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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을 유혹한 학자 60인 : 대중과 소통하는‘캠퍼스의 글쟁이들’을 만나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종현
서명 / 저자사항
대중을 유혹한 학자 60인 : 대중과 소통하는‘캠퍼스의 글쟁이들’을 만나다 / 박종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컬처그라퍼 :   안그라픽스,   2011  
형태사항
523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88970595740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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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일주학술문화재단의 언론인 저술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1161454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1161454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2120712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2120712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3104673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512971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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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1161454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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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2120712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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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2 2011 등록번호 13104673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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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우석훈, 유홍준, 정민, 최재천, 안철수 등 학문 영역에서 일정한 성과를 이루고 이를 적극적으로 대중과 나누려는 학자 60명을 취재해 이들의 삶과 학문, 집필세계를 소개한 책이다. 2년 넘게 「세계일보」에 연재됐던 '대중과 소통하는 학자들' 시리즈를 바탕으로 내용을 보강하여 60명의 학자들이 대중을 만나는 방식과 그 내용을 상세히 들여다보았다.

캠퍼스 밖으로 나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 지성들이 직접 전하는 각 학문 분야의 핵심 사상과 학문적 담론을 생생한 육성으로 담고 있다. 또한 책에는 60명의 학자들의 학문세계와 집필세계뿐 아니라 이들이 걸어온 삶의 자취와 우리 삶과 사회를 향한 고민과 통찰, 비판의 목소리도 풍성하게 담겨 있다.

우리 시대 지식과 교양의 정수가 한 권에
대중을 유혹한 '캠퍼스의 글쟁이들' 60인의 지식을 훔치다

이 책은 학문 영역에서 일정한 성과를 이루고 이를 적극적으로 대중과 나누려는 학자 60명을 취재해 이들의 삶과 학문, 집필세계를 소개한 책이다. 2년 넘게 <세계일보>에 연재됐던 '대중과 소통하는 학자들' 시리즈를 바탕으로 내용을 보강하여 60명의 학자들이 대중을 만나는 방식과 그 내용을 상세히 들여다보았다. 캠퍼스 밖으로 나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 지성들이 직접 전하는 각 학문 분야의 핵심 사상과 학문적 담론을 생생한 육성으로 담고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우리 시대 지식과 교양의 정수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캠퍼스의 글쟁이들 열전'을 통해 21세기 초반 한국 지성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지식인들의 초상을 엿보고 대한민국 학문의 지형도를 조망해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마이클 샌델은 누구인가
'대중과 소통하는 학자들'이 지식 선진국을 만든다

우석훈, 유홍준, 정민, 최재천, 안철수…. 이들은 대한민국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최고의 필자이자 우리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들이다. 상아탑에 안주하지 않고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글들을 발표하는 이런 학자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학자들이 학문적 성과와 담론을 그들이 속한 사회에 많이 내놓을수록 그 사회의 지식 수준이 높아지고, '앎의 평등'과 '지식의 민주주의'가 공고해진다. 미국과 유럽 등 학문 선진국을 살펴보면 학자들이 대중과 교감하는 글을 내놓는 것이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기 소르망, 노엄 촘스키, 마이클 샌델, 폴 크루그먼, 프랜시스 후쿠야마, 하워드 진 등 이들 세계적인 석학들은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저서를 내놓으며 학문적 성과를 사회에 적극적으로 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모습을 부러워만 할 필요는 없다. 이제 우리 학계의 역량도 학문 선진국과 어깨를 견줄 만큼 성숙했으며, 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캠퍼스의 글쟁이들'도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이 책에서 만난 학자들은 바로 이런 흐름을 이끌며 대중의 지적 갈증을 풀어주고 있는 대표 주자들이라 할 수 있다.

비판적 지식인, 베스트셀러 학자,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학자…
다양한 목소리로 우리 시대 거의 모든 지식을 말하다

<대중을 유혹한 학자 60인>은 학계의 거목 60인의 이야기를 담은 만큼 방대한 분량으로 각 분야 학자들의 목소리와 연구성과를 담았다. 따라서 학문과 학자들의 성향에 따라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7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해 본문을 구성했는데, 그 분류 기준과 장제목을 하나씩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날 선 직관력으로 한국 사회를 진단하다'에서는 김난도, 박노자, 황상민 등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오늘날 한국 사회가 직면한 현실을 설명하고 있는 학자들을 집중 소개했다.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비판적 지식인'에서는 강수돌, 고병권, 우석훈 등 개별 학문 분야에서 비주류의 시선으로 사회의 발전을 모색하며 실천하는 지식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정운, 이원복, 정민 등 저술 활동이 왕성하거나 대중 독자의 지지가 폭발적이었던 '베스트셀러 글쟁이들'의 이야기는 '대중과의 부지런한 소통, 즐거운 교감'에서 다뤘다. '행복한 삶과 사회를 고민하는 우리 시대 인문학자들'에선 고 장영희, 주경철 등 역사, 철학, 종교, 신화, 문학 분야에서 향기로운 삶과 사회를 위한 지혜를 전하는 인문학자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최재천, 홍성욱 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지식의 통합과 융합을 주창하고 있는 일단의 이공계 학자들의 학문세계는 '과학과 인문학의 이종교배, 지식의 대통합을 꿈꾸다' 장에서 살펴보았다. '우리 옛것을 향한 올곧은 탐구'에선 안대회, 최창조 등 역사 속 선조들의 삶과 지향을 천착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그 의미를 전하는 학자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상아탑 안과 밖에서 세상을 이롭게 하다'에선 안철수, 정관용, 정운찬 등 실용적인 학문에 힘쓰거나 오늘 우리 사회와 현실에 긴밀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학자들을 담았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이 시대 최고 파워 라이터들'
'내가 만일 대학생이라면 수강하고 싶은 교수들'

이 책은 지식과 교양을 충전하길 원하는 일반 대중 독자에게만 의미 있는 게 아니다. 이들 60명 학자 리스트는 출판 문화계 기획자들이 애타게 찾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최고의 명저자 리스트이기도 하다. 우리 시대 최고의 필자이자 위대한 지성들의 퍼레이드를 손쉽게 훔쳐보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만일 대학생이라면 '내가 가장 수강하고 싶은 교수들' '우리 대학으로 트레이드하고 싶은 학자들' 리스트이기도 하다. 또한 '캠퍼스의 글쟁이들'이 전하는 집필 노하우는 대중적인 글씨기를 고민하는 학자 집단에도 하나의 팁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책에는 오늘 우리 사회의 학문과 지식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학자들의 학문세계와 집필세계뿐 아니라 이들이 걸어온 삶의 자취와 우리 삶과 사회를 향한 고민과 통찰, 비판의 목소리도 풍성하게 담겨 있다. 때문에 이들의 사유와 고민을 살피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운 읽을거리이자 우리의 삶과 주변을 돌아보는 성찰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
'대중을 유혹한 학자 60인' 중 한 명인 장대익 서울대 교수의 말처럼, "연구 없는 소통은 공허하고, 소통 없는 연구는 맹목"이다. 지식인이 대중과 적극 소통하며 학자들이 글쓰기로 사회에 봉사하는 사회가 앞선 사회임을 인식하고 이러한 문화를 일궈가는 것을 목표로 할 때 우리 사회는 한 발 전진하고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화와 흐름을 이끄는 일군의 학자들을 한 호흡으로 살펴보며 우리 학계가 안고 있는 고민과 문제점을 들여다보고 우리 학문의 현주소를 진단해본 기획이라는 점에서 그 출간의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종현(지은이)

<세계일보> 문화부 기자. 한국외국어대와 서울대 대학원 졸업. 말레이시아 말라야대 대학원 졸업. 언론사에서 여러 부서를 거쳤지만, 문화부 기자로 활동할 때 자주 행복감을 느끼곤 했다. 학자들이야말로 정치·사회현상에 대해 거리낌 없이 발언하는 최후의 보루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자들이 그렇게 활동할 수 있는 사회야말로 진정한 문화 선진국이면서 민주국가라고 여긴다. 지은 책으로 『지식의 힘』 『내 인생을 바꾼 책』 『이슬람 경제의 새로운 메카,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교육 40년』(공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10
1 날 선 직관력으로 한국 사회를 진단하다 = 16
 김난도 :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 소비자의 비밀을 제일 많이 아는 '트렌드 예측 전문가' = 18
 박노자 : 오슬로 국립대학 한국학과 교수 : 우리 안의 파시즘 파헤치는 푸른 눈의 진보 논객 = 26
 신용하 : 한양대 사회학과 석좌교수 : 학문적 양심 따라 진실을 추구하는 민족주의 사회학자 = 34
 이정희 :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독단과 극단의 시대에 합리적 중간지대를 꿈꾸다 = 42
 이택광 : 경희대 영미문화과 교수 : 작은 질문부터 탐색하는 현장의 문화비평가 = 50
 최춘식 :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 한국학과 종교의 접목을 통해 밝히는 한국인의 정체성 = 60
 황상민 :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 대한민국 사회의 속마음을 연구하는 신세대 심리학자 = 68
2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비판적 지식인 = 78
 강수돌 : 고려대 경영학부 교수 : '이장이 된 교수님'사람과 자연 더불어 사는 삶 실천하다 = 80
 고병권 : 학문공동체 '수유너머' 대표 : 앎과 삶의 일치 주창하는 '권력 없는 추장' = 88
 박홍규 : 영남대 교양학부 교수 : 노동자도 베토벤 듣는 사회를 위해 예술책 쓰는 법학자 = 96
 우석훈 : 성공회대 외래교수 : '그들만의 경제학' 지상으로 끌어내린 영원한 녹색당원 = 104
 이덕일 :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역사를 대중과 호흡하는 학문으로 끌어낸 역사 글쟁이 = 112
 이종욱 : 서강대 총장 : 왜곡된 민족 사학에 반기를 든 역사학자 = 122
 임지현 : 한양대 사학과 교수 : 국경을 넘어선 역사 '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 전문가 = 130
3 대중과의 부지런한 소통, 즐거운 교감 = 138
 김정운 : 명지대 여가경영학과 교수 : 놀 줄 모르는 한국 남자를 위한 유쾌한 조언 = 140
 유영만 : 한양대 교육공학부 교수 : 지식의 자연 분만 유도하는 지식생태학자 = 148
 유홍준 :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 아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보이나니 = 156
 이권우 : 안양대 교양학부 교수 : 삶의 허기 채우는 책과의 연애 권하는 '호모 부커스' = 166
 이기중 : 전남대 인류학과 교수 : 보헤미안 인류학자의 여행과 맥주 예찬 = 174
 이원복 :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 자유주의자의 눈으로 본 먼나라 이웃나라 = 182
 이재규 : 전(前) 대구대 총장 :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전도사 = 190
 임석재 :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 : 건축은 예술과 공학, 인문학이 융합된 학문 = 198
 정민 :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눈높이 낮춘 해석, 고전을 보통 사람 곁으로 = 206
 하지현 : 건국대 의과대학 교수 : 진료실 밖에서 대중의 마음을 치료하는 정신과 전문의 = 214
4 행복한 삶과 사회를 고민하는 우리 시대 인문학자들 = 222
 구태훈 :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 일본을 넘어서려면 일본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 224
 신정근 : 성균관대 유학ㆍ동양학부 교수 : 동양철학으로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는 유학자 = 232
 이기동 : 성균관대 유학ㆍ동양학부 교수 : 21세기는 억압됐던 유학의 귀환 시대 = 240
 이정우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 상아탑 밖으로 꺼낸 철학, 대중의 삶을 풍요롭게 하다 = 248
 이진우 : 포스텍 인문사회과학부 석좌교수 : 기행문으로 풀어낸 사유, 철학을 지상으로 끌어내리다 = 256
 장영란 신화학 박사 : 세계와 인간을 보는 깊이 있는 시선, 철학과 신화 = 264
 (故) 장영희 : 전(前) 서강대 영미어문학과 교수 : 눈물을 미소로 바꿨던 영혼의 연금술사고 = 272
 정재서 :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 동양적 상상력 이해해야 문화적 편식 극복할 수 있어 = 280
 정진홍 : 이화여대 이화학술원 석좌교수 : 종교는 사람이 만든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문화 = 288
 주경철 :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 드넓은 바다에서 '평화의 세계화'를 꿈꾸다 = 296
5 과학과 인문학의 이종교배, 지식의 대통합을 꿈꾸다 = 304
 강신익 : 인제대 의과대학 교수 : '인간 없는 의학'에 반기를 든 의철학자 = 306
 김영식 :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 과학과 인문학의 접목으로 한국학의 새 흐름을 만들다 = 314
 박상진 : 경북대 임산공학과 명예교수 : 나무에 새겨진 역사의 비밀을 풀다 = 322
 이정모 : 성균관대 인지과학 협동과정 명예교수 : 인간의 마음을 과학을 통해 해명하는 인지과학자 = 330
 이종호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초빙과학자 : 과학의 눈으로 역사의 숨은 그림을 찾다 = 338
 장대익 :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통섭 시대를 이끄는 젊은 학자 = 346
 장회익 : 서울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 인간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생명관 '온 생명' 주창한 녹색사상가 = 354
 최재천 :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 우리 사회에 '통섭 신드롬' 몰고온 통섭의 대가 = 362
 홍성욱 :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 여행자의 시선으로 지식의 세계를 탐험하는 '잡종적 지식인' = 370
6 우리 옛것을 향한 올곧은 탐구 = 378
 김두규 :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 자연과 인간의 공존 모색하는 실용 학문, 풍수 = 378
 박석무 : 단국대 석좌교수 : 서고 속에 갇혀 있던 다산의 지혜 널리 알린 다산 전문가 = 380
 박현모 :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국가경영연구소 연구실장 : 세종의 리더십 배우면 국가의 품격이 달라진다 = 396
 안대회 :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 : 조선 비주류 문화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다 = 404
 정병조 : 동국대 윤리문화학과 교수 : 불교의 현대화 넘어 불교의 세계화로 = 412
 조선미 : 성균관대 예술학부 교수 : 국내 1호 한국미술사 박사의 우리 초상화 사랑 = 420
 최창조 : 전(前)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 : 병든 땅을 명당으로 만드는 '치유의 풍수'를 지향하다 = 428
7 상아탑 안과 밖에서 세상을 이롭게 하다 = 436
 강준영 : 한국외국어대 중국연구소장 : 문화ㆍ사회현상까지 중국을 보는 눈 넓혀야 한다 = 438
 박석재 : 한국천문연구원장 : '하늘의 자손' 전통 이어가는 '한국호'의 천문대장 = 446
 안철수 : 카이스트(KAIST) 기술경영전문 대학원 석좌교수 : 우리 시대의 성공한 리더가 말하는 창의성과 리더십 = 454
 오진탁 : 한림대 철학과 교수 : 성숙한 죽음 문화 정착 위해 애쓰는 생사학 전문가 = 462
 유재원 : 한국외국어대 그리스ㆍ불가리아어과 교수 : 자기 나라 말로 학문하는 나라가 진정한 강대국 = 470
 이명학 : 성균관대 한문교육학과 교수 : 한문 대중화와 한글 알리기에 앞장서는 우리 시대 스승 = 478
 이성형 :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교수 : 역동적인 하이브리드 문화를 전파하는 중남미 전문가 = 486
 이희수 :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 이슬람 바로 알리기에 앞장서는 이슬람 최고 권위자 = 494
 정관용 : 한림국제대학원대학 미국법학과 교수 : 불통의 시대에 소통을 꿈꾸는 토론의 달인 = 502
 정운찬 : 전(前) 서울대 총장 :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간직한 경제학자 = 510
맺음말 = 518
가나다순 학자 색인 =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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