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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신해영 친 | |
| 100 | 1 | ▼a 신해영 |
| 245 | 1 0 | ▼a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 ▼b 신해영 장편소설 / ▼d 신해영 |
| 260 | ▼a 서울 : ▼b 로코코, ▼c 2014 ▼g (2015 4쇄) | |
| 300 | ▼a 407 p. ; ▼c 19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신해영 친 | 등록번호 121244233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해영의 로맨스 소설.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친구의 쌍둥이 오빠이자 국가 대표 스트라이커 유승우가 있다. "내 치부를 쥐고 있잖아. 그러니까 너, 나랑 자자." 우리 집에 갔는데 친구 오빠가 있고 해맑다 못해 천진난만하기까지 한 표정을 짓는다. "내가 오는 게 싫으면 나랑 자면 되는데."
어두운 밤, 똑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들리는 그의 목소리. "밤새 영국에서 날아와 피곤하지만, 너랑 잘 힘은 있지." 일관성 있게 하나만 요구하는 그라운드의 재규어 유승우의 눈에 포착된 어린 양 정윤정. 보양식을 준비하며 생각한다. 자기 대신 먹으라는 건지, 먹고 힘내서 잡아먹으라는 건지. 그건 누구도 알 수 없는 일.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친구의 쌍둥이 오빠이자 국가 대표 스트라이커 유승우가 있다.
“내 치부를 쥐고 있잖아. 그러니까 너, 나랑 자자.”
우리 집에 갔는데 친구 오빠가 있고
해맑다 못해 천진난만하기까지 한 표정을 짓는다.
“내가 오는 게 싫으면 나랑 자면 되는데.”
어두운 밤, 똑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들리는 그의 목소리.
“밤새 영국에서 날아와 피곤하지만, 너랑 잘 힘은 있지.”
일관성 있게 하나만 요구하는
그라운드의 재규어 유승우의 눈에 포착된
어린 양 정윤정.
보양식을 준비하며 생각한다.
자기 대신 먹으라는 건지,
먹고 힘내서 잡아먹으라는 건지.
그건 누구도 알 수 없는 일.
◆이 책은
호수 같은 잔잔한 일상에 아주 큰 바위가 던져졌다.
친구네 갔는데 친구는 없고…….
추운 겨울, 룸메이트와 친구들을 견디지 못하고 거리를 헤매다 동사하기 직전,
비어 있는 친구의 집을 떠올리기 전까지 정윤정은 자신의 일상에 큰 격변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결국은 친구가 없는 친구네 집에 있는 누군가가 정윤정을 뒤흔든 이야기다.
사전 허락이 떨어졌더라도 비어 있는 친구 집을 방문할 때에는 상황을 파악하도록 하자.
당신이 예상치 못한 누군가가 (옷을 벗고) 당신을 기다릴지도 모른다.
친구 오빠이자 국가 대표 스트라이커 유승우가 ‘같이 자자.’고 강요(?)하는 이유는 딱 하나. 두 사람이 만난 것을 발설하지 않기 위해서다. 그의 등장은 Time, Object, Place를 가리지 않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윤정은 승우를 기다린다.
기다림에 관한 남녀의 시각차를 유쾌하게 풀어낸,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자매품 ≪이모네 집에 갔는데 이모는 없고≫ 호평 발간 중!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Hello, stranger 한겨울 밤의 꿈 Rolling in the deep 돌아오는 자리 La Vie En Rose 01 La Vie En Rose 02 La Vie En Rose 03 아주 먼 듯, 가까운 아주 가까운 듯, 먼 Goodbye, stranger 시선의 방향 열정 파텍 필립의 인터뷰 One & Only Nobody knows. 동생네 집에 갔는데 동생은 없고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를 보내며…… 책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