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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문 : 한한 장편소설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韓寒, 1982- 박명애, 역
서명 / 저자사항
삼중문 : 한한 장편소설 / 한한 지음 ; 박명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랜덤하우스,   2008  
형태사항
629 p. ; 21 cm
원표제
三重門
ISBN
9788925520827
일반주기
세계가 주목하는 중국 최고의 젊은 작가 한한 대표작  
일반주제명
Short stories,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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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895.35 한한 삼 등록번호 111487905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한한 삼 등록번호 111487904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한한 삼 등록번호 15126396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895.35 한한 삼 등록번호 111487905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한한 삼 등록번호 111487904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5.35 한한 삼 등록번호 15126396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 '80후後작가'의 대표주자인 한한韓寒이 불과 17세의 나이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중국 교육체제에 대한 강렬한 비판의식을 담고 있다. 젊은 세대들의 컴퓨터 통신어처럼 가볍게 씌인 속도감 넘치는 문체가 특징적이지만, 작가의 투철한 문제의식과 예리한 통찰력이 돋보인다. 자유자재로 등장해 적재적소에 배치되는 고전古典 시구 또한 족히 수천 권의 중국고전과 서양고전을 탐독한 결과로 만들어진 것이다.

주인공 위샹은 출판사에서 편집위원인 아버지를 둔 덕에 어린시절부터 중국고전과 서양문학 등을 섭렵한 천재이다. 그는 장차 문사로서 중국 대륙을 호령할 야무진 꿈을 꾸고 세 번의 실패 끝에 교내 문학반에 가입한다. 그러나 이름난 문인으로 알려진 문학반 담당교사 마더바오 선생은 등단 경력이 전무하고 자비로 200여권의 책을 출간한 사이비다.

어느 날 사회실천을 겸해 떠난 문학반 견학에서 위샹은 뱃놀이를 하고 있는 수잔이란 이름의 여학생을 우연히 보게 된다. 예쁜 외모에 공부도 잘하는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위샹은 며칠 밤을 쓴 편지를 전달한다. 하지만 수잔의 태도는 모호하기만 하다. 그리고 뜻밖에 위샹은 전국 중학생 글짓기대회에서 1위에 입상한다.

그러나 그 입상은 마더바오의 뇌물이 얽힌 비리로 얼룩진 결과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샹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수잔을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간다.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그에게 일류학교에 눈이 먼 부모는 급기야 체육 특기생 입학을 권유하기에 이르는데...

중국은 지금 한한?寒 열풍!
중국 대륙 200만 부, 지난 20년 간 최고 판매 기록,《포브스》선정 중국 최고의 부호작가
루쉰, 모옌을 뛰어 넘는 이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마침내 한국 출간!

'삼중문三重門'은 지난 2006년 2억 6천만 위안의 인세수입을 올려 ≪포브스誌≫ 유명인 명단에 올랐던 중국 차세대 작가 한한?寒이 2000년, 불과 17세의 나이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이다. 정부의 일관된 교육정책으로 인해 인성이 말살된 중국 현대 교육체제에 대한 강렬한 비판의식을 담고 있는 이 작품은, 보수적인 기성문단을 일대 충격에 빠뜨리며 현재까지 190만 부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중국 대작가들의 작품이 지나치게 묘사에 집착하여 심한 경우 한 문장이 한국어로 번역했을 때 A4용지 2장이 나오기도 하는 현실과 비교해 봤을 때, 젊은 세대들의 컴퓨터 통신어처럼 가볍게 씌어진, 일사천리로 읽히는 속도감 넘치는 ?삼중문?의 문체는 일대 파격으로 여겨졌고 보수진영을 낯설고 불편하게 했다. 그러나 작품 속에서 자유자재로 등장하여 적재적소에 배치되는 고전古典 시구는 족히 수천 권의 중국고전과 서양고전을 탐독한 결과라는 평과 함께, 투철한 문제의식과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거침없고 번뜩이는 표현으로 ‘붓 끝에 문장의 신神이 앉아 있는 듯하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190만 젊은 독자들을 텔레비전 앞에서 책으로 끌어들인 핵폭탄급 위력의 스타작가

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와 취미 이상의 수준급 카레이싱 실력, 음반 작사가로서 활동하며 음악 비평가와 당대의 논쟁을 일으키기도 한 스타 작가 한한은 단순한 인터넷세대의 치기어린 작가라는 평단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현재 베이징대, 칭화대 등 중국 최고의 엘리트 대학생들로부터 가난과 근대시기의 일관된 사상으로 점철된 중국 부모세대, 기성세대의 관념에 대해 반항하면서도 존재에 대한 탐구를 하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대중문화에 심취한 오늘의 중국 젊은이들을 다시 책 앞으로 끌어들였다. 실제로 부패와 입시위주의 틀에 박힌 교육현실에 회의를 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한 한한에 대해 작품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보기드문 작가라는 점에서 대중들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한다. ?삼중문?을 발표했을 당시 지난 20년 간의 중국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올려 놓았으며, 차기작 ?광영일光榮日?을 초판 70만 부, 권당 인세 20%라는 중국문학사상 전례 없는 기록으로 준비 중인 한한은 이 작품을 통해 영화제작자로서의 변신을 꿰하고 있다. 궈징민, 장위에란 등 1980년대 이후에 출생한 신진 작가군을 일컫는 이른바 ‘80後작가’의 대표주자로서 동세대 작가들에 비해 한 발 앞서가고 있는 천재 작가 한한, 벌어들인 인세를 오로지 창작활동에만 그는 현재 수필가 위추위를 제치고 부호작가 1위를 탈환하리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기ㆍ재치ㆍ끼로 중국 문단을 ‘쿨cool’하게 만든 차세대 중국 대표작가 한한이
위선적인 어른들의 세계, 모순 가득한 중국 교육계에 가하는 유쾌하고 통렬한 비판!

“내 생각에 현재 중국의 교육 제도는 개혁을 하면 할수록 더 괴상한 모습을 띤다. 마치 중국에는 완벽한 인재가 절박하게 모자라서 중국이 배양해내야 하는 인재란 곧 오늘은 미사일을 만들고 내일은 그 미사일로 마오둔茅盾문학상을 받을 만한 장편을 쓰며 모레는 그 작품을 직접 여덟 개 나라의 글자로 번역해 세계에 발행할 수 있는 사람인 것처럼 여겨진다. 만약 실제로 그런 인물이 있다면 나는 기를 쓰고 찾아가 그의 미사일 맛을 보고 말 것이다. 모든 방면의 발전이 가져올 수 있는 가장 큰 결과는 모든 것을 평범하게 만드는 것이다.” _<작가의 말> 중에서

‘80후後’ 작가인 한한의 대변자처럼 느껴지는 ?삼중문(三重門?의 주인공 위샹은 출판사에서 편집위원인 아버지를 둔 덕에 어린시절부터 중국고전과 서양문학을 등을 섭렵한 천재이다. 그는 장차 문사로서 중국 대륙을 호령할 야무진 꿈을 꾸며 세 번의 실패 끝에 교내 문학반에 가입한다. 그러나 이름난 문인으로 알려져 문학반 담당교사까지 맡게 된 마더바오 선생은 등단 경력이 전무하고 자비로 200여 권의 책을 출간한 바 있는 사이비다. 그러던 어느날 이른바 사회실천을 겸해 떠난 문학반 견학에서 린위샹은 뱃놀이를 하고 있는 수잔이라는 이름의 여학생을 우연히 보게 된다. 예쁜 외모에 공부도 잘하는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위샹은 며칠밤을 지새워 쓴 편지를 전달하지만 수잔의 태도는 모호하기만 한데…. 뜻밖에 전국 중학생 글짓기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게 된 린위샹, 그러나 그 입상도 마더바오의 뇌물이 얽힌 비리였음이 밝혀지고, 문학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수잔을 향한 마음도 커져만 간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그에게 일류학교에 눈이 먼 부모는 급기야 체육 특기생 입학을 권유하기에 이르고….

통쾌하고 달콤하게 그려진 젊음의 고뇌, 그리고 이유 있는 반항 '삼중문'
중국의 현재 교육 풍토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작품 『삼중문』은 정부의 획일적인 교육정책으로 인해 인성이 말살되고 비인간적인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청소년상을 작품 전면에 내세워 인성함양 보다는 타인을 무시하게 만드는 교육관을 비판하고 있다. 이 작가는 지금 중국 교육부의 교육 정책에 대한 심각한 개혁을 침묵의 언어로서 주지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젊은 나이에도 대단히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한 소년의 내면의 심리를 집중적으로 간파하고 있는 『삼중문』은 보편적인 교육이란 무엇이며 인간이 교육을 받는 궁극적인 목적이란 무엇인가, 소년의 눈에 비친 진정 아름다운 민심이란 어떤 형태인가,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위안을 주는 세계의 신이란 어디에 존재하는가 등의 문제를 한 소년을 대변자로 내세워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다.

중국은 지금 ‘寒 현상’, 이 시대 중국 젊은이들을 알고 싶다면 한한을 읽어라
2007년은 ‘한·중 수교 15주년’과 ‘한·중 교류의 해’로, 지난 1992년 8월 한·중 수교 이래 한국과 중국은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에서 전례 없는 놀라운 발전을 이룩했다. 수교 첫해인 1992년에는 방한한 중국인이 8만7000명, 방중한 한국인은 4만3000명에 불과했던 데 반해 2007년 기준 한국과 중국을 오간 방문자는 482만1000여 명. 한국인 392만4000만여 명이 중국을 찾았고 중국인 89만7000여 명이 한국에 왔다고 하니 양국의 인적 교류는 15년 만에 37배 늘어난 셈이다. 한중 교류협력이 가장 잘되고 있는 분야로는 ‘무역 및 투자 분야’(46.7%)로 경제 분야가 첫 번째이지만 바로 그 다음은 ‘문화/관광 분야'(28.9%)가 잇고 있다는 사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지난해 ‘한중 교류의 해’를 기념해 열리는 정부 지원 행사만도 100여 회에 달했으며 지방자치단체나 민간단체가 진행하는 것까지 합치면 셀 수 없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계에서는 이미 공동 영화체 개최를 비롯해 한중 합작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제작 등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출판계의 교류 또한 확대 되리라는 것은 자명한 이치이며 앞으로 양국의 발전 또한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출간된 중국문학으로는, 모옌이나 위화 등의 소설집이 눈에 띄고 젊은 작가로는, 현대 도시 젊은이의 삶을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낸다는 호평 속에 중국의 하루키로 불리는 왕원화의 ?끝에서 두 번째 여자 친구? 정도가 있으나 아직 미미한 실정이다. 여기에 중국의 문학계는 물론 교육계와 음악계의 시선을 끌어안으며 ‘寒 현상’을 일으키며, 밀리언셀러를 출간하고 있는 한한은 한국과 중국을 잇는 작은 가교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한(지은이)

중국의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밀리언셀러 작가. 1980년대에 태어난 세대, ‘바링허우(80後)’의 기수로서 문화계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다. 1982년 상하이에서 태어난 그는 중국의 교육 현실에 대한 강한 반감으로 2000년에 고교를 자퇴하고, 같은 해에 중국 청소년의 현실을 배경으로 사회에 만연한 부조리를 고발한 소설 『삼중문(三重門)』을 내놓았다. 엄청난 인기를 누린 이 데뷔작으로 이른바 ‘한한 현상’을 불러일으킨 그는, 이후 『장안란(長安亂)』 『연꽃도시(一座城池)』 『영광의 날(光榮日)』 『1988: 나는 세상과 소통하고 싶다』 등의 작품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중국의 대표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내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카레이서로, 또 전방위 문화인으로 활약하며 ‘유명인사’가 된 한한.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엄청난 방문자를 확보한 자신의 블로그를 중심으로 거침없는 사회 비평을 펼쳐왔다. 중국 정부의 통제와 억압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사회 전반에 만연한 경직성, 권위주의, 비뚤어진 중화주의 등 온갖 부조리를 위트 있게 조롱했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글이 검열 당국에 의해 삭제되었다. 온라인을 주요 무대로 삼았던 그의 비평 활동은 이후 저널리즘으로 본격화해, 직접 편집을 맡은 잡지 『두창퇀(獨唱團)』의 발행으로 이어졌다. 이 또한 당국의 방해로 잡지 발행이 승인되지 않아 단행본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009년에 그와의 단독 인터뷰를 실은 데 이어, 2010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하며 그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언론 통제가 엄존하는 가운데서도 활발한 비평과 창작을 이어가는 그의 활약은 세계가 주목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기성 문화계와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활동 영역을 구축하며 중국 젊은이들의 우상이 된 한한. 어느덧 30대에 접어든 그가 또 어떤 영역에서 어떤 활동으로 사회에 대한 발언의 수위를 높여갈지, 그에 대한 중국 젊은 세대의 기대, 그리고 사회 전체의 관심은 여전히 드높다.

박명애(옮긴이)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상하이 화동 사범 대학에서 중문학을 수학했으며, 중국 생활 20년 차이다. 베이징 어언 대학에서 한국 문학을 강의한 바 있고, 한국 단국대학교에서 국문학과 문예창작학을 강의하였다. 1993년 《문학사상》에 〈지붕 없는 집〉이라는 중편소설을 발표하며 등단한 후 《계수나무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를 비롯해 《성숙해의 비밀》, 《그 사막의 유혹》, 《양쯔강에 가면 사람 냄새가 난다》, 《중국 차문화 기행》, 《아홉 대의 노트북》을 국내에서 발표한 바 있다. 중한 번역서로 왕조우성의 장편소설 《성별, 여(性別, 女)》, 201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중국인 모옌(莫言)의 장편소설 《술의 나라(酒國)》, 《탄샹싱(檀香刑)》, 《풍유비둔(豊乳肥臀)》, 《풀 먹는 가족(食草家族)》, 《티엔탕 마을 마늘종 노래(天堂蒜之 哥)》, 《홍까오량 가족(紅高粱家族)》, 《사십일포(四十一&#28846;)》가 있다. 류전윈의 소설 《객소리(一腔&#24223;&#35805;)》를 번역했고, 리얼(李&#27953;)의 《감언이설(花腔)》, 한한(韓寒)의 《연꽃도시(一座城池)》, 《삼중문(三重門)》 등등 다수의 중국소설을 번역한 바 있다. 또한 한국의 최수철 작가 및 28인의 소설가와 10인의 시인 작품을 공역해 중국에서 출간했다. 최수철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사랑(一個無政府者的愛情)》, 베이징 작가출판사 출간, 최수철 《&#30011;影&#22270;形(몽타주)》, 베이징 구진출판사 출간, 최수철 《얼음의 도가니(氷爐)》, 상하이 문화출판사 출간, 최수철 《침대 (床)》,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 최수철 《내 정신의 그믐》, 윤대녕 《미란》,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 윤대녕 《제비》, 임철우 《사평역》,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 정영문 《곤경》, 베이징 작가출판사, 최윤 《회색 눈사람》, 베이징 작가출판사, 한강 《왼손》, 김연수 《첫사랑》,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 신경숙 《감자 먹는 사람들》 등의 작품을 중국어로 번역해 출간했고 임철우의 《아버지의 땅(父&#20146;的土地)》, 이승우의 《오래된 일기》를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으로 번역 완료했으며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그 외 도종환, 곽효환, 신경림, 신달자, 정끝별, 안도현, 장석남, 김기택, 송찬호 등등 오십 편의 시를 중국어로 번역해 작가출판사에서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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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린위샹과 마더바오
제2장 문학반 입성기
제3장 나룻배 위의 미녀
제4장 뤄티엔청의 연애사건
제5장 외사촌 형의 연애편지
제6장 과외수업
제7장 글짓기 대회 일등상
제8장 취중진담
제9장 입학시험
제10장 육상반 합숙훈련
제11장 기숙사생활
제12장 서클지원기
제13장 치엔룽과 야오수친
제14장 외로운 문학소년
제15장 풋내기 비평가
제16장 문학반 대표노릇
제17장 실연
제18장 무단이탈
제19장 야오수친의 배신
제20장 처벌통지서
제21장 삼중문

작가의 말 _“나는 황금이며 찬란히 빛날 필요가 있다.”_ 한한
옮긴이의 말 _이유 있는 반항_ 박명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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