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72camccc200241 k 4500 | |
| 001 | 000045442023 | |
| 005 | 20100806100920 | |
| 007 | ta | |
| 008 | 080324s2008 ulk 000cf kor | |
| 020 | ▼a 8992409303 ▼g 03810 | |
| 020 | ▼a 9788992409308 | |
| 035 | ▼a (KERIS)BIB000011260340 | |
| 040 | ▼a 211040 ▼c 211040 ▼d 211040 ▼d 211009 | |
| 082 | 0 4 | ▼a 895.735 ▼2 22 |
| 085 | ▼a 897.37 ▼2 DDCK | |
| 090 | ▼a 897.37 ▼b 신혜원 조 | |
| 100 | 1 | ▼a 신혜원 |
| 245 | 1 0 | ▼a 조선민중, 들불로 타오르다 : ▼b 신혜원 역사소설 / ▼d 신혜원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포럼 , ▼c 2008. | |
| 300 | ▼a 255 p. ; ▼c 21 cm. | |
| 440 | 0 0 | ▼a 새 세상을 꿈꾼 조선의 혼 ; ▼v 01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신혜원 조 | 등록번호 11147113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897.37 신혜원 조 | 등록번호 1114711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신혜원 조 | 등록번호 15125918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신혜원 조 | 등록번호 11147113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897.37 신혜원 조 | 등록번호 1114711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신혜원 조 | 등록번호 15125918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862년, 진주농민봉기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 당시 백성들이 바라는 것은 국가를 전복시킨다든지, 정권을 잡으려는 것이 아니었다. 하루에 한 끼를 먹어도 마음 편히 먹고, 제 살림을 꾸리는 것이었다. 소설을 통해 왜 그들이 봉기를 일으킬 수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역사의 변방에 있던 농민들을 삶을 조명하여 조선후기의 실제 모습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럼출판사와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이 기획, 출간한 역사소설 프로젝트 '새 세상을 꿈꾼 조선의 혼'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조선의 아웃사이더 10인의 이루지 못한 꿈과 좌절, 그들이 남긴 진보의 역사를 그린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진주망건 또 망건 짝발이 휘양건….”
아이들이 놀이 삼아 부르는 노래 가운데 이런 노래가 있었다. 농민과 천민의 삶을 양반들이 이거 저거 걸어두는 걸이 신세로 빗댄 노래이다. 평생 양반에게 빼앗기고 이용당하며 양반집 물건이나 다름없는 농민과 천민의 삶을 노래한 것이다. 당시 백성들이 바라는 것은 국가를 전복시킨다든지, 정권을 잡으려는 것이 아니었다. 하루에 한 끼를 먹어도 마음 편히 먹고, 제 살림을 꾸리는 것이었다. 작가는 역사의 변방에 있던 농민들을 삶을 조명하여 조선후기의 실제 모습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설을 통해 왜 그들이 봉기를 일으킬 수밖에 없었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넉 섬이라꼬! 우에 넉 섬인교?
이 소설은 1862년, 진주농민봉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당시 농민들은 죽은 이에게 군포를물게 하는 백골징포는 물론이고 젖도 못 뗀 아이 몫까지 포를 물게 하는 황구첨정 등 과도한 조세로 고통받고 있었다. 사람 잡는 백골징포와 황구첨정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농민봉기는 참다못한 삼남지역 농민들에게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번졌다. 농민군은 스스로 초군이라 부르면서 머리에 흰 띠를 두르고 진주성으로 쳐들어갔다. 이에 당황한 우병사 백낙신은 환곡과 도결의 폐단을 시정할 것을 약속했으나 농민들은 그들을 놔 주지 않고 원한을 샀던 토호의 집을 불태우기에 이르는데….
‘새 세상을 꿈꾼 조선의 혼’ 역사소설 시리즈
『조선 민중, 들불로 타오르다』는 포럼출판사와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이 기획, 출간한 역사소설 프로젝트 ‘새 세상을 꿈꾼 조선의 혼’ 시리즈 제1권이다. 앞으로 조선의 아웃사이더 10인의 이루지 못한 꿈과 좌절, 그들이 남긴 진보의 역사를 그리고자 한다.
조선 민중, 들불로 타오르다
진주농민봉기(1862년) 경상도 진주에서 일어난 농민봉기로, 다른 지역의 농민봉기를 선도했다. 진주농민봉기의 직접적인 계기는 경상우병사 백낙신의 탐학과 착취에 있었다. 이에 농민군은 스스로 초군樵軍이라 부르면서 머리에 흰띠를 두르고 진주성으로 쳐들어가는데 그 수가 수만에 이르렀다. 이에 당황한 우병사 백낙신은 환곡과 도결의 폐단을 시정할 것을 약속했으나 농민들은 그를 놔주지 않고 죄를 묻는 한편 악질적인 아전들을 죽이고 원한을 샀던 토호의 집을 불태웠다. 엿새간이나 계속된 봉기는 23개 면을 휩쓸었다. 단성을 시작으로 진주에서 폭발한 이 봉기는 곧 경상, 충청, 전라, 황해, 함경 5도와 경기도 광주로 확산되면서 무려 37차에 걸쳐 일어났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혜원(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났다. 현재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의 작가로 활동 중이다. 다수의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특히 역사에 관심이 많아 이번 역사소설 시리즈 작업에 참여하였다.
서울디지털창작집단(엮은이)
'글쓰기의 컨버전스, 스토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모토를 가진 작가그룹이다. 대표는 <a href="/search/searchresult.asp?||AuthorSearch=장기영@80239">장기영</a>이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에는 촛불이 없다>, <맘껏 뛰어놀게 하라>, <이순신 인간 경영 노하우>, <하이브리드 세일즈>, <CEO장보고 대한민국을 말한다>, <여보 나 힘들어>, <자녀를 크게 키우는 30분의 지혜>, <아버지는 판사 아들은 주방보조>, <자식으로 산다는 것>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