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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송세풍. |
| 245 | 1 0 | ▼a 후쿠다 선생님 이야기 / ▼d 저자:송세풍. |
| 260 | ▼a 서울 : ▼b 인사동문화 , ▼c 2007. | |
| 300 | ▼a 143 p. : ▼b 색채삽도 ; ▼c 22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송세풍 후 | 등록번호 15125414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해방 직전 어린 시절에 만났던 일본인 여선생님과의 아름다운 인연을 소설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저자와의 짧은 인연 끝에 해방과 함께 귀국선에 올라야 했던 선생님, 애인이었던 해군까지 전쟁으로 잃고 꼬마 제자의 도움으로 겨우 일본에 도착해 보니, 부모님은 이미 종전과 함께 자결 하고 말았다.
그 후 혼자 힘으로 살아가던 선생님은 사십 여 년 만에 일본의 한 대학 교수가 되어있던 저자와 극적으로 해후한다. 저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선생님이 돌아가시기까지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 놓았다. 여덟 살 짜리 어린 제자를 항상 애정과 관심으로 대한 일본인 선생님과 한국인 제자의 수십 년에 걸친 흔치 않은 인연이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8월에 쓰는 이야기 = 2 1. 만남 입학식 = 8 와따시와 세이호데스 = 11 2. 해방을 맞이하던 날 기쁜 날의 슬픔 = 16 승선을 위한 사투 = 23 3. 귀국선을 탔지만 (선생님의 일기장) 세이호야 미안해! = 30 여기가 내 고향 일본? = 34 새로운 시작 = 44 4. 아아! 선생님......! 기적 같은 만남 = 56 아픔이 되어버린 추억 = 68 5. 후쿠다 선생님께 쓰는 편지 = 78 6. 선생님의 고향을 찾아 세이호야, 같이 가주련? = 82 오키나와로 가는 길 = 90 7. 영원한 이별 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 = 98 선생님의 유골을 안고서 = 107 오키나와에서 안식을 = 113 8. 나의 영원한 스승 그리운 선생님 = 118 9. 이야기를 끝내며 후쿠다 선생님의 고향 오키나와 주민들의 시위 = 128 오야마 조조(大山朝常) = 130 후쿠다 선생님 이야기를 끝내며 = 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