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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인만 ▼0 AUTH(211009)66436 |
| 245 | 1 0 | ▼a 박정희 : ▼b 일화에서 신화까지 / ▼d 김인만 지음 |
| 260 | ▼a 서울 : ▼b 서림문화사, ▼c 2008 ▼g (2020 4쇄) | |
| 300 | ▼a 334 p. : ▼b 삽화 ; ▼c 23 cm | |
| 600 | 1 4 | ▼a 박정희 ▼g 朴正熙, ▼d 1917-1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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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4092 2008 | 등록번호 11150170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4092 2008 | 등록번호 11150170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4092 2008 | 등록번호 11185858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 이 책은 일화로 본 국가 지도자 박정희와 인간 박정희의 이야기입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오늘의 정치 및 경제의 중심권에 위치하고 있는 가장 두드러진 인물이 박정희입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계각층의 관련 인물들에 의해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박정희 시대로부터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는 일화에서 본 국가 지도자 박정희와 인간 박정희의 모습을 필자의 시각으로 묘사하고 해석한 것입니다.
■이 책에는 정치색이 없습니다만
단 한가지 머리말에 밝혔듯이 박정희에게 ‘독재’라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필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압도적 지지와 ‘존경’으로 나타나고 있는 국민 여론을 봐도 그러합니다. 그것은 공과(功過)를 따져 이미 계산을 끝낸 평가인 것입니다. ‘독재’는 사라져야 할 프로파간다입니다.
그는 나라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나라를 새로 만드는 일이 쉽고 즐거울 리가 없습니다. 몹시 힘들고 고통도 따랐습니다. 그만한 대가 지불이 없이 어떻게 한국이 새로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를 돌아보면서 그 시대의 억압과 저항은 발전 과정의 불가피한 마찰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필자가 박정희 책을 쓰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그는 여전히 권위적인 존재입니다. 그런가 하면 질박한 인간성과 고독한 정열, 국익을 위해선 권위도 벗어던지는 헌신의 리더십, 그리고 비전과 뚝심 등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힘’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작은 키에 까무잡잡한 얼굴의 그는 시골 읍내 국밥집에서 허기진 배를 막걸리로 채우는 사람이거나, 더 멀리는 구한말(舊韓末) 사진 속에서 걸어나온 듯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상당히 흥미로운 관찰의 대상이며, 국가적으로, 또 개인 저마다의 인생에 있어서 다양한 가치창조의 동기를 제공하고 있다고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책머리에 1부 택시기사는 요금을 받지 않았다 시골뜨기 소년 박정희 빼앗긴 들판의 추억 대청봉 비목 문경새재의 꿈 은혜를 원수로…… 아닌 것은 아니다 이 양반 박정희 닮았네 버스안내양에게 막말하지 말라 껌과 은단 ''동백아가씨''의 진실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 아아 으악새 슬피 우니 무기는 미술품이 아니다 스트라이크 피칭 신성일의 무스탕 아빠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아호 ''中樹'' 알리와 프레이저의 게임 덧니가 드러나는 파안대소 펜촉이 너무 날카로워 라면의 열정, 라면의 힘 마주 앉아서 ''마주앙'' 제주도에는 기차가 있다 포플러 장학금 기러기 아빠 박정희 연설과 LA갈비 택시기사는 요금을 받지 않았다 삼청동 재즈카페에 가면 은행나무가 울고 살구나무는 순절하더이다 사찰에서 박정희 영정을 봉안하는 이유 2부 ''공양미 3백석''은 효도가 아니다 퍼스트레이디의 유머 남자는 여자를 꺾으려고 고집을 피운다 아카시아꽃 계절이 돌아오면 자연의 친구들 턱 밑에 점 하나 어느 병사의 히치하이크 근혜 숙제 좀 봐주고 가세요 청와대의 멧돼지 아이들의 일기장, 공책, 성적표, 그림 우아한 한복 속에 숨은 눈물 육 여사와 똑같이 성형수술을 효자동-원효로간 전차에서 누나는 싹쓸이, 아버지는 턱걸이 캠퍼스 삽화 ''공양미 3백석''은 효도가 아니다 방울이 ''짠!''하고 나타난 손자 3부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1호 헬기의 불시착 사고 골프와 초가집 논두렁 막걸리가 최고야 농수산부장관은 하늘이 떼고 붙이는 자리 단비를 흠뼉 맞으며 국민의 잠을 깨운 ''모닝콜'' 선거에 패해 정권을 내놓는 한이 있더라도 외국이 새마을운동에서 모방할 수 없는 것 최초의 ''풍년 추석'' 나는 럭키맨이 아니야 데모 학생들 앞으로 뚜벅뚜벅 대한민국 주민등록번호 1번 빌딩 옮기느라 힘들었다 판문점 미루나무 남북왕래 치사하지 않게 노타이 오픈 칼라 달에 보낸 한글 메시지 백악관 댄스파티 우리도 우유 좀 먹자 잘사는 나라엔 나무도 많다 대통령 ''빽'' 정주영의 배짱 학력 연탄불을 가는 국무총리 사람을 움직이는 힘 국민의 죄, 숭례문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탄신 100주년을 향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