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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인생경영 (4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재규
서명 / 저자사항
(피터 드러커의) 인생경영 / 이재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명진출판,   2007  
형태사항
334 p. : 삽화(일부천연색) ; 24 cm
ISBN
9788976772626
주제명(개인명)
Drucker, Peter F.   (Peter Ferdinand),   1909-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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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092 2007z1 등록번호 11145671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092 2007z1 등록번호 111456717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58.40092 2007z1 등록번호 121163151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58.40092 2007z1 등록번호 12116315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0092 2007z1 등록번호 1512520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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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피터 드러커 연구에 관한 국내 최고 권위자 이재규 박사가 쓴 새로운 '드러커 이야기'. 드러커의 일대기를 소개하고, '지식근로자', '기업가 정신', '혁신과 폐기' 등 드러커 사상의 발전과 전개 과정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그리고 진정한 '인생의 경영자'로 살았던 드러커에게서 배우는 삶의 교훈을 담았다.

저자는 지난 십수 년간 피터 드러커의 지식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학 시절 드러커의 책을 처음으로 접한 저자는 곧 드러커에게 매료되었고, 이후 경영학자의 길을 걸으며 본격적으로 드러커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드러커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그의 대표작들을 잇달아 번역하며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온 드러커의 앞선 지식들을 국내에 알려왔다.

1992년 12월 28일, 첫 만남을 시작으로 저자는 해마다 드러커와 만나며 인간적이면서 학문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그 십수 년 동안 저자는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드러커의 생가부터 그가 숨진 후 그의 주검이 재가 되어 뿌려진 콜로라도 산소까지 드러커가 거쳐간 곳들을 순례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커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사람들과 시대 상황, 사회적 분위기 등을 취재했다.

책은 드러커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풍부한 기회를 제공하며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거장의 학문적 성과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지금도 전 세계 경영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는 그의 경영사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꿈과 열정,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피터 드러커에게서 새로운 삶의 모델을 배울 수 있다.

피터 드러커 연구에 관한 국내 최고 권위자 이재규 박사가 쓴 새로운 ‘드러커 이야기’
‘지식근로자’, ‘기업가 정신’, ‘혁신과 폐기’ 등 드러커 사상의 발전과 전개 과정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인생의 경영자’로 살았던 드러커에게서 배우는 삶의 교훈.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생가부터 콜로라도 산기슭의 산소까지
피터 드러커의 삶으로 떠나는 긴 여행

이 책은 드러커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면서, 저자와 드러커가 십수 년에 걸쳐 나눈 인간적이면서 학문적인 교류의 결과물이다. 저자인 이재규 전 대구대학교 총장은 지난 십수 년간 피터 드러커의 지식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학 시절 드러커의 책을 처음으로 접한 저자는 곧 드러커에게 매료되었고, 이후 경영학자의 길을 걸으며 본격적으로 드러커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드러커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그의 대표작들을 잇달아 번역하며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온 드러커의 앞선 지식들을 국내에 알려왔다.
1992년 12월 28일, 저자와 드러커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저자가 만난 드러커는 유머러스하고 소탈하면서 낯선 손님에게 배려를 아끼지 않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이 만남을 시작으로 저자는 해마다 드러커와 만나며 인간적이면서 학문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그 십수 년 동안 저자는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드러커의 생가부터 그가 숨진 후 그의 주검이 재가 되어 뿌려진 콜로라도 산소까지 드러커가 거쳐간 곳들을 순례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커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사람들과 시대 상황, 사회적 분위기 등을 취재했다.
저자는 드러커가 그 누구보다 “인생을 길고 치열하게 살아간 사람”이라고 말한다. 또, “평생을 관찰자로 살아간 사람”으로서, 그의 남다른 통찰력은 세상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과 열린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드러커에 관한 어떤 자료보다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풍부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십수 년간 저자가 발로 뛰며 직접 수집한 사진과 기록들은 드러커의 삶을 이해하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거장 1위 피터 드러커
드러커의 삶을 통해 그의 학문적 성과들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

1년 전 <파이낸셜 타임즈>에서는 전 세계 1천 명의 CEO들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당신의 비즈니스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이는 누구인가?” 그 결과, 잭 웰치가 3위, 빌 게이츠는 2위였고, 1위는 피터 드러커가 차지했다. 현존하는 대가들을 제치고 이미 고인이 된 피터 드러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거장” 1위에 오른 것이다.
피터 드러커를 가리켜 흔히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말한다. 경영학이 경제학의 하위개념으로 인식되던 시절, 드러커는 일찌감치 경영학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그 개념을 정립했다. 그러나 드러커의 업적은 경영학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미디어 비평의 거장 마셜 맥루한은 드러커를 “백과전서식 휴머니스트”라고 했다. 드러커는 법학자에서 역사학자로, 정치학자에서 경제학자로, 그리고 경영학자로 학문적 영역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생산했다. 그는 경영사상가이면서 사회생태학자였고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지식인이었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라는 위대한 학자의 일대기를 생생히 묘사한다. 그는 어떠한 배경에서 성장했으며 어떤 이들에게 영향을 받았는지, 그가 방대한 양의 지적 생산물을 남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또한, 그가 이룬 학문적 성과들이 오늘날의 후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 책은 드러커의 삶을 통해 그의 학문적 성과들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지금도 전 세계 경영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는 그의 경영사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자료이다.


‘혁신’과 ‘폐기’를 실천하며 ‘지식근로자’로 살아간 드러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에게 배우는 인생 경영의 기술

무엇보다 이 책은 드러커의 경영사상만을 되짚지 않고 삶에 대한 그의 태도에 주목한다. 드러커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타고난 환경에 안주하지 않았다. 고향을 떠나 더 넓은 세상에서 인생을 개척했다. 그의 삶은 언제나 익숙한 것과 결별하고 도전하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이런 자유로운 삶에 대한 의지와 도전정신은 그가 독일과 영국을 거쳐 낯선 땅 미국에서 세계적 학자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드러커의 삶을 살펴보면 그의 사상을 대표하는 주요 키워드들이 그가 살아간 행적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스스로 인생에서 ‘혁신’과 ‘폐기’를 실천하는 ‘지식근로자’의 삶을 선택하며, 진정한 인생의 경영자로 살아간 것이다.
이 책은 드러커의 꿈과 열정,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우리는 ‘인생의 경영자’로 살았던 드러커에게서 새로운 삶의 모델을 배울 수 있다.

경제학자였던 아버지, 의학을 공부한 어머니
피터 드러커는 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경제학자이자 외무성 장관을 지낸 고위 공직자였고, 어머니는 오스트리아에서 최초로 의학을 공부한 여성들 중 한 명이었다. 집에는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지식인들과 문화계 인사들의 방문이 끝이지 않았다. 양친의 활발한 사회적 교류 때문이다. 덕분에 드러커는 유복한 집안에서 문화적 수혜를 입으며 유년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 그러나 당시 오스트리아는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였고 깊이 침체되어 있었다. 드러커는 고향에 머물러서는 미래가 없다고 판단했다. 18살이 되자 그는 미련 없이 고향을 떠난다.

고향을 떠나 독일로
독일 함부르크로 온 드러커는 무역회사에서 견습생으로 일하며 함부르크 대학 법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일주일 내내 저녁이면 시립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책들을 읽었다. 드러커에게 함부르크에 머무는 15개월은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시간이었다.
1929년 1월, 드러커는 프랑크푸르트로 옮겨온다. 월스트리트에 본점을 둔 투자은행의 프랑크푸르트 지점을 다니기 위해서였다. 대학도 프랑크푸르트 대학으로 전학했다. 21세 때인 1931년 드러커는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법 및 국내법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를 계기로 함부르크 대학과 프랑크푸르트 대학의 법학부에서 시간강사 자격을 얻고 강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곧이어 미국에서 벌어진 대공황의 여파로 일자리를 잃게 된다. 다행히 투자은행에서 일하며 틈틈이 발표했던 국제 금융과 경제관련 글들이 눈에 띄어 <프랑크푸르트 게네랄 안처이거> 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독일에서의 생활은 더 오래가지 못했다. 드러커는 나치의 등장으로 독일 생활을 접어야 했다. 대중은 나치에게 열광했지만 드러커는 그러한 대중에게서 전체주의가 몰고 올 암울한 미래를 예감했다. 그는 잠시 고향으로 돌아갔다가 런던으로 떠난다.

런던으로 간 드러커
런던으로 간 드러커는 국제은행에 취직했다. 주로 하는 일은 런던 금융시장의 동향을 분석하는 일이었다. 그는 그곳에서 직장 상사의 권유로 매주 한 번씩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열리는 경제학 세미나에 참석했다. 경제학자였던 아버지의 영향과 독일에서의 여러 경험 때문에 드러커의 경제학적 소양은 상당한 수준이었다. 드러커는 당시의 경제학이 재화와 서비스, 노동과 자본의 동향에만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다. 드러커의 관심은 인간과 사회였다.
런던에서 보낸 몇 년간 드러커는 안정된 일자리와 많은 친구들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번에도 ‘이대로 살아서는 더 이상 발전은 없다’고 판단했다. 고액 봉급자가 되더라도 평생 은행에서 일할 생각은 없었다. 그는 도리스 슈미츠와 결혼식을 올리고 이번에는 미국으로 옮긴다. 완전한 이주였다.

첫 번째 저서 《경제인의 종말》
1927년, 드러커는 아내와 함께 뉴욕으로 온다. 28살 때였다. “유럽은행과 신탁회사, 그리고 영국 신문사의 주미 이코노미스트 겸 경제특파원”이라는 긴 명함을 가지고 활동했지만, 거의 비정규직이어서 생활은 그리 넉넉하지 못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를 비롯한 신문사와 금융회사에 정기적으로 송고하던 기사와 보고서도 1939년 8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거의 중단해야 했다. 그러나 전화위복이랄까, 런던에서부터 쓰기 시작하던 《경제인의 종말》을 발표하자 드러커는 드디어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나치의 전체주의를 냉정히 비판한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저서였다. 이 책에 대한 처칠의 호평이 세간의 화제가 된 후 드러커는 주목받는 학자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한다.

뉴욕 대학교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경제인의 종말》 이후 드러커는 《산업인의 미래》로 다시 한 번 크게 주목받는다. 이 책을 계기로 미국 최고의 기업 GM을 컨설팅하고,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개념》을 발표한다. 《기업의 개념》은 드러커에게 최초의 경영학 저서였고, 이 책은 현대 경영학의 체제를 정립하고 사회적으로 ‘경영학 붐’을 일으키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한편, 드러커는 베닝턴 대학에서 7년을 몸담은 후 정부에서 주도한 마셜 플랜에 참가하고, 1949년 뉴욕대학교 경영학과장으로 취임하며 본격적으로 경영학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뉴욕대학교를 지금과 같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학 명문대학으로 만든 것은 드러커였다. 뉴욕대학교에 몸담은 20여 년 동안 드러커는 수많은 후학을 양성하고, 《경영의 실제》를 비롯해 10여 권의 경영학과 사회학 명저를 남겼으며, 유수의 기업들을 컨설팅하여 경영학의 시대를 열었다.

클레어몬트에서 보낸 35년
1971년 뉴욕대학교를 정년퇴임한 드러커는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로 옮겨온다. 이곳에서 그는 또다른 지식생산의 시대를 연다. 그는 클레어몬트대학원대학교에서 35년간 몸담으며 스스로도 “가장 생산성이 큰 시간이었다”고 평가할 만큼 많은 성과를 남겼다. <월스트리트저널>에 20여 년간 고정적으로 칼럼을 기고했으며,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포브스> 등에서도 활발하게 기고활동을 펼쳤다. 이 무렵 GE의 잭 웰치를 비롯해 세계적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은 물론, 정부의 정책 입안자들도 드러커에게 많은 자문을 구했다. 또, 이 기간 동안 20여 권의 책을 저술했는데, 《기업가 정신》 《새로운 현실》 《비영리단체의 경영》 《미래기업》 등이 클레어몬트에서 집필한 대표적인 저술물이다.
특히 드러커는 그의 일생에서 마지막 10년 동안 스스로를 ‘사회생태학자’로 지칭했다. 말년에 그가 펼쳐낸 책들에는 ‘기능적 사회’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게 담겨 있다. 드러커의 일차적 관심사는 언제나 사회와 사람이었다. 그의 경영학 명저들도 그러한 관심에서 출발한 지적 생산물이었다. ‘기업이 잘살아야 사회가 부유해지고 개인이 잘살수 있다’는 생각에서 여러 가지 경영학 사상을 제시해온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재규(지은이)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현대자동차 등 기업에 다년간 근무했으며 대구대학교의 총장을 역임했다.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를 시작으로 《넥스트 소사이어티》와 《클래식 드러커》까지, 피터 드러커의 최근작 그리고 《경제인의 종말》 《경영의 실제》와 같은 드러커의 초기 및 중기의 주요 저서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다. 피터 드러커의 철학과 사상을 널리 알리는 데 왕성한 활동을 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10
01 이야기의 시작 = 17
02 빈, 출생과 성장 (1909~1928)
 20세기 소년 = 39
 경제학과의 만남 = 60
 독일, 도전과 모험의 시작 = 71
03 독일에서 영국으로 (1929~1936)
 프랑크푸르트, 꿈과 악몽 그리고 탈출 = 91
 런던, 우연과 필연 그리고 숙명 = 113
 케임브리지에서 만난 세기의 천재들 = 127
04 미국, 새 삶의 시작 (1937~1970)
 뉴욕에서 시작한 새로운 삶 = 151
 버몬트, 교수와 컨설턴트 = 165
 뉴욕대학교,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 187
05 경영학을 꽃 피우다 (1971~2005)
 클레어몬트, 2막 1장 '지식생산성시대' = 213
 클레어몬트, 2막 2장 '사회생태학자' = 232
 추도식과 유산 심포지엄 참석기 = 275
06 '산소'를 찾아서 = 301
 감사의 말 = 318
 피터 드러커의 생애 = 321
 피터 드러커의 책과 논문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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