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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조갑제 ▼g 趙甲濟 , ▼d 1945- |
| 245 | 2 0 | ▼a (趙甲濟의 추적)金賢姬의 전쟁 : ▼b 좌파세상에 맞선 'KAL기 폭파범' 이야기 / ▼d 趙甲濟 지음. |
| 246 | 0 3 | ▼a 이젠 어머니로 살고 싶다 |
| 260 | ▼a 서울 : ▼b 조갑제닷컴 , ▼c 2009. | |
| 300 | ▼a 223 p. : ▼b 삽도 ; ▼c 23 cm. | |
| 600 | 1 0 | ▼a Kim, Hyon-hui, ▼d 1962- |
| 600 | 1 4 | ▼a 김현희 ▼g 金賢姬 ▼d 1962- |
| 650 | 0 | ▼a Terrorists ▼z Korea (North) |
| 650 | 0 | ▼a KAL Flight 858 Bombing Incident, 1987.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953.076 2009 | Accession No. 151273589 (1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1989년 김현희를 최초로 단독 인터뷰했던 조갑제 기자가 20년 만인 2009년 다시 그녀를 만나 취재한 단독 인터뷰를 담은 책이다. 1972년 11월 남북조절위 평양방문 당시 남측대변인-북측 화동 관계로 인연을 맺은 바 있는 이동복 전 국회의원에게 김현희가 보낸 편지의 전문도 수록되어 있다.
1987년 11월29일, 김정일의 지령을 받은 金勝一(김승일)-金賢姬(김현희)가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858편 보잉707기를 공중 폭파시켜 115명을 죽게 한 사건은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음독자살에 실패해 생포된 金賢姬는 북한공작원으로 밝혀졌다. 金賢姬로 인해 북한은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라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었으며, 金賢姬의 증언에 따라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문제가 공식화되었다.
2003년 11월부터 느닷없이 金賢姬를 가짜로 몰려는 세력들이 한 방향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허황된 의혹들이 기자, 성직자라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 의해 제기되었다. 방송 3사, 일부 유가족들, 일부 신부들, 일부 親정부 좌경매체들, 의혹제기 전문가들이 ‘마녀사냥’을 주도했다. 金賢姬의 주거지가 TV방송을 통해 노출되어 그 가족들이 피신하는가 하면,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들은 대한항공기 폭파협박하고 있다.
이 책은 1989년 金賢姬를 최초로 단독 인터뷰했던 趙甲濟 기자가 20년 만인 2009년 다시 그녀를 만나 취재한 단독 인터뷰를 담고 있다. 세계를 뒤흔든 항공기 폭파공작원에서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나타난 金賢姬는 좌파정권하 국정원-방송-홍위병 세력의 융단폭격을 맞으며 버티어낸 이야기를 이 책에서 털어놓고 있다. 1972년 11월 남북조절위 평양방문 당시 남측대변인-북측 花童(화동) 관계로 인연을 맺은 바 있는 이동복 前 국회의원에게 金賢姬가 보낸 편지의 全文(전문)도 수록되어 있다.
“나는 인민재판을 당했습니다. 재판부에서 3심, 국정원에서 4심, 지금은 진실화해위원회에서 5심을 받고 있습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진짜가 가짜가 되고 가짜가 진짜로 바뀌고, 옛날 동료가 등에 비수를 꽂다니 정말 이를 갈았습니다.”
김현희는 이 책에서 자신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며 “나는 분해서 못 죽는다, 살아있는 사람도 가짜로 만드는 판에 살아남아서 복수해야 한다고 다짐했다”고 했다.
“金賢姬 씨의 20여년 전 증언은 김정일의 민족반역적 정체를 드러냈고, 이번 증언은 從北(종북)세력의 反인간적 행태를 폭로하고 있다”는 저자 趙甲濟 기자는, “金賢姬 씨는 거짓말이 전공인 남북한 좌익들의 영원한 골칫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조갑제(지은이)
1945년 10월 일본에서 났다가 이듬해 고향인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현재의 釜慶大)에 들어가 2학년을 마친 뒤 공군에 입대, 제대 후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언론생활을 시작했다.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사태 현장 취재를 했다. 1980년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1991년부터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1년 〈月刊朝鮮〉이 조선일보사에서 分社하면서 (주)月刊朝鮮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조갑제TV〉 대표다. 1979~1980년 권력 이동기에 대한 그의 취재는 역사적 기록이 되었다. 釜馬사태에 대한 유일한 종합기록, 10·26 사건에 대한 분 단위 정밀기록, 12·12 사건 진상에 대한 秘錄 발굴, 5·18 광주 현장 취재기록은 박정희 서거와 전두환 등장으로 이어지는 격동기의 1차 자료로 평가받는다. 저서로는 《金大中의 正體》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프리마돈나의 추락》 《一流국가紀行》 《朴正熙전기》(全13권) 등이 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글 : 남북한 거짓말쟁이들의 골칫거리 = 6 1부 1989년의 金賢姬 = 13 1. 테러리스트의 탄생 = 14 2. 폭파 = 33 3. 자백 = 51 4. 다시 여자로서 = 68 2부 다시 나타난 金賢姬 = 79 1. 국정원에 선전포고 = 80 2. 김현희 接線記(접선기) = 108 3. 20년 만에 다시 한, 金賢姬 인터뷰 3시간 = 126 3부 자료편 = 163 1. 金賢姬로부터 온 편지(全文) = 164 2. 국정원 재조사 최종보고서 讀後記 =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