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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b 송세아 산문집 / ▼d 송세아 지음 |
| 260 | ▼a 파주 : ▼b 꿈공장플러스, ▼c 2019 | |
| 300 | ▼a 210 p. : ▼b 삽화 ; ▼c 20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송세아 가 | 등록번호 111820404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눈물'에 관한 에세이이다. 그러나 결코 슬프지 않다. 외려 따뜻함이 느껴진다. 저자는 말한다. 우는 것 역시 웃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감정이라고. 기쁠 때, 슬플 때, 행복할 때, 미안할 때… 우리가 흘리는 눈물엔 언제나 진심이 함께한다고.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떻게 우는지. 아니, 어떻게 진심을 보이며 살고 있는지.
“여러분은 잘 우는 사람인가요?”
우리는 유달리 우는 것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운다는 것’에 ‘나약함’이라는 단어를 넣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나에게 울 수 있는 감정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입니다.
세상, 그리고 사람과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니까요.
우리는 슬퍼서 울기도 하고 기뻐서 울기도 합니다.
눈물은 그렇게 그 사람의 이야기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당신의 눈물을 가두지 마세요.
“여러분은 잘 우는 사람인가요?”
어른이 되면 조금 덜 운다고 하던데.
이 책은 ‘눈물’에 관한 에세이이다.
그러나 결코 슬프지 않다. 외려 따뜻함이 느껴진다.
저자는 말한다. 우는 것 역시 웃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감정이라고.
기쁠 때, 슬플 때, 행복할 때, 미안할 때…
우리가 흘리는 눈물엔 언제나 진심이 함께한다고.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떻게 우는지. 아니, 어떻게 진심을 보이며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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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08 PM 11:59_어제, 지나가버린 〈관계〉 01 여전히 혹은 아직은 그사이 12 02 그의 퇴장 14 03 사랑의 다른 말 18 04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돼 23 05 네 마음을 위로 34 06 사랑만큼은 37 07 너와의 거리 40 08 마음드로잉 42 09 축하해, 진심으로 47 10 못난이 소굴 52 11 프로필 사진 56 12 그럴 수 있어 62 13 걸음, 마음 65 14 너의 행복을 바라는 이유 68 AM 12:00_오늘, 머물러있는 〈사랑〉 01 낭만 74 02 이따금씩 76 03 어렴풋사랑 78 04 어젯밤 꿈에 83 05 이별을 연습하는 나에게 86 06 침묵 90 07 제 3자의 시선 92 08 아직은 울 수 있어서 96 09 결혼이 하고 싶어? 100 10 그 음악은 흐르지 말길 105 11 길 고양이를 안아주지 마세요 106 12 다른 말이 필요해 110 13 기억의 기억 112 14 그 눈빛으로 평생을 살기도 해 118 15 당신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예요 124 16 파도 126 17 그럼에도 130 AM 12:01_내일, 다가올 〈꿈〉 01 어쩌다가 134 02 염원의 빛 135 03 내가 사는 세상 138 04 자랑이 사랑으로 들릴 때 143 05 서른다섯이라니 147 06 이 소설의 디테일은 내가 정한다니까 152 07 시나브로 어른이 158 08 문득, 평생을 살아 161 09 등잔 밑 행복 166 10 퇴사선고 170 11 그러니까 열심히라도 해 178 12 울기 좋은 밤 열두 시 183 13 하루 중 다섯 시 반 192 14 처음이 아니어도 194 15 아날로그 196 16 개똥철학 201 17 콩국수 202 18 있잖아 나는 부끄러운 에세이를 쓰고 싶어 206 19 소원 210 에필로그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