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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失錄) 박정희 개정판

실록(失錄) 박정희 개정판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小谷豪治郞 김석야 金石野, 저 이명호 李明晧, 편
서명 / 저자사항
실록(失錄) 박정희 / 고다니 히데지로, 김석야 저 ; 이명호 편저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프로젝트 409,   2012  
형태사항
335 p. : 삽화 ; 20 cm
ISBN
9788985484305
일반주기
잊혀진 기록, 잃어버린 역사  
주제명(개인명)
박정희   朴正熙,   1917-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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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Kotani, Hidejiro, ▼e
900 1 0 ▼a 고다니 히데지로,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4092 2012z3 등록번호 11167503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제개발을 애써 외면하고, 6.25를 남침이 아니라고 우기는 일부 좌파 지식인들의 그릇된 역사관을 단번에 잠재울 책. 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시각에 따라 많이 다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가 혁명가라는 점이다. 일본 고다니 학장과 저자 김석야가 20여 년에 걸쳐 수집한 방대한 자료, 한국 정치의 중심에 있던 거물 정치인의 최측근에 의해 30여 년에 걸쳐 녹음된 수십 권 분량의 카세트 테이프와 메모 노트를 참조하여 집필한 역작이다.

가장 정확하게 한국의 현대사를 관통하는
'실록 박정희'


최근 정치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5.16의 '혁명과 쿠테타' 논쟁, 온 국민을 들끓게 했던 종복 문제를 똑바로 직시하게 할 저작 <실록 박정희>!
경제개발을 애써 외면하고, 6.25를 남침이 아니라고 우기는 일부 좌파 지식인들의
그릇된 역사관을 단번에 잠재울 단 한 권의 책 <실록 박정희>!
왜 우리는 우리의 이 자랑스러운 역사의 기록을 잃어버렸는가! 숨겨졌던 역사의 진실을 밝히다!
문단 한 모퉁이에 도식해오면서 박 대통령과 김종필 총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갖가지 정치사건들을 소재로 언젠가는 '실명 정치소설'을 써보겠다는 의욕을 간직해온 지 오래입니다.
그동안 틈틈이 메모한 노트와 녹음한 테이프들이 수십 권에 달하지만, 그 뜻을 펴지 못하다가 4년 전, 고다니 히데지로 씨와 지면을 얻게 되어 이 책을 쓰기로 작심한 것은 결코 우연한 인연이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시각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가 혁명가라는 점입니다. 발상도 방법도, 그리고 최후마저도, 혁명가로 바라보고 이해하지 않고서는 올바른 평가를 내리기 어렵습니다.
오랫동안 방송드라마를 써 온 필자로서는 이 책을 쓰면서 자칫 픽션의 세계에 말려드는 유혹을 받은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필자는 주관이나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자료에 충실하려고 무척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때문에 언론보도는 물론 객관적인 사실자료의 열람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많은 문헌과 서적들을 참고 또는 인용하였습니다. 저자와 출판사에 지면을 빌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졸저가 많은 독자들에게 박정희 대통령을 올바로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저자로서 큰 기쁨이요 보람이라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일본 고다니 학장과 김석야 씨가 20여 년에 걸쳐 수집한 방대한 자료, 한국 정치의 중심에 있던 거물 정치인의 최측근에 의해 30여 년에 걸쳐 녹음된 수십 권 분량의 카세트 테이프와 메모 노트, 집필기간만 4년이 걸린 두 저자 필생의 역작!
이 글을 정리하면서 국내신문을 열람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한국 현대정치의 고비마다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그것을 보도한 신문지면을 종합해보면 그것이 곧 한국의 현대정치사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국내 신문들은 똑같은 정치사건들을 보도하면서 지면에 담은 내용들은 성향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달라지기도 하고, 사실이 아니기도 하여 많이 변질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언론의 자유가 없었던 분위기 속에서 신문제작을 하다 보니까', 또는 '그때그때 권력(정부 또는 군계엄사령부)의 발표문을 원문 그대로 보도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변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언론은 지나치게 권력에 추종한다는 비판을 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특히 1980년 5.18사태를 전후해 우리나라 신문이 사실 규명은 포기한 채 권력자의 발표에만 매달려 추태를 보인 것은 부끄럽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언론의 자유를 거론하면서 자주 인용되는 사례이지만, 「모니뚤」이라는 파리의 신문이 권력 앞에서 얼마나 허약했는가를 보여주는 고전적인 선례를 남겨놓았습니다.
1815년 나폴레옹이 엘바섬을 탈출, 파리로 돌아와 황제로 복위했습니다. 나폴레옹이 파리에 가까이 옴에 따라 이 신문의 보도내용이 어떻게 변했는가를 조사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5월 9일 악마가 유배지에서 탈출했다.」
「5월 10일 코루시카 태생의 식인마는 쥬안에 상륙.」
「5월 11일 맹호는 가프에 출현.」
「5월 12일 악마는 구루노블에 진출.」
「5월 13일 잠주는 지금 리욘에 있음.」
「5월 18일 찬탈자는 수도에 접근.」
「5월 19일 보나발트는 군을 이끌고 전진.」
「5월 20일 나폴레옹은 내일 파리성벽으로.」
「5월 21일 황제 나폴레옹은 지금 훤덴부로에 있다.」
「5월 22일 황제 폐하는 어제저녁 취루리 궁전에 도착하셨다.」

불과 열흘 사이에 나폴레옹은 '악마'에서 '황제 폐하'로 바뀐 것입니다.

물론 이 책은 '정치소설'이 아닙니다. 실록實錄의 성격을 띤, 다큐멘터리 장르에 속합니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과 제3공화국(1961-1979), 그리고 박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서 한국의 현대정치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석야(지은이)

방송문화연구실 실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상임이사 연속방송극 「하숙생」 외 장·단편극 200여 편 집필 현대경제일보 논설위원 한국펜클럽 회원 김종필 총재 특별보좌관 한국방송위원회 위원

고다니 히데지로(지은이)

京都産業大學 교수 京都外國語大學 교수 姬路女子大學 이사장 姬路女子大學 학장 일본펜클럽 회원 국제정치학회 회원

이명호(엮은이)

삼성카드, 현대백화점, 한화그룹, 한독약품 등 국내 20여 개사의 광고 기획· 제작 한국광고대상 3회 수상(이게임넷 광고 외) 한국사보대상 2회 수상(한독약품 홈닥터) 문화무크지 「통조림」 발행인 및 편집인 월간 「야후 매니아」 발행인 및 편집인 자민련 창당 이미지 메이킹 및 CIP 제작 제 15대 대통령선거 및 국회의원선거 홍보, PI, 이미지 메이킹 UN 한국조직위원회, 주)이게임넷 홍보위원 現, 주)프로젝트409 대표이사 이미지랩409(주) 대표이사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혁명가의 최후 
 운명의 날 = 7 
 무리수 = 13 
 삽교천 = 19 
 시역으로 가는 시계 = 32 
 아아, 이렇게 작은 분이… = 40 
기원불명의 인과 
 1917 정사년 출생 = 49 
 제발, 시험에 떨어졌으면… = 52 
 교장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다 = 60 
 해방의 소용돌이 = 69 
전장의 소용돌이 속에서 
 태풍전야 = 79 
 개전 전야에 댄스파티를 = 86 
 하루 10km씩만 진격하라 = 92 
 전쟁 속에 핀 사랑 = 101 
혁명인가 쿠데타인가? 
 미완의 혁명 = 111 
 정군운동 = 117 
 혁명의 태동 = 122 
 모의 = 127 
 D데이 H아워 = 135 
 배신 = 141 
 하늘은 우리 편이었다 = 154 
 혁명과 반혁명 = 168 
 위기 또 위기 = 174 
 반전 = 184 
현해탄의 파고 
 국민소득 85달러의 나라 = 197 
 비밀특사 = 203 
 독도를 폭파하라 = 212 
최악의 시대, 최악의 자리 
 평양에서 김일성을 만나다 = 227 
 풍년사업과 10월유신 = 235 
 김대중 납치사건 = 246 
 백목련이 지듯이… = 257 
위대한 도전 
 하면 된다 = 273 
 국토의 대동맥 = 281 
 북을 공격해야겠소 = 285 
 삼배구고두의 통한 = 292 
 4개월만에 만든 소총 = 304 
 방산대부 오원철 = 310 
 번개사업 = 314 
집필을 마치면서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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