의 오천 년 역사를 가로지르며,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허구를 만들어낸 것이다.
그래서 왕의 인생을 다룬 책들이 대개 권력 다툼으로 시작해 흥망성쇠를 거치다 왕의 죽음으로 끝나는 데 반해, 이 책은 제위에서 쫓겨난 왕의 광대로의 변신, 왕과 내시의 형제애, 패망 후의 또 다른 꿈과 행복 등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담을 수 있었다. 이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전하고자 하는 것 역시 왕실의 화려한 삶이나 무소불위의 권력에 대한 동경이 아니라, 작가가 서문에서 밝힌 대로 ‘인생은 꿈속의 꿈’이라는 오랜 깨달음이다.

이 책의 주인공 단백은 갑작스레 제왕의 자리에 올라 세상을 지배할 권한을 갖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그는 정치적 음모의 희생양일 뿐, 무엇도 할 수 없는 무력하고 한심한 제왕일 뿐이다. 그래서 하늘을 나는 새를 동경하며 매인 데 없이 훨훨 날 수 있기를 소망하던 그는 음모와 정치적 투쟁, 숨막히는 궁중 생활 끝에 폐위를 당한다. 이제 돈 한 푼 없이 평민으로서 험난한 인생을 살게 된 그는, 새와 가장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줄타기 광대가 되기로 결심한다. 천신만고 끝에 그는 광대패를 결성하고 ‘줄타기 왕’으로 명성을 얻게 되지만, 전쟁으로 인해 또다시 모든 것을 잃고 혼자가 된다.
불행한 제왕이자 행복한 광대였던 단백뿐 아니라, 음모와 배신을 거듭하며 세상을 쥐고 뒤흔들었으나 결국 한 줌의 흙이 된 여걸 황보부인, 동생을 폐하고 왕관을 얻었으나 나라를 망친 무능한 군주로 역사에 남은 단문, 먹고 입을 걱정을 피해 내시가 된 후 평생 단백에게 충성을 바치다 칼과 창을 맞고 죽은 연랑, 제왕 단백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으나 창녀로, 장사치로 전락한 후궁 혜선 등의 삶은 모두 한바탕 꿈 같은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이 소설은 『논어』로 상징되는 지식과 학문, 온갖 권위적인 규범들이 결코 날것 그대로의 인간의 삶보다 중요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권력과 돈에 대한 야망, 불타는 사랑, 전쟁과 기근으로 얼룩진 세상살이의 고달픔, 모험과 도전, 증오와 화해 등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거치게 되는 모든 과정들을 담고 있는 이 소설은 인생의 완전한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소설에는 정치소설과 로맨스, 성장소설과 로드무비의 요소가 얽혀 있고, 개성적인 인물들의 다양한 삶이 존재한다.

작가 쑤퉁이 자신의 정신 세계를 마음껏 유랑한 후, 이야기꾼의 자질을 한껏 발휘한 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은 몇백 년, 몇천 년 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며, 인생에 대한 깨달음과 진한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쑤퉁(지은이)

1963년 중국 장쑤성에서 태어나 1984년 베이징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했다. 1983년 대학재학중 단편 「여덟번째 동상」으로 문단에 첫발을 내디뎠고, 1987년 「1934년의 도망」을 발표하며 중국 평단에서 위화, 거페이 등과 함께 ‘아방가르드 문학의 기수’로 주목받았다. 이후 다양한 형식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세계를 구축했다. 30여 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일상과 전위, 상상과 현실, 서정과 욕망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금껏 총 아홉 편의 장편소설과 백십여 편의 중단편소설을 집필했다. 중국 고유의 색채를 고스란히 품은 그의 작품들은 독자와 평단 모두에게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00년 홍콩 <아주주간>이 발표한 ‘20세기 중국문학 100선’에 「처첩성군」(1988)이 선정된 것을 비롯해 2009년 『하안』으로 제3회 맨아시아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작품으로 2010년 ‘올해의 우수 작가’에 선정되었다. 2010년 단편소설 「자고」로 루쉰문학상, 2015년 『참새 이야기』로 제9회 마오둔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장쑤문학예술상, 충칭문학상, 소설월보백화상, 상하이문학상, 타이완연합보 대륙단편소설추천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많은 작품들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으로 번역 소개되었고, 「처첩성군」 『홍분』 『쌀』 등의 작품들은 영화화되어 전 세계에서 호평을 받았다.

문현선(옮긴이)

이화여대에서 사학과 중어중문학을 복수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중국 신화와 중국 문화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대, 칭다오농업대학에서 미디어와 스토리텔링, 대중문화 및 문화이론 관련 강의를 주로 맡고 있다. 저서로 『무협』 『삶에서 앎으로 앎에서 삶으로』 『소인경』(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끝에서 두 번째 여자친구』 『다리 위 미친 여자』 『행위예술』 『소녀 화불기』 『소마고』 등이 있다. 이야기공작소 파수의 캐릭터 프로파일러로서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문연구모임 문이원의 상임연구원으로서 동양 고전을 풀어 쓰고 재해석하는 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저자 서문

1부
2부
3부

옮긴이 후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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