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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 송경용 신부의 나눔, 그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경용
서명 / 저자사항
사람과 사람 : 송경용 신부의 나눔, 그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 송경용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 나무 ,   2007.  
형태사항
[422] p. : 삽도 ; 22 cm.
ISBN
978898498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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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송경용 사 등록번호 11144936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송경용 사 등록번호 11144936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송경용 사 등록번호 1512538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87 송경용 사 등록번호 15125384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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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송경용 사 등록번호 11144936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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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송경용 사 등록번호 1512538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87 송경용 사 등록번호 15125384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평생을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며 살아온 송경용 신부의 에세이. 청소년 쉼터, 노숙 가정 쉼터, 푸드뱅크, 장애인센터 등을 건립하는데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였으며 현재 장애인을 위한 무료치과병원인 '나눔치과'의 대표이자 'CJ나눔재단'의 이사로 재직 중인 있는 그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가난한 이들의 벗 송경용 신부는 연세대학교 재학시절부터 야학활동을 하는 등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어루만졌다. 수많은 번민과 갈등으로 가득찼던 그에게 '하느님의 부르심'은 새로운 길을 제시하였다. 그렇게 성공회 사제가 된 송경용 신부는 평생을 소외되고 낮은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 하였다. 그의 삶의 여정기가 이 책에서 진솔하게 펼쳐진다. 또한 작가와 나눔의 현장에 관련된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두었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시사하듯이 작가와 그를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글은 시종일관 '나눔, 아름다운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봉천동 나눔의 집에서 만난 수많은 이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신부는 가르침을 주고받는다. 사랑과 나눔은 일방적으로 한쪽이 베푸는 것이 될 수 없고 서로가 서로에게 베풀어지는 것이다. 그 것이 저자의 나눔 철학으로 우리는 이 책에서 그의 인생관을 엿볼 수 있다.

가난한 이들의 벗 송경용 신부의 살아온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우리 사회의 여러 풍경을 바라보게 한다. 아울러 그의 삶의 철학의 시작이자 끝인 ‘나눔, 그 아름다운 사랑’을 통해 이 시대의 새로운 희망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가난한 이들의 벗 송경용 신부가 어머니께 전하는 미처 못 다한 이야기

이 책의 저자 송경용 신부는 대학시절부터 야학활동을 하는 등 세상의 소외된 곳에서 투신했는데, 치열했던 그의 20대 시절은 수많은 번민과 갈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한참 길을 찾아나섰던 그에게 새로운 길로 다가온 것이 ‘하느님의 부르심’이었다. 그는 성공회신학교에 들어갔고, 성공회 사제로 서품되었다. 신학생 시절부터 그가 다시 돌아가고자 했던 가난한 이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그곳은 그가 젊은 시절 야학활동을 했던 상계동이었는데, 여기서 ‘나눔의 집’을 시작하였다. 이후 그는 늘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그들과 함께했다.
이런 송 신부에게 어머니는 늘 ‘정신적 지주’와도 같았다. 그런 어머니의 병을 계기로, 송 신부는 얼추 어머니께서 아실 만한 그러나 미처 제대로 하지 못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렇게 어머니를 향해 시작되었던 이야기가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자라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그의 어머니에 대한 한 편의 ‘사모곡’이자, 기나긴 편지와도 같다.

나눔, 그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제목에서도 시사하듯이 그를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냥 잘 알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단순한 소개가 아니다. 여러 사람들 그들과의 ‘나눔, 그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들이다. 나눔은 사람과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며, 서로를 성장시켜주는 것이다. 따라서 나눔은 일방적으로 한쪽이 한쪽에게 무엇인가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베풀어지는 것이다. 이 지점이 송경용 신부의 나눔 철학의 시작이요, 대전제이다.
송경용 신부의 나눔 이야기의 주요 활동무대는 그가 20대에 야학을 했고, 처음 나눔의 집을 열었던 상계동과 이후 봉천동 나눔의 집이다. 야학에서 당시 한국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으나, 여러 면에서 소외되었던 젊은 노동자들을 가르쳤다. 송 신부는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젊은 시절 자기 안에 갇혔던 세계관 또는 인생관을 넘어설 수 있었다. 결국은 그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다시 그들 곁으로 돌아오게 된다. 봉천동 나눔의 집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도 송 신부는 자신을 깨우쳐주고 구원해주는 그들을 발견한다.

또한 그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면면을 보여준다

어머니를 향한 그의 삶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는 비단 자신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의 이야기 속에 묻어나는 80, 90년대의 시대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시대를 갈망한 민주화운동,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전개되었던 노동운동, 야학운동, 도시 빈민운동 등 당시의 시대상을 환하게 보여주는 대목이 많다. 특히 장기수 선생님들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 민족사의 한 부분을 너무도 가슴 아프게 보여준다. 김동원 감독의 영화 「송환」을 통해서도 이미 소개되었지만, 그 이면의 섬세한 부분을 송 신부의 이야기를 통해 더 잘 알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송경용(지은이)

현재 성공회 ‘걷는교회’의 사제이며,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상계동과 봉천동의 나눔의집, 푸드뱅크, 지역자활센터를 설립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내가 아는 이 사람, 송경용 신부
 발바닥의 사제, 송경용 신부 / 박노해(시인, 평화운동가)
 한길로 달려오며 흘린 땀과 눈물 / 박경조 주교(대한성 공회 관구장)
 따뜻하고 근사한 집을 짓는 건축가 / 이미경(cj 엔터테인먼트 부회장)
글을 쓰고 나서
어머니께
어린 날의 스승과 길을 찾던 20대에 만난 사람들
 큰 스승 이수복 선생님 = 27
 봉근 형님을 생각함 = 34
 장사는 정직하게! = 39
 스무 살 대학생의 낮과 밤 - 밤에 만난 사람들 = 43
 룸살롱 이후 택수 형과 영춘이 = 54
 상계동에서 = 57
 보고 싶다, 창우야, 나의 작은 예수님! = 61
 순진한 소녀에서 노조위원장으로 = 69
 얼굴이 유난히 하얗던 소녀 = 76
 민들레, 결코 죽지 않는 꽃 = 81
 졸업장 위조사건과 가짜 난 장사 = 90
우연 가운데 이끄시는 손길
 문을 열어준 누님들 = 99
 신앙의 못자리, 상계동 적십자청소년학교 = 104
 우연 가운데 이끄시는 손길 = 108
 '사랑이 뭐지?' 걷다가 맛들인 교회와 성서 = 112
 엉터리 '군종병 보조' = 115
 드디어 신학교, 그리고 어머니의 세례 = 120
 신학교에서 만난 사람들 = 126
 새로운 신앙운동, 공동체를 꿈꾸며 = 129
 아홉 명의 첫 봉사자들 = 136
봉천동 나눔의 집에서 만난 사람들
 늘 소녀 같았던 황천금 할머니 = 145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 151
 석 달 만에 말문을, 1년 만에 마음을 연 친구 = 158
 우리들의 십자가, 우리들의 희만 - 3남매와 청소년쉼터 = 166
 기적은 있다. 광부의 아내 = 176
 다섯 살짜리 아들놈의 신학적 질문 = 187
 요셉, 위대한 조연, 장방례 위원장 = 193
 들꽃 같은 평화의 여인 = 199
 선량한 만물박사 동네 일꾼 = 206
 눈물 많던 봉천동 '엄마' 간사님 = 213
 '어이, 최씨!' 에서 '최 감사님'으로 - '나레건설'과 명함이야기 = 220
 사형수에서 건설회사 사장님으로 = 230
 무거운 짐을 져야 했던 예쁜 소녀들 = 235
 수선화 = 238
 90년대를 설던 70년대 소녀 = 243
 장미 = 247
 그만 놀고 돌아와라, 승혜야! = 253
장기수 선생님들과의 만남과 이별
 장기수 선생님들과의 첫 만남 = 263
 장기수 선생님들을 모시다 = 268
 잘 어울릴 수 있을까? = 274
 대조적인 두 분 = 278
 아주 특별한 십자가, 금재성 선생 = 288
 세계 최장기수, 김선명 선생 = 297
 아흔셋 어머니와 일흔 아들, 45년 만의 만남 = 303
 비전향 장기수 선생님들과 권오헌 회장 = 308
외국에서 만난 도반들
 오사카의 지역활동가, 오광현 선생 = 315
 노숙자ㆍ실직자의 벗, 혼타 신부 = 320
 나도 그런 사제가 되고 싶었다, 그레이엄 신부 = 330
 버밍엄에서의 경험과 친구들 - 삐띠 조오지, 임란 샤히드, 헨렌, 뚜투 자피 = 335
계속 들어보세요!
 이혜경 교수와 나눔의 집, 자활후견기관 = 361
 가슴이 따뜻한 경제학자, 권순원 박사 = 367
 민과 관료의 벽을 허문 공무원들 = 370
 아이엔에프(IMF)시절의 기억 = 378
 사람을 만드는 시람들 - 간사, 활동가, 봉사자라는 이름을 가진 수많은 벗들을 생각하며 = 398
 푸드뱅크, 살림터, 공부방 = 405
 인복이 참 많아요!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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