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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0092 ▼b 2007h3 | |
| 100 | 1 | ▼a 이주용 , ▼d 1935- ▼0 AUTH(211009)100691 |
| 245 | 2 0 | ▼a (반세기 컴퓨터와 함께한)나의 인생 : ▼b KCC정보통신 창립자 이주용 회장 회고록 / ▼d 지은이: 이주용. |
| 260 | ▼a 서울 : ▼b 전자신문사 , ▼c 2007. | |
| 300 | ▼a 409 p. : ▼b 삽도 ; ▼c 21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0092 2007h3 | 등록번호 11145970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658.0092 2007h3 | 등록번호 11144416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 청구기호 658.0092 2007h3 | 등록번호 11144416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0092 2007h3 | 등록번호 11145970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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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658.0092 2007h3 | 등록번호 11144416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 청구기호 658.0092 2007h3 | 등록번호 11144416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반세기 한국 컴퓨터 역사의 산증인,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대표적인 IT기업 KCC정보통신의 창립자인 이주용 회장의 일대기를 그린 자서전. 이주용 회장은 미국 IBM사에 입사한 최초의 한국인이며, 국내에 최초로 컴퓨터를 들여온 주인공이다.
어려운 시절 유학생활 중 겪었던 에피소드, 고국의 정보화산업을 키워보겠다는 신념하에 택했던 귀국길, 컴퓨터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계몽을 위해 교육에 앞장섰던 일들, 그리고 KCC정보통신의 창업과 국내 컴퓨터산업의 개척자로 일생을 보낸 일 등 이주용 회장의 일대기가 흥미롭게 소개된다.
최초로 우리나라에 컴퓨터를 들여온 사람은 누구인가?
한국동란의 상흔이 채 아물지도 않은 60년대, 미국 IBM사에 한 한국인이 입사한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IT기업 IBM에 입사했던 그는 ‘컴퓨터는 계산기’로만 여길 정도로 정보화의 불모지였던 당시의 고국에 정보화산업을 키워보겠다는 큰 꿈을 안고 귀국을 결심한다.
그로부터 몇 년 후, 그는 한국 컴퓨터사에 영원히 남을 이정표를 남긴다. 대한민국 최초의 컴퓨터인 FACOM222를 한국 땅에 들여온 것이다. 컴퓨터가 인천항에서 대형트럭 5대에 실려 시가행진을 시작하던 순간, 대한민국 컴퓨터 역사는 그에 의해 처음으로 쓰이기 시작한다.
이번에 창립 40주년을 맞아 회고록을 출간한 KCC정보통신의 이주용 회장이 바로 그 역사의 주인공. 이주용 회장은 경기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를 다니던 중 미국 유학에 올라 미시간대를 졸업했다. 대학원 시절 연구소에서 처음 접한 컴퓨터가 인연이 되어 오늘날까지 50여년을 컴퓨터 전도사로 일생을 보낸 1세대 IT맨이다.
1960년대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2차 산업혁명인 정보혁명이 태동하던 시기였다. 당시 우리나라는 GNP가 한 미국기업의 연간 매출액에도 미치지 못하던 최빈국 중의 하나였다. 일찍이 최고의 IT기업 IBM사에 들어가 정보화의 중요성을 경험했던 저자는 우리나라 정보혁명의 밑거름이 되리라는 결심을 갖고 귀국행을 택한다.
그러나 정보혁명을 이끌기에는 한국 현실이 참담하기 그지없었다. 특히 학계의 무지와 무관심은 예상 밖으로 심했으며, 경영자들도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해 거부감부터 보이는 현실이었다. 여기에 컴퓨터를 주판 대용품 정도로 생각하는 대다수의 인식을 바로잡는 일은 무엇보다도 어려웠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1967년 대한민국 최초의 컴퓨터가 국내에 들어온 사건은 하나의 혁명이었다. 이후 우리나라의 정보화는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정보화의 분수령이 되었던 과학기술처가 출범했고, 정부차원의 각종 지원정책이 수립되었다. 각 신문사에도 과학부가 신설되었다.
대형 전산화 프로젝트들도 이어졌다. 은행권 최초의 정보화 사업이었던 한국은행의 금융업무 전산화 작업(1967)을 비롯, 치안본부의 주민등록 전산화 작업(1976), 김포공항 출입국 관리 및 철도 승차권 온라인 전산화 작업(1980), 그리고 이산가족찾기방송 전산화 작업(1983) 등 초기 대형 프로젝트 중 이주용 회장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드물 정도였다.
이제 이주용 회장과, 그리고 그와 함께 한국 IT역사를 이끌어왔던 1세대 주역들은 대부분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주용 회장의 회고록 출간은 단순히 저자 혼자만의 기념행사가 아니다. 컴퓨터라는 불모지를 개척해나갔던 컴퓨터 역사 초창기, 1세대의 몸부림과 여러 선각자들의 뼈를 깎는 헌신이 담긴 회고록이다. 대부분의 지식인들이 변화를 두려워하던 시절, 국가의 앞날을 내다보고 컴퓨터 보급에 발 벗고 나선 분들에 대한 기억도 생생히 담고 있다.
앞으로도 컴퓨터 분야에서 앞서가는 사람이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것이라 저자는 말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분야의 주역은 이제 젊은 후배들의 몫이며, 1세대들의 이러한 회고록이 그들에게 자신감과 가능성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해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주용(지은이)
1959년 경남 울산에서 출생했다. 경기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2년 재학 중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며 미시간 대학을 졸업했다. 대학원 시절 처음 접한 컴퓨터가 인연이 되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IBM사에 입사했다. 한국IBM 대표를 지냈으며, 귀국 후에는 한국생산성본주 산하 한국전자계산소(현 KCC정보통신의 모체) 소장을 맡아 컴퓨터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계몽에 앞장섰다. 저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컴퓨터를 국내에 들여온 주인공이며, 초창기 대형 전산화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그의 손을 거쳤을 정도로 국내 컴퓨터사의 대표적인 선구자이다. 미시간 대학교 총동문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KCC정보통신(주), (주)시스원, KCC모터스(주), 종하E&C(주)의 대표이사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목차
목차 ‘이주용 회고록’ 출간을 축하하며 = 4 한국 컴퓨터산업의 개척자, 이주용 = 6 컴퓨터 역사와 함께한 나의 외길 인생 = 8 1부 새로운 인생, 새로운 도전 미국 유학을 떠나다 = 21 잊지 못할 미국에서의 첫 식사 = 25 아칸소로 가는 길 = 29 만점을 받은 첫 시험 = 32 눈물 속에 버린 김치 = 34 외로움을 달래려고 떠난 무전여행 = 36 호기심 많은 순박한 남부 사람들 = 41 미국에서의 첫 아르바이트, 접시닦이 = 43 보다 넓은 세계를 향한 한 걸음 = 46 아르바이트는 힘들어 = 49 시카고에서의 거지 생활 = 52 새로운 대학, 또 다른 시련 = 55 영어 강의와 장학금 지키기 = 56 잊을 수 없는 역사학 강의 = 59 미시간 대학교에서의 첫 해 = 62 접시닦이의 복수 = 64 엉터리 웨이터 = 67 촌놈들의 뉴욕나들이 = 71 남의 생각을 훔친 도둑놈 = 72 무너진 학자의 꿈 = 74 접시닦이, 이제 끝이다 = 75 컴퓨터와의 첫 만남 = 81 컴퓨터가 나의 자산이 되다 = 83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다 = 85 경제학도로서의 마지막 결정 = 90 2부 IBM의 첫 한국인 IBM 입사 한국인 1호 = 97 IBM이라는 또 다른 세계 = 101 첫 출발, 그리고 컴퓨터의 정치혁명 = 105 코볼 개발에 참여하다 = 109 한국에 나갈 궁리를 하다 = 115 7년만의 귀국 = 117 IBM 회장에게 한국 진출을 설득하다 = 118 IBM의 한국 상륙, 그 기회를 만들다 = 127 IBM 한국 대표로 돌아오다 = 133 무산된 컴퓨터 기증 프로젝트 = 138 미8군의 힘, 안되는 것이 없다 = 140 맨 땅에서 시작한 시장조사 = 144 물거품이 된 육군 전산화 = 146 실패로 끝난 IBM 한국의 꿈 = 150 아내와의 만남, 그리고 결혼 = 154 다시 월급쟁이로 적응하기 = 161 역공학의 전설 = 164 캐나다 국세청의 해결사 = 167 ‘부부동행’이라는 색다른 출장 = 170 내 운명을 바꾼 프리즘 프로젝트 = 174 마침내 귀국을 결심하다 = 178 실패로 끝난 첫 사업 = 183 아쉬운 KEC 프로젝트 = 189 3부 컴퓨터 혁명, 그리고 KCC 운명, 이은복 이사장과의 만남 = 193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다 = 199 후지쯔와의 멋진 담판 = 206 IT 강국의 신기원을 열다 = 212 전자계산소의 독립 = 216 컴퓨터 교육의 산실이 되다 = 219 과학기술처 출범, 정보화의 분수령이 되다 = 223 시발점이 된 금융 전산화 사업 = 231 기업 전산화의 가시밭길 = 236 은행의 발빠른 전산화 = 239 KBCC, GCC, KIST, 그리고 KCC = 243 선택을 위한 결정들 = 247 Get out! = 253 요즘 기백은 어떠한가 = 259 컴퓨터 계몽의 기회를 놓치다 = 262 얼떨결에 시작한 키펀치 수출사업 = 264 키펀치 사업의 일본 진출과 주식회사로의 법인 전환 = 268 미국 진출의 허와 실 = 274 후지쯔와의 또 한 번의 거래 = 277 FACOM222의 은퇴와 기증 = 281 KCC 사옥 건립과 또 다른 시작= 283 4부 컴퓨터 전도사에서 비즈니스맨으로 Data100, 한국 대리점을 열다 = 289 국내 최초 주민등록 전산화사업을 맡다 = 291 통신사업의 발목을 잡은 체신부 = 296 모뎀 시장 진출 = 301 라스베이거스 호텔을 마음대로 이용하다 = 307 노벨을 모두 샀더라면 = 312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난 스위스인 = 315 이제 미니컴퓨터 시대 = 320 프라임과의 만남 = 324 한 대도 팔지 못하고 = 328 프라임, 빗장을 열다 = 332 텍사스 카우보이와의 결투 = 334 김포공항 출입국 관리 및 철도 승차권 온라인 전산화 = 337 프라임의 우수성 = 344 노르웨이 조선기술의 도입 = 347 아랍의 거물 마후즈 = 350 낯선 땅, 낯선 사람들 = 353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사업 포기 = 358 임 박사의 아름다운 뜻 = 360 IBM의 아성에 도전하다 = 364 동갑내기 조카의 죽음 = 367 스스로 밥그릇을 깨버린 노조 = 372 프라임의 변화와 KCC의 새로운 시도 = 375 존 헨슨 회장과의 굿바이 = 379 플래니처와의 재회 그리고 중국 진출 실패 = 380 사면초가의 고독한 여정 = 385 KCC를 이끌어갈 후계자 = 390 백만장자의 초대, 그리고 일선에서의 퇴진 = 393 나의 아버지 = 399 돌이켜보는 내 인생 = 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