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성공한 리더의 힘, 유머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광렬.
서명 / 저자사항
성공한 리더의 힘, 유머 / 지은이: 이광렬.
발행사항
서울 :   둥지 ,   2008.  
형태사항
224 p. : 삽도 ; 20 cm.
ISBN
9788943500368
000 00528camccc200205 k 4500
001 000045472769
005 20100807045142
007 ta
008 080711s2008 ulka 000c kor
020 ▼a 9788943500368 ▼g 03320
035 ▼a (KERIS)BIB000011344482
040 ▼d 222001 ▼d 211009
082 0 4 ▼a 808.7 ▼2 22
090 ▼a 808.7 ▼b 2008z2
100 1 ▼a 이광렬.
245 1 0 ▼a 성공한 리더의 힘, 유머 / ▼d 지은이: 이광렬.
260 ▼a 서울 : ▼b 둥지 , ▼c 2008.
300 ▼a 224 p. : ▼b 삽도 ; ▼c 20 cm.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7 2008z2 등록번호 11149161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7 2008z2 등록번호 11149161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류의 역사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로 손꼽히는 정치가나 사회 지도자들은 자기들만의 특별한 리더십이 있는데,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유머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다.

책에서는 링컨, 처칠, 루스벨트, 케네디, 레이건, 나폴레옹, 모택동, 등소평, 황희, 정주영 등 동서양의 지도자들을 비롯하여 김삿갓, 정수동, 흥선대원군 같은 당대의 해학가들이 남긴 유명한 유머를 일화와 함께 수록하였다. 일화들을 읽는 가운데, 즐거움과 지혜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

유머는 긴장과 갈등을 순식간에 누그러뜨리는가 하면, 성난 상대방을 순한 양으로 바꿔놓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성난 군중들의 생각을 한꺼번에 바꿔놓기도 한다.
우리 인간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긴장과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위대한 지도자나 어려운 역경을 이기고 성공을 거둔 기업가들은 항상 사람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된다.

오늘을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닮고 싶어 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것은 그들이 지나온 삶이나 행동에서 명쾌한 해답을 보여주거나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 때문일 것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로 손꼽히는 정치가나 사회 지도자들은 자기들만의 특별한 리더십이 있는데,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유머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지도자들, 즉 링컨 Abraham Lincoln, 처칠 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 루스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 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 레이건 Ronald Wilson Reagan, 나폴레옹 Napoleon Bonaparte, 모택동 毛澤東, 등소평 鄧小平 황희 黃喜정주영 鄭周永, 등 동서양의 지도자들을 비롯하여 김삿갓 金炳淵, 정수동 鄭芝潤, 흥선대원군 興宣大院君 같은 당대의 해학가들이 남긴 유명한 유머를 일화와 수록하였다.
독자들은 이 일화들을 읽는 가운데, 즐거움과 지혜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광렬(지은이)

춘천교육대학을 졸업하시고 현재 포천군 화현초등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환경에 관한 내용으로 《참새가 도시로 이사를 왔어요》를 비롯한 다섯 권의 책과 인성 교육 및 글짓기 지도 자료로 《안녕하세요, 글짓기 선생님》을 비롯한 열세 권을 쓰셨습니다. 그 외에도 소년한국일보에 《이광렬 선생님의 물 이야기》를 3년 동안 연재하셨고, 월간 어린이 세계에도 세시풍습과 전통 예절을 연재한 후, 다시 환경에 관한 내용을 연재하고 계시며, 각종 신문에 교육 칼럼과 환경 칼럼을 집필하고 계십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유머를 구사하라 
 여보, 빗자루로 대통령을 쓸면 어떡하나? : 링컨(Abraham Lincoln) = 12
 나처럼 예쁜 마누라를 데리고 산다면 : 처칠(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 = 32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바로 두려움 그 자체 : 루스벨트(Franklin Delano Roosevelt) = 52
 백악관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 : J.F. 케네디(John Fitzgerald Kennedy) = 60
 총알이 날아올 때 그만 깜빡했구려 : 레이건(Ronald Wilson Reagan) = 70
 그 놈은 부자 아버지를 두었으니까 : 카네기(Andrew Carnegie) = 81
 네 손으로 장작을 패라 : H.포드(Henry Ford) = 91
 그 작은 키로 네가 무슨 장교라고? : 나폴레옹(Napol◆U00E9◆on Bonaparte) = 101
 로댕은 수준이 떨어지는 작품만 만든단 말이야 :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 109
2 지혜로운 말 한마디로 상황을 극복하라
 다리 한쪽을 손질해 드려라 : 황희(黃喜) = 122
 난 졸병이 아니라 명령을 내리는 상사 :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 126
 장군은 참으로 검소하게 사시는군요! : 맥아더(Douglas MacArthur) = 128
 난간을 잡았던 힘으로 돈을 힘껏 움켜쥔다면 :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 = 132
 수탉이라 알을 낳지 못하옵니다 : 이항복(李恒福) = 135
 예수님도 학교에 다녔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 앤드루 존슨(Andrew Johnson) = 138
 아침식사 시간에 맞추어 주었으면 : 엘리자베스 1세(Elizabeth Ⅰ) = 141
 왕실과 국민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벽 : 영국 왕실(British Monarchy) = 143
 어린 시절 목장 주인에게 들은 말 : 아이젠하워(Dwight David Eisenhower) = 146
 많은 것 중에서 용케도 발견했네 : 칸트(Immanuel Kant) = 149
 저 토끼는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 모양이군요 : 비스마르크(Otto Eduard Leopold Von Bismarck) = 151
 그래, 무슨 문제입니까? : 김삿갓 = 154
 절대로 집 밖으로는 그걸 내보내지 않기로 했거든요 : 마크 트웨인(Mark Twain) = 157
 기껏 동전 한 개 가지고 웬 소란이냐! : 정수동  = 160
 할 수 없이 삼등칸을 타고 왔지요 :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 = 162
 실패는 무슨 실패, 이제 겨우 알아낸 것을 가지고 : 에디슨(Thomas Alva Edison) = 164
 그래, 너마저 날아가거라 : 간디(Mohands Karamchand Gandhi) = 167
 어찌 선생님의 명성에 비하겠습니까? : 찰리 채플린(Charles Spencer Chaplin) = 172
 아직 최악의 정치가를 찾지 못했습니다 : 클레망소(Georges Clemenceau) = 174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분명히 없었는데 :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 176
 그까짓 아침밥을 먹으면 무엇 하는가 : 스위프트(Jonathan Swift) = 180
 구조대가 빨리 출동하는지 시험해 본 겁니다 : 래리 킹(Larry King) = 184
 내 주치의는 이미 10년 전에 죽었어요 : 조지 번즈(George N. Burns) = 188
 부인, 1만 달러가 되겠습니다 : 피카소(Pablo Ruiz y Picasso) = 190
 미국은 서울에서 몇 리나 됩니까? : 안창호(安昌浩) = 192
 연못물이 따뜻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오 : 루소(Jean-Jacques Rousseau) = 194
 거북이같이 생긴 배로군요 : 정주영(鄭周永) = 196
 어느 아들 말입니까 : 지미 카터(Jimmy Carter) = 200
 나는 링컨이 아니라 포드일 뿐입니다 : 제럴드 포드(Gerald Rudolph Ford Jr.) = 203
 회사 직원 중엔 웃는 사람이 없거든요 : 로버트 케네디(Robert Francis Kennedy) = 206
 경찰서에 가서는 두 개를 주웠다고 말하지 뭐 : 헬무트 콜(Helmut Kohl) = 208
 난 모르는 사람입니다 : 한용운(韓龍雲) = 210
 예의도 모르는 귀찮은 손님 말이야 : 모택동(毛澤東) = 213
 그런 당신은 왜 나를 보지 않소? : 등소평(鄧小平) = 215
 목사님, 희망이 있습니다 : 언더우드 목사(Horace Grant Underwood) = 218
 이제 겨우 어떤 맛인지 알게 된 것이라네 : 양주동(梁柱東) = 220
 지푸라기를 먹고살면 어떻습니까? : 옐친(Boris Nikolaevich Yeltsin) = 222

관련분야 신착자료

Harper, Graeme (2025)
신영준 (2025)
Cicero, Marcus Tullius (2025)
박희병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