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지적 즐거움 (5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Hamerton, Philip Gilbert, 1834-1894 박해순, 역 김욱현, 역 이성원, 역 윤문종, 역
서명 / 저자사항
지적 즐거움 = The pleasure of intellectual life / P.G. 해머튼 지음 ; 박해순 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베이직북스,   2008  
형태사항
454 p. ; 23 cm
원표제
(The) intellectual life
ISBN
9788993279061
일반주기
공역자: 김욱현, 이성원, 윤문종  
일반주제명
Self-culture Culture
000 01022camcc2200349 c 4500
001 000045466389
005 20130213135413
007 ta
008 080812s2008 ulk 000c kor
020 ▼a 9788993279061 ▼g 03000
035 ▼a (KERIS)BIB000011378038
040 ▼a 211023 ▼c 211023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001.2 ▼2 22
085 ▼a 001.2 ▼2 DDCK
090 ▼a 001.2 ▼b 2008
100 1 ▼a Hamerton, Philip Gilbert, ▼d 1834-1894 ▼0 AUTH(211009)25508
245 1 0 ▼a 지적 즐거움 = ▼x The pleasure of intellectual life / ▼d P.G. 해머튼 지음 ; ▼e 박해순 외 옮김
246 1 9 ▼a (The) intellectual life
246 3 1 ▼a Pleasure of intellectual life
260 ▼a 서울 : ▼b 베이직북스, ▼c 2008
300 ▼a 454 p. ; ▼c 23 cm
500 ▼a 공역자: 김욱현, 이성원, 윤문종
650 0 ▼a Self-culture
650 0 ▼a Culture
700 1 ▼a 박해순, ▼e▼0 AUTH(211009)126537
700 1 ▼a 김욱현, ▼e
700 1 ▼a 이성원, ▼e
700 1 ▼a 윤문종, ▼e
900 1 0 ▼a 해머튼, P. G., ▼e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11490041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11490040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21177390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21177391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3103237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5126156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11490041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11490040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21177390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21177391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3103237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2 2008 등록번호 15126156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편지투 형식을 빌어 지적 활동에 종사하는 지적 노동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기 위해 저술했다. 더불어 일반 교양인에게도 지적 향유를 통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삶의 각 영역에 있어서의 본능에 의한 지적 생활의 추구를 돕는다. 지적 생활에 있어서 육체적.정신적 기반, 교육, 시간, 금전 등에 대해 다룬다.

삶에 지친 지적 노동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는 교양 앤솔러지

지적으로 생활하는 기술이란 주변을 우리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라기보다 오히려 일상생활과 관련된 온갖 사정과 제약을 극복함으로써 보다 풍요롭고 강인한 지성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지성 자체가 다양한 것처럼 지적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도 다양하다.
어떤 사람이 인생의 항로를 걸어오면서 높은 지적 교양을 갖추었어도, 그 사람이 교양을 어디서 어떤 식으로 익혔는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지적인 사람이 있는 그 자리가 학교이며, 사람이, 책이, 동식물이, 돌이, 그리고 주위 대지가 선생님인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지적인 사람들의 마음을 늘 지배하는 감정은, 타인에 비해 좋은 기회가 많지 않음을 유감스러워 하기보다, 오히려 좋은 기회를 좀더 잘 살리지 못하고 놓친 것을 후회하는 기분이다.
지적 생활이란 마음 깊이 그것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최고의 교양을 익혀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오랜 기간에 걸친 노력이 필요하며,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는 결코 주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자신을 연마하여 타인의 주목을 받을만한 인물이 되려면, 또 탁월한 문필가나 뛰어난 과학자로 이름을 얻으려면, 매일 정해진 일상생활로 쫓기는 가운데 시간을 쪼개어 노력하는 정도로는 불가능하다. 그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땀과 노력이 필요하다.
남성이건 여성이건 살아가면서 일정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적인 사람이라 부르기에 적합한 사고방식을 갖추고 있다. 지적 생활의 본질은 얼마나 과학적이냐 아니냐, 표현방식이 완벽하냐 아니냐의 수준이 아니라, 늘 수준 낮은 생각보다 격조 높은 사고 쪽을 선택하는 것에 있다.

지적인 삶을 열렬하게 추구하는 지적 노동자에게 드리는 편지

이 책을 기획한 동기는 편지투 형식을 빌어 지적 활동에 종사하는 지적 노동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기 위한 목적에서 출발하였지만 일반 교양인에게도 지적 향유를 통한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고, 또한 삶의 각 영역에 있어서의 본능에 의한 지적 생활의 추구를 돕는데 있다.
지적 활동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다소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적이라는 개념 속에는 다소 도덕적이고, 상당히 박식하다는 관념이 내재되어 있다. 단순히 “예쁘다, 잘 생겼다, 지식이 풍부하다” 등과 같은 개념과는 좀 거리감이 존재하지 않을까?
오늘날,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고도 물질문명의 혜택으로 정신적 황폐화를 의식할 만큼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는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제각기 의미 부여의 정도에 따라 혹은 사회적 가치관의 기준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개인의 가치관에 의해서도 엄연히 기준의 차이가 존재하므로 그다지 신경 쓸 필요는 없겠으나 어쨌거나 좀 고상하면서도 뜻 있는 삶을 가꾸는 작업은 계속 진행되어야만 할 것이다.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지적인 향유는 늘 꿈꿔 왔을지도 모르겠으나 지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쩌면 인간의 본능의 또 다른 행위와 형태일 수도 있겠다. 지적 삶에 묻어나는 향기에 취해 진한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여유와 기회가 진정한 즐거움을 찾아서 길 떠나는 나그네의 마음인 향상심이 아닐까?

지적으로 살고 싶은데 너무 바쁘다고?

‘많이’ 읽고 알고 배우기보다
‘꼭 필요한 것’ 골라 끝장을 보라
현대인들을 위한 지적 노하우

가끔 “머리는 모자 쓰라고 뒀냐”는 핀잔을 듣긴 하지만, 지적인 생활을 이어가고픈 열망은 인간의 본능에 가깝다. 다만 숨가쁜 하루 일과 뒤 온몸이 ‘녹아내리는’ 경험을 다반사로 겪는 현대인에게, 지적 생활의 매혹은 차라리 가련한 소망이다. 현실과 욕망이 엇갈리는 이 지점에서, 150여년 전 영국에서 날아온 편지 뭉치를 풀어보자. [지적 즐거움]은 예술평론가 겸 작가인 P.G. 해머튼이, “삶에 지친 지적 노동자에게 보내는” 글모음이다. 지적 노동자라 하면 예술가나 작가, 학자 등을 언뜻 떠올리지만, 지은이는 지적 생활의 범주를 이들에게 한정짓지 않는다. 지은이에게 지적인 생활이란 특별한 성취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가장 고매하고 순수한 진리를 열렬히 추구해가는 것이다. 결국, 얼마나 학식이 높은가의 문제가 아닌, 늘 꿋꿋하고 당당하게 고귀한 쪽을 선택해가는 과정이 지적 생활의 본질인 셈이다. 지은이는 “지적 생활은 마음 깊이 그것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는 확신” 아래, 지적 즐거움을 한껏 누리는 데 필요한 육체적·정신적 기반과, 시간 활용법, 돈의 효용까지 다양한 조언을 편지글 형태로 모아냈다.
지은이에 따르면, 지적인 생활은 몸의 움직임에 의해 완벽하게 좌우된다. 두뇌를 최대한 좋은 상태로 유지할 필요가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자기 생활을 이끌고 갈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칸트처럼 매일 5시에 일어나 밤 10시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한 잔의 차와 한 대의 담배로 매 끼니를 때울 것인지, 괴테처럼 오후 2시에 푸딩과 과자, 케이크를 양껏 먹고 하루 두세 병의 와인을 들이켤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다. 다만, 규칙을 세웠다면 가능한 정해진 패턴을 흐트러뜨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특히 독서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에겐, 주어진 업무를 연구라고 치고, 나머지 시간에 무언가를 배우면 된다고 조언한다. 다만 시간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이 관건이다.
‘공평무사한 정신’은 지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이다. 교묘하게 논점을 바꾸거나 반대편의 논의를 부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은 지성인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만 대부분의 이들에게 매우 부족한 덕목인 탓에, 진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각오가 필수적이다.
지은이는 “가능한 많은 학문을 배워야 한다”는 일부의 주장에는 반기를 들며, ‘박학다식’에 대한 환상을 비판하기도 한다. 무턱대고 폭넓은 지식을 얻게 되면 조미료 하나로 요리 전체의 맛이 달라져 버리는 것처럼, 지성 전체의 구조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주장이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지식 탐구는 할 필요가 없다고 잘라 말한다.

지적인 생활에서 기억력은 얼마나 중요할까. 책을 덮고 나면 내용은커녕 제목도 가물가물한 ‘가련한 기억력’의 소유자에겐, 위로가 아닌 축복의 편지를 보낸다. “기억해야 할 것은 기억하고 잊어야 할 것은 잊어버리는 진실로 소중한 기억력의 은혜를 입고 있다”며 “기억이 지닌 거부력을 존중하라”고 다독인다.

시간에 쫓겨 늘 허둥지둥댄다면, 되레 책에 대한 강박을 버릴 때 지적인 생활을 만들어갈 수 있다. 사실 읽으려고 마음먹은 몇 권의 책 중엔 실제 중요하지 않은 책이 끼어 있게 마련이다. 독서의 기술은 가장 중요한 핵심을 파악하면서 불필요한 부분을 건너뛰고 읽는 것이다. 다만 무엇인가를 배우거나 실행하겠다고 결심했다면, 반드시 ‘끝장’을 보겠다는 굳은 의지는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여성의 지적능력이 떨어진다”는 류의 묵은 ‘먼지’만 털어낸다면, 19세기 노신사의 애정 어린 편지글은 21세기 현대인이 귀담아들을 만한 삶의 지혜들로 가득하다. “생활은 여름의 산들바람같이 행하라. 여름의 산들바람은 사람에게 때로 고귀한 활력을 주고 때로 완전한 평온함을 준다. 바람이 배의 돛을 펼치고 방앗간의 풍차를 돌리는 것 처럼 …”

진정한 지적 향유와 삶의 즐거움은 내부에서 자연스레 샘솟는 자기만족에서 비롯된다는 평범한 진리가 150여년의 세월을 넘어 공감을 자아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필립 길버트 해머튼(지은이)

영국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물질적 안락을 뒤로한 채 평생 ‘사상의 자유’를 선택한 예술가이자 사상가다. 시골에 정착해 화가의 꿈을 키웠고, 예술 잡지 편집장과 월간 예술지 『포트폴리오』의 창간인으로서 예술과 사상을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그가 남긴 다채로운 수필과 전기는 예술가의 삶과 지성인의 삶을 두루 보여주는 귀중한 지적 유산이 되었다. 그가 살았던 빅토리아 시대는 산업혁명으로 영국이 물질적 풍요를 누리던 시기였다. 그러나 해머튼은 이 풍요 뒤에 감춰진 ‘정신의 피로’를 예리하게 포착했다. 이 책에서 “무언가를 성취해야 한다는 압박이 아닌, 더 순수한 진리를 향한 열망이야말로 지적 생활의 본질”이라고 강조한 것도 이 때문이다. 19세기에 남긴 그의 메시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빛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깊이 있는 사유가 희미해져 가는 오늘날, 해머튼의 통찰은 한층 절실하게 다가온다. ‘지적 생활’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한 빅토리아 시대 지성인의 목소리가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의 내면을 흔들어 깨우고 있는 것이다. 그의 삶과 사상을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지식의 축적을 넘어서는 진정한 ‘공부’의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박해순(옮긴이)

한일관계연구가 단국대학교 동대학원 일어일문학과 졸업. 우리문화연구소와 공주민속극박물관 학예연구원, 공주아시아1인극제 실행위원, 군사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냈다. 주요 번역서로는 『성과 미디어』(동문선, 1996), 『뇌내혁명2』(사람과 책, 1996), 『춤추는 무당과 춤안추는 무당』(한울, 2000), 『공자의 식탁』(뿌리와이파리, 2002), 『일본군 위안부 문제』(동문선, 2008), 『군대와 성폭력』(선인, 2012), 『근대 동아시아 속의 류큐병합』(진인진, 2019) 등 다수의 책이 있다. 일제가 왜곡, 은폐한 조선 무력침략 기록에 대한 추적이자 고발서 『1894 일본조선무력침략』(나녹, 2019)을 내면서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이성원(옮긴이)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주립 대학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현재 서울대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로는 '데리다 읽기', '인문학과 문학적 인식', '목소리, 자아, 여상', '자유로의 딜레마' 등이 있다.

김욱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대학 재학 중 University of Utah에서 유학을 경험하였다. 현재 입시 어학원 강사와 베이직어학연구소에서 영어컨텐츠개발 및 집필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문법 출제공식 307』 『미국식 구어 영어회화 5000』 『10년해도 안되는 영어 동사에서 결정난다』 『10년해도 안되는 영어 전치사에서 결정난다』 『오바마 베스트 연설문』등이 있다.

윤문종(옮긴이)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지적 생활에 있어서 육체적 기반
 건강에 대하여 = 14
 취미생활에 대하여 = 18
 습관에 대하여 = 23
 마스쿨라 크리스찬에게 = 35
 운동을 싫어하는 지적 노동자에게 = 41
 건강이 좋지 않은 작가에게 = 46
 사회 초년생에게 = 50
Part 2 지적 생활에 있어서 정신적 기반
 지적인 사람에게 정신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모럴리스트에게 = 60
 훈련이 부족한 작가에게 = 72
 지적 노동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묻는 친구에게 = 82
 지적 교양은 성도덕관을 높이지 않는다고 말한 도덕가에게 = 89
Part 3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교육
 다양하게 많이 배우기를 권하는 친구에게 = 96
 박학다식한 친구에게 = 102
 다시, 박학다식한 친구에게 = 111
 문학을 연구하는 친구에게 = 121
 아들이 딜레탕트가 될 것 같다고 한탄하는 시골 신사에게 = 126
 프랑스에 있는 어느 대학의 학장에게 = 129
 다시, 프랑스에 있는 어느 대학의 학장에게 = 135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에게 = 141
 다시,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에게 = 145
 기억력이 나쁘다고 한탄하는 학생에게 = 156
 어느 유명한 화가가 어중간한 교육밖에 받지 않았다고 질타하는 문학 석사에게 = 161
Part 4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시간
 시간이 부족하다고 투덜대는 한가로운 사람에게 = 168
 희망에 찬 미래를 기획하고 있는 젊은이에게 = 176
 독서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에게 = 189
 늘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하는 사람에게 = 196
 지적 연구에 몰두하는 친구에게 = 201
Part 5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금전
 너무도 유복한 학생에게 = 206
 금전문제에 둔감한 천재에게 = 214
 찢어지게 가난한 학생에게 = 228
Part 6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결혼
 결혼을 앞둔 지적인 젊은이에게 = 236
 결혼이 지적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 242
 지적 결혼의 조건에 대하여 = 249
 여성의 지적 성향에 대하여 = 256
 지적인 사람이 결혼할 때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하여 = 262
 고독에 길들여진 연구자에게 = 271
 동성과의 대화가 지루하다고 말하는 지적인 여성에게 = 274
 지적인 삶을 추구하는 여성에게 = 278
 말이 안 통하는 어머니 때문에 고민하는 젊은이에게 = 281
Part 7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교제와 고독
 지적인 우정이란 없다고 생각하는 여성에게 = 288
 쾌락을 좇는 젊은이에게 = 293
 다시, 쾌락을 좇는 젊은이에게 = 297
 다시 또, 쾌락을 좇는 젊은이에게 = 303
 사람들과 어울릴 줄 모르는 젊은이에게 = 308
 고독의 악영향을 경고하는 친구에게 = 313
Part 8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지적 즐거움
 처녀작을 집필중인 젊은 작가에게 = 326
 열렬하게 학문의 길을 지향하는 학생에게 = 333
 지적 에너지를 발산할 곳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 341
 비범하지만 비생산적인 사람의 친구에게 = 349
 재촉받고 있는 것 같이 느끼고 있는 학생에게 = 354
 맹렬하게 일하는 열정적인 친구에게 = 359
 다시, 맹렬하게 일하는 열정적인 친구에게 = 364
 신문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친구에게 = 368
 현대문학의 공로를 인정하는 작가에게 = 377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작가에게 = 383
Part 9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직업과 천직
 취업 준비 중인 젊은이에게 = 394
 재능은 있으나 아직 미숙한 젊은이에게 = 403
 지적인 삶을 꿈꾸는 젊은이에게 = 407
 지나치게 정력적인 CEO에게 = 415
 CEO를 꿈꾸는 젊은이에게 = 423
Part 10 지적인 삶에 있어서의 환경
 자주 이사 다니는 친구에게 = 430
 몰입할 수 있다면 환경은 문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친구에게 = 438
 새로운 아틀리에를 준비하고 있는 화가에게 = 444
에필로그 = 450
필립 길버트 해머튼(Philip Gilbert Hamerton) 이력 = 452

관련분야 신착자료

윤지선 (2026)
고려대학교. D-HUSS사업단 (2025)
한국일본학회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