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 "We Can Do 정신"으로 만든 대한민국 = 25
21세기 우리의 삶과 박정희 대통령 = 42
왜 지금 다시 박정희인가? = 42
정신적 지도자 - 국민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 자립심을 심어주다 = 47
'의식혁명ㆍ경제발전→조국근대화→민주주의→조국통일'이라는 마스터플랜에 따른 국정 운영 = 50
국민 절대 다수(81.9퍼센트) 긍정적 평가 = 54
역대 대통령 국가발전 기여도 - 박정희 53%ㆍ김대중 25%ㆍ노무현12% = 56
진정한 민주주의자 항상 국민을 우선 = 57
오늘 우리가 누리는 번영은 혼신의 힘을 바친 위대한 지도자 때문에 가능했다 = 62
인용|대한민국, 2차대전 독립국 중 가장 성공한 국가 = 63
세계가 연구하고 배우다 -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 67
국가발전과 지도자의 중요성 = 67
한류(韓流)의 원류 = 68
중국 발전의 모델 -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운동 = 69
덩샤오핑(鄧小平)의 일화 = 69
보도|장쩌민 중국 주석 - 한국의 발전모델 전수해 달라 = 70
중국 지도부, 박정희 전 대통령에 각별한 존경심 : 후진타오 주석, 새마을운동과 이를 주도한 박 대통령 존경 = 71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박 대통령 책 모두 구해달라 = 73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 - 박대통령은 국부(國富)를 증진시킨 훌륭한 지도자 = 74
카터 에커트(미국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장ㆍ역사학자) - 그는 자신에게 엄격했으며 검약하고 정직했다 = 75
키신저(전 미국무장관) - 박정희 대통령이 옳았다 = 75
훈센(캄보디아 총리) - 박정희 모델 따르고 있다 = 76
에즈라 보겔(미 하버드대 교수ㆍ사회학) - 박정희가 없었으면 오늘의 한국은 없다 = 77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 - "한국, 20세기 후반 인류가 이룩한 가장 놀라운 성과" = 78
인도 기자 마유르 - '박정희 혁명'이 신분제도 무너뜨렸다 = 79
베트남 지도자, 새마을운동 배우기 열풍 = 80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 새마을운동 덕택에 경제발전 기초가 되었던 점은 훌륭한 일 = 81
싱가포르 리콴유 수상과 박정희 대통령 = 82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 87
일화|가정부로 일하는 필리핀 외교관 부인 = 89
보도|베트남 교수 - "박정희는 번영의 기초를, 호치민은 빈곤의 기초를…" = 91
박정희와 김일성의 체제 대결 = 94
보도|박정희의 성공과 김일성의 실패 = 96
혁명대통령 = 101
구국(救國)의 결단 5ㆍ16 군사혁명 = 101
쿠데타냐 진정한 혁명이냐? = 102
5ㆍ16 군사혁명에서의 의식혁명, 경제혁명, 문화혁명, 환경혁명, 복지혁명으로 = 106
참고|5ㆍ16관련 여론조사 = 107
20세기 최고의 혁명가 -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해 끊임없이 혁명을 지속 = 108
쿠테타와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 = 110
'새마을운동'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혁명종합선물세트 = 117
태동 과정(김정렴 당시 청와대비서실장) = 118
역사상 우리 국민이 성취한 가장 큰 업적 = 122
한류(韓流)의 원조, 새마을운동 세계가 연구하고 배우는 새마을운동 = 124
국민 96% "새마을운동, 국가발전에 기여" 영남대 박정희 리더십 연구원 여론조사 발표 = 127
경제 혁명 = 132
한강의 기적, 세계가 격찬한 경이적인 경제성장 = 132
한강의 기적, 라인강의 기적을 능가하다 = 135
보도|5ㆍ16과 산업화 50년 '산업화 설계자' 김용환ㆍ오원철씨가 말하는 대한민국 산업화 = 136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 경부고속도로 = 139
경부고속도로 개통식 치사(전문) = 141
자동차 산업 육성 = 147
중동개발, 해외건설 수주 50년 대한민국을 일으켰다 = 150
70년대 중화학공업 육성과 유신체제는 불가분의 관계 = 153
참고|박정희를 '독재자'라고 하지만 다른 나라의 독재자와는 너무나 다르다 = 157
독일 뒤스부르크시 함보른탄광 현장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설 기념비' 건립 = 162
참고|박정희 대통령 독일 방문 배경과 경과 = 166
참고|파독 광부ㆍ간호원들의 기여 = 169
일화|현대조선소 건설과 정주영 회장 = 171
"박정희 전 대통령을 가장 숭배" - 구평회 회장이 말하는 역대 대통령 = 173
보도|조그만 공장 하나만 지어도 반드시 참석하고 격려 = 174
보도|조석래 "박 대통령 때 기업의 긍지 가장 좋았다" = 175
보도|'선경' 최종건에게 "앞으로 수출해 보시오" = 176
일화|한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여 위기를 기회로 = 179
농업 혁명 = 185
국민을 굶주림에서 구한 녹색혁명, 통일벼 = 185
일화|최초의 풍년 추석 = 186
일화|통일벼 낱알을 세며 기뻐하는 대통령 = 192
보도|녹색혁명…수천년 굶주림에서 벗어나다 = 194
보도|통일벼 이야기〈라이스 워〉 = 196
과학기술 혁명 = 204
과학기술이 국가경쟁력의 원천 = 204
전 국민의 과학화운동 선포 = 208
보도|지금도 박 대통령의 선견에 감탄하는 대덕연구단지 과학자들 대덕단지 '연구 불빛' 한국의 100년 밝힌다 = 209
원전건설로 에너지 선진국기반 구축 원자력은 친환경에너지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주역 원전기술 수입국에서 원전기술 수출국으로 변신 = 213
참고|UAE 원전수주 관련 청와대 브리핑 = 215
보도|'제3의 불' 원전의 공로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었더라면 엄두 못낼 무리한 도전 = 217
일화|달에 보낸 한글 메시지 = 222
민주 혁명 = 227
민주주의와 조국통일의 원대한 구상하에 경제발전과 조국근대화를 추진한 위대한 지도자 = 227
송복(연세대 명예교수) 민주화와 선진화의 초석은 산업화 = 230
앨빈 토플러(미래학자/뉴욕대학 명예박사) 민주화란 것은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 = 230
서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이들의 고통을 더어주려 최선을 다한 지도자 = 232
보도|서민들 역경에 눈물 = 233
보도|박 대통령, 버스안내양 방한복 손수 디자인 = 236
일화|농부 형님과 대통령 아우 = 237
환경 혁명 = 243
산림녹화, 세계적 성공사례 = 243
고건 전 총리 회고|"푸른 산 볼 때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생각난다" = 244
일화|나무도 사람같이 대접해야 산ㆍ산ㆍ, 나무ㆍ나무ㆍ나무 = 246
그린벨트 : 천문학적 값어치 선견지명과 정열이 이룬 기적 = 251
일화|예외를 인정하지 않은 그린벨트 관리 = 254
그린벨트, 박정희 대통령 이후 = 255
"이간의 의지로써 개가를 올린 산 증거" 소양강 다목적댐 = 258
복지 혁명 = 267
국민건강보험(의료보험) 도입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만든 세계적인 복지 모델 = 267
세계적인 복지모델, 한국의 의료보장제도 = 269
보도|의료보험 제도 실시 = 271
보도|"의료보험은 복지구현의 첫단계" = 272
참고|'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휘호에 담긴 뜻 차흥봉 전 복지부장관 강연 = 274
문화 혁명 = 285
전통문화 계승을 통한 새로운 문화 창조 = 285
근대문화 창조의 큰별, 박정희 대통령 = 286
보도|전통문화 독창성 살려 나가야 = 290
일화|국민의 죄, 숭례문 = 291
천대받던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살려 국격(國格)을 갖추다 = 295
남도들노래 - 박 대통령이 탄복을 금치 못한 농요(農謠) = 298
한글전용 결단과 정보통신 혁명 = 304
교육 혁명 = 313
조국근대화를 위한 정신혁명과 안재양성에 중점을 둔 교육 정책의 추진 = 313
보도|국민교육헌장에 대한 회고 = 314
일화|너희 꿈길을 찾아가렴 = 317
스포츠 혁명 = 329
월드컵과 붉은 악마 - 역동적이고 놀라운 한국을 세계에 알리다 = 329
자랑스런 한국축구의 초석, 박대통령컵 아시아축구대회 = 331
대한민국의 존재를 온 세계에 널리 알린 88 서울올림픽 박정희 대통령이 유치 계획 추진 = 332
서울 올림픽 잠실주경기장, 박정희 대통령 시절 공사 착공 = 335
태릉선수촌 건립, 88올림픽 준비 등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디딤돌을 놓다 = 337
영화 우생순과 태릉선수촌 불암산 코스 = 339
베이징올림픽 야구 우승과 고교야구 육성 = 341
자주독립 = 350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을 실현해간 위대한 리더십 = 350
극비명령 "유도탄을 개발하라" = 352
박 대통령 아니었으면 방위산업 태어날 수 없었다 =
청와대 방위산업 담당 비서관의 공개자료 = 356
일화|5ㆍ16 병역미필자 공직 추방 = 357
보도|미 핵우산 철수하면 핵무기 독자개발 박 대통령, 워싱텅포스트지 회견 = 359
통일준비 = 367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을 통해 조국통일을 준비한 대통령 = 367
남북이산가족찾기 아이디어 = 371
일화|빌딩 옮기느라 힘들었다 = 372
인간 박정희 = 381
국정운영과 권력관리에는 냉철했으나 개인적으로는 근검 소탈하고 서민적이었던 인간 박정희 = 381
브루스 커밍스(미 시카고대 교수ㆍ역사학) - 부패하지 않은 박정희, 진정으로 국력 키웠다 = 383
일화|덧니가 드러나는 파안대소 = 384
막거리를 사랑한 대통령, 막걸리 붐의 원조 = 387
일화|농촌 사랑과 막걸리 사랑 = 389
국민 1인당 라면 소비량 세계 1위 = 392
일화|박 대통령의 라면 사랑 = 393
일화|전주 콩나물 해장국 욕쟁이 할머니 = 396
육영수 여사 사랑과 봉사의 삶 = 405
영원한 국모(國母) 국민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영부인 = 405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영부인 65.4% = 406
보도|죽어서도 빛나는 영원한 국모, 육영수 = 408
보도|국민의 눈물과 영부인 = 410
증언|나환자들의 뭉그러진 손을 감싸 잡고서 - 김정렴 전 대통령 비서실장 = 412
우리 한센인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영원한 어머님 육영수 여사께 드리는 34번째 편지 = 414
일화|"이제부터 아내 말 잘 듣겠다고 하세요" = 421
일화|"아버지는 후덕한 분이 아닙니다" = 423
육영수 여사 서거 후 박정희 대통령의 글 = 428
이제는 슬퍼하지 않겠다고 = 428
당신이 그리우면 = 430
추억의 흰 목련 = 432
보도|박지만이 이야기하는 '나의 어머니' 육역수 여사 36주기…허문명 기자의 사람이야기 =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