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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라면 가슴이 설렌다

이런 남자라면 가슴이 설렌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완서, 저
서명 / 저자사항
이런 남자라면 가슴이 설렌다 / 박완서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동화출판사,   1993  
형태사항
325 p. ; 23 cm
ISBN
8943100183
일반주기
여성문인 72인 대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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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4608 1993v1 등록번호 1115285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박완서(지은이)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일곱 살에 서울로 이주했다. 숙명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6·25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마흔의 나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여든에 가까운 나이까지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소설과 산문을 쓰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다. 담낭암으로 투병하다 2011년 1월 22일,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품 세계는 유년의 기억과 전쟁의 비극, 여성의 삶, 중산층의 생애 등으로 압축된다. 각각의 작품은 특유의 신랄한 시선과 뛰어난 현실감각으로 우리 삶의 실체를 온전하게 드러낸다. 한국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타계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장편소설 『나목』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휘청거리는 오후』 『오만과 몽상』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서 있는 여자』 『미망』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을 썼으며,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너무도 쓸쓸한 당신』 『그 여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와 수필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한 길 사람 속』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두부』 『한 말씀만 하소서』 『호미』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노란집』『세상에 예쁜 것』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기행문 『모독』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이런 남자라면 가슴이 설렌다
 따뜻한 남자 / 강계순 = 14
 아름다운 남자 / 문정희 = 19
 이런 남자가 좋다 / 이경자 = 26
 아직도 장미꽃 송이는 / 김소엽 = 31
 내가 만약 남자라면 / 허영자 = 35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남자 / 이향아 = 38
 섬세한 감성을 지닌 남성을 좋아한다 / 노향림 = 42
 행복한 남자와 행복한 여자 / 김이연 = 47
 사랑으로 눈뜨기 / 조구자 = 51
 사랑의 열병, 그 숙증 / 김숙현 = 55
 깨끗한 인격과 성실을 갖춘 남성 / 한분순 = 59
 내 작품 속의 연인들 / 공애린 = 63
 내 사랑 목동이여 / 김경자 = 67
 몸사랑을 하는 남자들 / 차옥혜 = 71
 여우 같은 남자, 곰 같은 여자 / 노수민 = 75
 사랑을 베풀고 싶은 남자 / 지연희 = 80
 가슴 떨리는 남자 / 이영춘 = 84
 가슴 설렌 여러 개의 파문 / 김정숙 = 86
 엷은 추억 / 정위진 = 90
 영원한 향수 / 김정숙 = 94
제2부 이런 남자라면 괴롭다
 잿빛 납물 같은 남자 / 강난경 = 102
 허영의 애드벌룬 / 김후란 = 107
 고약한 특권의식 / 노순자 = 112
 아내가 가정을 떠나고 싶을 때 / 안혜초 = 116
 소유욕에 불타는 남자 / 김지향 = 119
 가사일을 전담하고 안마 서비스까지 해주는 남편들 / 박현령 = 123
 남자가 미워질 때 / 안영 = 127
 못생긴 그 남자 / 김규화 = 132
 참을 수 없는 남성의 이기심 / 염정임 = 136
 말많은 남자 / 서경온 = 140
 자신도 사랑할 줄 모르는 '페르귄트' / 유혜자 = 144
 이런 남자라면 괴롭다 / 윤남경 = 148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 이숙 = 152
 미워할 수 없는 영원한 동반자, 그대 남자여 / 조순애 = 156
 그대, 남성들에게 경고한다 / 오사라 = 160
제3부 여자에게 있어 남자란
 남성은 생의 극적 긴장감을 몰아다주는 고마운 몰이꾼 / 한영옥 = 164
 사랑의 영원한 상대자 / 김선주 = 168
 영원한 평행선 / 오희숙 = 172
 누구와도 같으나 누구와도 다른 남성 / 유안진 = 176
 빈자리의 대상 / 송원희 = 179
 그 반신의 이름은 / 홍윤숙 = 184
 여자의 마음에 비가 내리면 / 이정림 = 188
 내 드라마의 주인공 / 이정숙 = 191
 우아하고 든든한 울타리 / 정표년 = 196
 남자는 남자여야 한다 / 임옥인 = 200
 한시대의 남과 여 / 김송배 = 204
 아이 니드 유 / 전옥주 = 209
 한 쌍이 이루는 행복은 / 신미철 = 213
 여자에게 있어 남자란 / 박옥금 = 217
 변질된 사랑의 상처 / 박송죽 = 222
 처음으로 한 우산 쓰고 / 구순희 = 226
 영원히 켜둔 마음의 등불 / 김해석 = 229
제4부 멋진 신세계의 남자
 가장 화려했던 시기 / 박완서 = 236
 용감하게 현실과 사랑에 도전한 남자 / 정영자 = 240
 우리들의 선장님, 존 키팅 / 박춘희 = 245
 완전한 만남 / 송명희 = 250
 남자에 대한 꿈 버리기 / 이단원 = 255
 한 사람, 그 영원한 덫 / 김현숙 = 260
 광막한 어둠 속으로 사라진 녹색의 꿈 / 조인자 = 266
 나를 괴롭히는 남성상 / 강신재 = 270
 내가 좋아하는 남자 / 김연식 = 274
 책 속의 남자, 책 밖의 남자 / 이규희 = 278
 머리빗 / 박서혜 = 283
 멋있는 사람은 멀리 있어야 / 최미나 = 287
 이러한 남성이라면 / 강성희 = 292
 J의 환영 / 김녕희 = 295
 유머가 있는 사람 / 최봉희 = 299
 사과나무 밑에서 연가를 / 채정운 = 302
 신세계의 멋진 남자들 / 김종희 = 307
 그때 내가 만난 그 사람 / 이옥희 = 312
 사막의 달빛처럼 / 송숙영 = 316
 이런 남자를 보면 가슴이 설렌다 / 오정아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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