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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박물관

상상의 박물관 (Loan 2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Malraux, André, 1901-1976 김웅권, 역
Title Statement
상상의 박물관 / 앙드레 말로 ; 김웅권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東文選,   2004  
Physical Medium
316 p. : 삽화 ; 23 cm
Series Statement
문예신서 ;196
Varied Title
Le musée imaginaire
ISBN
8980382391 9788980382392 8980380003 (세트)
General Note
색인수록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Art --Psychology Art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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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01.15 2004a Accession No. 111431309 (13회 대출)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6-01-12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앙드레 말로(지은이)

프랑스의 소설가, 예술가, 정치가. 1901년에 태어났다. 서구 문명에 대한 회의주의와 이국주의적 호기심에 사로잡혀 스무 살에 인도차이나로 향했다. 고대 크메르 왕국의 조각상을 밀반출하려다 체포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프랑스 지식인들의 구명운동으로 석방되었다. 하지만 감옥에서 느낀 식민당국에 대한 혐오감으로 열렬한 반식민주의자이자 사회 변혁의 옹호자가 되었다. 인도차이나 피식민지 국민들의 각성을 촉구하며 신문을 발간하기도 하고, 중국 땅에 들어가 사회주의 혁명이란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기도 했다. 스페인 내전에는 민간 항공군 대장으로 반파시즘 전선에 참여하고, 제2차 세계대전에는 레지스탕스 대원으로 적극 가담했다. 결국 혁명활동과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지난날의 열정을 버리고 예술의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드골 장군의 첫 번째 내각에서 공보장관을, 1958년 드골이 재집권한 후 10년 동안 제5공화국 초대 내각의 문화부장관을 지내며 강력한 문화 행정을 펼쳤다. 1976년 생을 마쳤고 1996년 서거 20주기를 맞아 파리 팡테옹 사원에 유해가 안장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서구의 유혹>(1926), <왕도>(1930> <인간의 조건>(1933, 공쿠르상 수상) <상상 박물관>(1954) <침묵의 소리들>(1951) <신들의 변신>(1957) 등의 예술 비평서가 있다. 사후 1977년에 <덧없는 인간과 예술>이 발간되었다.

김웅권(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모주대학교와 몽펠리에 제3대학교에서 문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술연구교수, 한남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했고, 프랑스의 『앙드레 말로 사전Dictionnaire Malraux』 집필위원으로 참여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초빙연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앙드레 말로의 ‘인간의 조건’: 혁명을 통한 초월과 구원』 『앙드레 말로: 소설 세계와 문화의 창조적 정복』 『타자와 나, 숨겨진 진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희망』 『S/Z』 『상상의 박물관』 『몽상의 시학』 등 50여 권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서론
  유럽에서 관객과 관련한 박물관의 역할 = 15
  박물관, 변모한 작품들이 대면 비교되는 곳 - 인간에 대한 가장 고차원적인 관념을 제공하는 장소의 하나 = 16
제Ⅰ장
  11세기부터 16세기까지 유럽의 예술가들은 2차원으로 제한된 표현으로부터 해방을 추구한다 = 21
  12세기에 입체감의 발견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새로움과 그의 영향 = 22
  고대 그리스·로마의 전통 고수와 더불어 온 신성한 것과 지옥의 종말 - 픽션 = 24
  착각 - 19세기 이전에 프리미티프 화가들에 대한 라파엘로의 우위 - 이상적인 미, 교양인 미학의 상징 = 25
  연극 - 회화·문학·종교와의 만남 - 광경에 대한 취향 = 27
  감정의 중요성 - 스탕달의 이상적인 미, 바레스의 취향 = 29
  상상의 박물관이 프리미티프 화가들을 위해 열리다 - 픽션, 새로운 박물관의 적 - 현대 예술은 픽션을 파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 부르주아와 예술가의 탄생 = 34
  앵그르 - 부르주아 초상화 - 19세기에 상상적 세계는 체험된 역사 속에 구현되는 것을 멈추었다. 왜냐하면 비현실 세계가 그것이 지닌 삶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 35
  부르주아 계급은 이 계급을 부정하는 하나의 상상계만을 알게 된다 - 낭만주의 작가들은 고전주의 작가들에 대립한다 : 그러나 회화에서는 연속성 = 39
  비현실 세계의 대가들과 그들의 창조물들 = 43
  위대한 예술가들은 생명을 부여한다 - 픽션과 화가들 - 사진술의 발견은 착각의 기교를 평가절하시킨다 = 44
제Ⅱ장
  마네 : 그를 낳은 자들로서 새로운 박물관의 대가들 - 고야의 현대성 = 49
  픽션의 종말 - 화가의 지배적인 존재 : 클레망소의 초상화 - 도미에, 그는 박물관과 현대 예술에 속한다 : 그러나 전통적 조화 = 54
  불협화음적인 조화의 창조 - 마네와 더불어 색채의 점들 : 장밋빛과 초록 = 60
  색깔들 사이의 새로운 조화 - 2차원 회화의 부활 = 64
  박물관이 포함하고 있는 것 : 시각과 촉각에 도달하려는 하나의 회화 = 65
  잘라 말해서 그리스 미술은 페이디아스에서 시작한다 - 그러나 ''마무리''가 더 이상 없는 지점에서 예술의 새로움이 나타난다 - ''기법''이 ''표현''의 자리를 차지한다 = 66
  화가의 격렬한 표현 형식은 하나의 서명이다 - 감탄 부호로 된 터치 : 마냐스코 = 68
  스케치 = 71
  공들인 스케치와 ''기교가 없는 표현'' - 크로키와 데생 = 72
  들라크루아·컨스터블·발랑시엔·코로에게 스케치 - ''마무리''와의 갈등 = 74
  스케치인가 그림인가? = 79
  인상주의 이데올로기의 모험 - 인상들, 다시 말해 모방에 의해 방향지어지지 않은 해석들 = 81
  이론과 실제 = 84
  예술은 병합을 지향한다 - 〈의자와 파이프〉, 반 고흐의 표의 문자 - 주제의 가치는 약화된다 = 85
  풍경과 정물의 우위 = 87
  회화, 현대 예술의 최고 가치 - 렘브란트와 고야 : 저주받은 예술가의 선구자들 - 19세기의 예술가는 4천 년 동안의 예술과 결별한다 = 88
  화가·시인·음악가와 같은 예술가들의 정신적 결합 = 90
  저주 : 다산성의 원천 = 92
  "자연에 따라 푸생의 작품과 같이 그리는 것" = 93
  새로운 예술 : 메소포타미아·멕시코 = 94
  모방을 거부하는 형태들 = 95
  일본의 판화들 : 자유의 예술 - 비잔틴 = 95
  또 하나의 유파가 아니라 또 하나의 양식 = 97
  영화 - 그것의 재현 수단, 사진 : 그것의 표현 수단, 커트들의 연속 - 픽션의 특권적인 표현 = 98
제Ⅲ장
  복제 = 103
  이탈리아풍의 쇠퇴 - 복제, 수정의 요소 - 루벤스의 작품 = 105
  화첩 = 107
  전시회 - 고딕 예술의 재발견 = 108
  흑백 복제를 위한 조각의 해석 - 피사체를 파인더의 틀 속에 맞추는 영상 배치·조명 = 112
  작품들이 규모의 등급을 잃는다 = 114
  사진을 통한 확대 현상은 허구적 예술들을 창조한다 = 116
  부차적 예술들과 관련한 복제의 역할 = 116
  상아 세공품과 금은 세공품에서 드러난 예술가의 자유 = 117
  사진들을 접근시킴으로써 대화가 태어난다 = 124
  작품의 단편적 부분 = 133
  재인화 수법과 그것의 가능성들 = 139
  복제는 암시한다 - 예술사,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 것의 역사 - 컬러 복제의 문제점들 = 141
  세밀화 - 그림 및 벽화와의 새로운 관계 = 144
  책의 문명 = 145
  그리스도교의 모자이크 예술은 변모 없이는 박물관에 들어갈 수 없다 = 154
  스테인드글라스 - 그것의 색채, 서정적 표현 - 대성당과 조화를 이루는 기념비적인 회화, 햇빛이 비치는 시간 내내 살아 있는 그림 = 161
  양탄자 - 태피스트리, 현대 예술 = 167
  프레스코, 이집트와 일본에서 서양의 부활 - 상이한 팔레트들 = 168
  보들레르에게 중세의 조각 : 카리브의 미술 - 낭만주의자들에게 그것은 14세기와 15세기로 축소된다 - 독일의 뿔난 악마들 - 로마네스크식 미술이 없는 어떤 고딕식 미술 = 175
  현대 예술의 탄생에 고대 예술이 지닌 우위의 종말이 대응한다 - 예술 작품에 대한 소유 관념의 종말, 그리하여 장식 예술품의 성격으로부터 해방된 예술 작품 = 181
  사진은 인간이 지금까지 경험한 가장 방대한 예술적 영역을 드러내 준다 = 183
  전시회들을 통해 확대된 영역 = 184
  양식, 창조적 의도의 합당한 표현 = 197
  예술의 주요 특징의 하나 : 예술가의 표현 - 박물관이 하나의 단언이었다면, 상상의 박물관은 하나의 물음이다 = 198
제Ⅳ장
  작품들의 심층적인 변모 - 과거는 빛깔을 잃은 채 우리에게 도달했다 = 199
  그리스의 조각상은 하양이 되었다 - 색채가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세계로서, 벽화들이 현재 드러내 주는 세계 = 201
  녹청과 분해 - 다시 색을 칠한 조각상들의 문제 = 203
  복원 - 훼손된 작품들도 그 나름의 양식을 지닌다 = 207
  언제나 최상석에 있는 그리스 미술, 그러나 동일한 작품들을 위한 것은 아니다 - 세계의 문제화 - 동방의 숙명의 종말 = 207
  그리스의 형상들, 인간이 신이었다 할지라도 그가 선택했을 형상들 : 아칸서스 장식무늬는 아티초크잎을 양식화한 것이다 - 미소의 탄생 = 212
  여자 나신상 - 그리스의 기교와 이탈리아의 기교 = 213
  시간은 박물관에 있는 고대 예술을 변모시켰다 - 신들은 신성을 잃은 채 부활한다 = 218
  종교 예술의 변모 - 세잔에게 십자가는 하나의 조각 작품이다 = 219
  회화는 시의 표현 수단 = 220
  "회화는 눈으로 보는 하나의 시이다" = 221
  기교주의 = 222
  몽환적 시 = 223
  보들레르와 미켈란젤로 = 224
  회화는 시를 스스로 창조한다 - 르누아르·샤갈·뒤피는 자신들의 특별한 시를 발견한다 = 226
  사실주의 회화 - 초상화는 그것이 그려진 시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 그것의 인물들은 시대를 벗어난다 = 234
  한 점의 사실주의 그림의 변모는 한 조각상 변모보다 덜 분명하다 = 236
  이집트의 무덤에 있는 조각상은 그것이 하나의 분신이라는 의미에서만 가치가 있다 = 236
  조각 작품과 성소 사이의 조화(메소포타미아와 멕시코에서 나타나는)는 고딕 예술에서 보다 덜 드러난다 = 238
  16세기에서 19세기까지 회화에서 자연, 다시 말해 ''진리의 영역'' = 242
  서구인들의 거역할 수 없는 포괄적인 것 = 243
  입체파는 자연과 단절한다 = 245
  입체파의 초상화가 모델의 반영이라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 = 246
  위대한 예술의 창조는 시선의 변모를 초래한다 = 252
  미켈란젤로에게 성모 마리아 상은 기도를 불러일으켜야 했다 - 작품들은 그것들이 지닌 기능으로부터 벗어난다 = 254
  춤을 위해 태어난 아프리카의 가면들 = 255
  찬양한다는 말의 상이한 의미들 = 258
  세속적인 액자 = 260
  액자가 없는 그림은 미완성이다 - 인상주의와 액자 - 예술 서적에서 액자와 여백 = 266
  상상의 박물관은 실제 박물관들에 소장된 작품들의 변모를 방향짓는다 = 269
  양식들 : 발견들은 양식들을 변화시킨다 = 270
  라파엘로는 피에로가 찬양되고 있는 이후로 변화했다 = 275
  상상의 박물관과 실제 박물관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 276
  이상화에 기댄 정신화 - 인류가 지닌 하나의 ''간소한 양식'' = 279
  이제부터 걸작들은 하나의 보편 예술에 준거한다 = 283
  박물관 : 모든 개인 소장품들은 박물관에 이른다 = 284
  모델인 모나리자는 죽었다. 그러나 작품〈모나리자〉는 하나의 목소리이고 하나의 현전이다 = 285
  상상의 박물관은 시간으로부터 해방시킨다 = 288
  작품은 박물관에 들어가면서 예술 작품이 된다 = 289
  예술의 언어는 음성 언어(말)와 유사하지 않고 음악의 은밀한 언어들과 유사하다 = 295
역자 후기 = 297
역주 = 303
색인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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