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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1550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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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박진아 백 | |
| 100 | 1 | ▼a 박진아 |
| 245 | 1 0 | ▼a 백목련의 연가 / ▼d 박진아 지음. |
| 260 | ▼a 대구 : ▼b 한비CO , ▼c 2008. | |
| 300 | ▼c 125 p. ; ▼c 22 cm. | |
| 440 | 0 0 | ▼a 한비시선 ; ▼v 008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박진아 백 | 등록번호 1115439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진아 시인 첫 번째 시집. 문인의 정신이자 인간 정신의 기조가 되는 '사군자'를 필두로, 우주 공간을 형성하고 존재의 발판이 되는 '하늘 천 따지'와 인간 의식의 근원이 되는 '그리고 사랑'을 통해 자연형상과 정신 의식을 생명의 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박진아 시인 첫 시집 “백목련의 연가”
청주에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는 박진아 시인의 첫 번째 시집으로 우주를 통찰하고 정신을 통괄하는 광대무비廣大無非 한 자연형상과 정신 의식을 청정한 생명의 소리로 발현하여 자연의 숨결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자아의 발견으로 주체적인 의식을 바탕으로 삶에 신중하고 경건하게 다가서게 하고 있다.
박진아 시인의 첫 시집 <백목련의 연가>는 문인의 정신이자 인간 정신의 기조가 되는 <사군자>를 필두로 우주 공간을 형성하고 존재의 발판이 되는 <하늘 천 따지>와 인간 의식의 근원이 되는 <그리고 사랑>으로 시인의 시작(詩作)이 자연뿐만 아니라 우주를 통찰하고 정신을 통괄하는 광대무비[廣大無非]한 형상과 의식을 가지고 존재의 열망과 관념의 실측을 토대로 하고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어 본편에 담아내려는 시인의 이야기가 부제를 통하여 일차로 보여주고 있다.
박진아 시인의 시는 자연의 형상을 내면의 체온으로 발현하여 하늘과 땅의 공간에서 형성되는 사랑의 합일이 이루어내는 생명의 존재성과, 일상에서 투영되는 실체의 체험에서 걸러지는 청청한 생명의 여운을 탐색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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