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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박진훈 바 | |
| 100 | 1 | ▼a 박진훈 ▼g 朴鎭勳, ▼d 1959- ▼0 AUTH(211009)137243 |
| 245 | 1 0 | ▼a 바람, 너의 얼굴이 보고 싶구나 / ▼d 박진훈 지음 |
| 260 | ▼a 파주 : ▼b 이담Books : ▼b 한국학술정보, ▼c 2011 | |
| 300 | ▼a 87 p. ; ▼c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박진훈 바 | 등록번호 11164382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박진훈 바 | 등록번호 11164849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 겸 번역가인 박진훈은 등단 후 시인이 아닌 고등학교 교사의 길을 걸었다. 그러다 문득 가슴 속에 작은 바람 한 줄기가 일었다. 언젠가 바람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바람을 좇아 떠돌아다녔고 가끔 바람의 얼굴을 보았다고 믿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바람은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그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모아 그 바람이 안고 있던 기억의 파편들을 모아 첫 시집을 펴냈다.
시인 겸 번역가인 박진훈은 등단 후 시인이 아닌 고등학교 교사의 길을 걸었다. 그러다 문득 가슴 속에 작은 바람 한 줄기가 일었다.
누구에게나 자신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바람이 있다. 그 바람은 항상 흔들리고 이리저리 정처 없이 떠돌아다닌다. 그러다, 어쩌다 잠시, 바람이 갈 길을 멈춘다. 그리고 지나왔던 어지러웠던 생의 궤적을 기억해본다.
언젠가 바람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바람을 좇아 떠돌아다녔고 가끔 바람의 얼굴을 보았다고 믿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바람은 아직도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그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모아 그 바람이 안고 있던 기억의 파편들을 모아 첫 시집을 펴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1부 바람의 얼굴 바람의 얼굴 (1) = 11 해거름의 실루엣 = 13 코스모스와 가을 = 15 겨울 산 = 18 들판은 늘, 빈 가슴이다 = 20 젊은 예술가의 초상(肖像) = 24 만학도 = 26 상아탑 = 27 추풍낙엽 = 30 낙엽 따라 떠난 바람 = 31 엉겅퀴 = 34 징건한 나날 = 38 병실(病室)에서 = 40 포장마차 = 42 가을 녘에서 = 43 겨울연습 = 46 바람의 자화상(自畵像) = 49 2부 매미의 춤 매미의 춤 = 53 들풀의 연가(戀歌) = 56 비오는 날의 수채화 = 58 갈매기의 꿈 = 60 연어 = 62 기러기 = 64 복음의 메아리 = 66 날개 잃은 바람개비 = 68 갯벌 = 70 가을보다 앞서 오는 겨울 = 73 그대 그리고 나 = 75 그림자 미학 = 77 커피 한 잔 = 78 부엉이 우는 밤 = 80 그랜드캐니언 = 81 돌의 미학 = 83 사자(死者)의 노래 = 84 궁핍한 시인의 노래 = 85 이파리의 미학 =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