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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생활의 발견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渡部昇一 김욱, 역
서명 / 저자사항
지적생활의 발견 / 와타나베 쇼이치 ; 김욱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위즈덤하우스,   2011  
형태사항
237 p. ; 22 cm
원표제
知的生活の方法
ISBN
978896086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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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Watanabe, Shoichi, ▼e
900 1 0 ▼a 와타나베 쇼이치,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11z1 등록번호 111643009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11z1 등록번호 11164301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역경을 견디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 사람에게 필요한 진정한 부富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성찰하며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내적인 힘이 책을 읽는 삶, 즉 지적생활에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지적생활이란 곧 ‘나만의’ 도서관에 ‘나만의’ 장서藏書를 쌓으며 ‘나의 지력智力’을 닦아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책을 읽는 것은 남을 이기기 위해서도 아니고, 나를 내세우기 위해서도 아니며, 나를 높이기 위한 행위도 아니다. 그것은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도덕적이고 철학적인 관점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다. 그래서 서재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즉 ‘나만의’ 서재에서 ‘나만의’ 고전을 만들어가는 것은 곧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지금 되풀이하여 볼 만큼 즐겨 읽는 장서가 한 권이라도 있는가? 또한 조용히 책을 읽으며 사색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있는가? 이 책은 베스트셀러만을 좇으며 무턱대고 책에 탐닉해왔거나 필요에 따라 책을 골라왔던 이들에게 ‘나만의’ 서재를 만들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고, 진정한 지적 즐거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것이다.

20여 년간 일본 학계의 격찬을 받은 자기계발의 고전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 안에 잠들어 있던 지적본능이 깨어날 것이다!

***

지적으로 산다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지력知力을 갖고 있다. 그래서 위대한 자연을 바라보면서 감동하여 시를 짓는가 하면,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작곡하기도 하고, 그것을 함께 감상하기도 한다. 이러한 예술적 행동은 지적본능의 표출이요,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지적생활의 즐거움이다. 미국의 사회평론가인 얼 쇼리스는 가난한 소외계층이 범죄를 저지르는 근본적인 원인이 “지적인 삶을 누릴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클레멘트 코스라는 교양강의를 만들어 수많은 범죄자들의 인생을 바꾸어놓았다. 배움을 통해 ‘지적생활’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자 흉악한 범죄자들조차 자존감을 회복하고 삶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지적생활은 인간의 본능이다. 의식주라는 생존적인 조건들도 중요하지만 인간은 지적인 욕구가 충족될 때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지금 현대인이 느끼는 물질적 만족감은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롭지만, 안타깝게도 지적생활을 추구한다고 자부할 만한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지적본능을 깨우고, 삭막하고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 생기 넘치는 지적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지적생활이란 ‘나만의’고전을 만들어가는 삶이다!
이 책은 평생 동안 지식의 내공을 쌓아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지적생활의 즐거움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지적생활이란 일부 지식인들이 학문에 매진하는 삶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지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삶, 넓은 의미에서 지식의 축적과 배움의 생활화를 뜻한다.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역경을 견디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 사람에게 필요한 진정한 부富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성찰하며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내적인 힘이 책을 읽는 삶, 즉 지적생활에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지적생활이란 곧 ‘나만의’ 도서관에 ‘나만의’ 장서藏書를 쌓으며 ‘나의 지력智力’을 닦아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책을 읽는 것은 남을 이기기 위해서도 아니고, 나를 내세우기 위해서도 아니며, 나를 높이기 위한 행위도 아니다. 그것은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도덕적이고 철학적인 관점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다. 그래서 서재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즉 ‘나만의’ 서재에서 ‘나만의’ 고전을 만들어가는 것은 곧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지금 되풀이하여 볼 만큼 즐겨 읽는 장서가 한 권이라도 있는가? 또한 조용히 책을 읽으며 사색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있는가? 이 책은 베스트셀러만을 좇으며 무턱대고 책에 탐닉해왔거나 필요에 따라 책을 골라왔던 이들에게 ‘나만의’ 서재를 만들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고, 진정한 지적 즐거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것이다.

수세기 동안 최고의 지성만이 누려온 지적생활의 즐거움을 만나다!
이 책은 20여 년 전에 출간되었지만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을 만큼 일본에서는 명저名著로 꼽힌다. 저자는 최적의 지적공간을 만드는 방법부터 지적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수단까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줄 뿐 아니라 지적생활자들이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에 관하여 솔직담백하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칸트, 괴테, 다윈을 비롯하여 지적생활의 창시자인 필립 길버트 해머튼과 데이비드 흄, 월터 스콧 등 최고 지성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지적 삶의 원칙과 과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수세기 동안 최고의 지성들은 한 권 한 권 자신만의 고전古典으로 불멸의 지식세계를 쌓아올렸고, 그곳에서 역사에 남을 위대한 사상을 탄생시켰다. 이러한 대가들의 삶을 통해 현재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을 차근차근 짚어볼 수 있다.
현대인의 지적욕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지만 그것을 충족시킬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진정한 지적생활자로서 어떤 원칙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며,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도록 도와주는 길잡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와타나베 쇼이치(지은이)

1930년 야마가타 현에서 출생하여 조치대학 영문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서양문화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후 독일 뮌스터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조치대학 명예교수로 재직했으며 뮌스터대학에서 박사학위와 명예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전문서 외에도 《지적 생활의 방법》, 《앵글로색슨과 일본인》 등의 다수의 저서가 있다.

김욱(옮긴이)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서울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30년 넘게 신문기자로 근무했다. 사회부 기자로 살아온 인생 덕분인지 역마살이라도 들린 것처럼 뛰어다니던 시절부터 글을 쓰는 일을 정말로 좋아했다. 퇴직 후 한국 생산성본부 간행 월간지 『기업 경영』에서 일반 사원 및 중간 관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기획 기사를 집필했다. 또한 현대, 삼성, 농심, 대우 코오롱, 제일제당 등 기업 홍보지에서는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희망과 행복의 연금술사』, 『탈무드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 『그들의 말에는 특별함이 있다』, 『취미로 직업을 삼다』 등 다양하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무인도에 살 수도 없고』, 『약간의 거리를 둔다』, 『황홀한 사람』, 『지적 생활의 즐거움』, 『지식생산의 기술』 등 100권이 넘는다. 2023년 93세의 일기로 타계하셨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글|지적생활을 지향하는 독자들에게 = 5
1장 지적생활 : 지적(知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지적정직(知的正直)의 원칙에 충실하라 = 13
 나를 속이지 않는 정신을 길러라 = 19
 지적 만족감을 찾기 위해 힘쓰라 = 24
 반복읽기가 독서의 질을 높인다 = 34
 나만의 고전古典을 만든다는 것 = 38
 무리해서 책을 사야 하는 이유 = 43
 책을 정복하는 길 = 49
2장 지적공간 : 지식의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지적생활은 책을 사들이는 삶이다 = 57 
 나만의 지적공간을 확보하라 = 63
 서재를 꾸미는 것은 나를 닦는 과정이다 = 67
 장서(藏書)의 양이 지적수준을 결정한다 = 74
 정년 후 지식의 누적효과를 발휘하라 = 81
 내용의 질이 책의 전부는 아니다 = 86
 최적의 지적공간을 만드는 법 = 91
3장 지적생산 : 지력(智力)과 영감(靈感)은 어떻게 생성되는가 
 돈으로 시간의 실질(實質)을 사라 = 97 
 조용한 지속이 대가(大家)를 만든다 = 101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법 = 105
 기계적인 글쓰기가 걸작을 낳는다 = 112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 117
 결과로 구현하는 것이 일 잘하는 기술이다 = 121
 지속적인 기록이 위대한 업적으로 = 125
 지적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수단 = 131
4장 지적독립 : 지적생활을 위해 무엇을 실현해야 하는가 
 두뇌의 용광로에 찬물을 끼얹지 마라 = 139
 체질에 맞는 두뇌활동 시간은 따로 있다 = 143
 활발한 지적교제로 사상적 영감을 취하라 = 152
 최적의 환경이 완벽한 지성(至聖)을 만든다 = 156
 현명한 식습관으로 지적생산력을 높여라 = 159
 지(知) 이면의 퇴행현상을 건강하게 표출하라 = 167
 가족과 함께하는 지적생활을 즐겨라 = 174
 부(富)는 위대한 업적을 만드는 선(善)이다 = 182
 경제적 독립으로 사상표현의 자유를 쟁취하라 = 186
5장 지성(至聖)의 삶: 대가로부터 배우는 지적생활의 원칙 
 장서의 위대한 가치를 보여준 월터 스콧 = 193 
 경제적 독립을 꿈꾸었던 데이비드 흄 = 211
 사상표현의 자유를 선택한 필립 길버트 해머튼 = 229
옮긴이의 글|최고 지성에게 지적생활을 배우다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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