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941camcc2200325 c 4500 | |
| 001 | 000045545633 | |
| 005 | 20220125131118 | |
| 007 | ta | |
| 008 | 040409s2003 ulk 000ce kor | |
| 020 | ▼a 8989778980 ▼g 03320 | |
| 020 | ▼a 9788957974421 ▼g 03320 | |
| 035 | ▼a (KERIS)BIB000009010542 | |
| 040 | ▼a 211062 ▼c 21103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chi |
| 082 | 0 4 | ▼a 895.144 ▼2 22 |
| 085 | ▼a 895.44 ▼2 DDCK | |
| 090 | ▼a 895.44 ▼b 홍매 경a | |
| 100 | 1 | ▼a 洪邁, ▼d 1123-1202 ▼0 AUTH(211009)134294 |
| 245 | 1 0 | ▼a 경세지략 / ▼d 홍매 지음 ; ▼e 임국웅 옮김 |
| 246 | 1 9 | ▼a 容齋隨筆 |
| 246 | 0 | ▼i 한자표제: ▼a 經世之略 |
| 246 | 3 | ▼a Rong zhai sui bi |
| 260 | ▼a 서울 : ▼b 넥서스BOOKS, ▼c 2003 ▼g (2010) | |
| 300 | ▼a 679 p. ; ▼c 24 cm | |
| 500 | ▼a 읽으며 나를 바꾸고 본 바를 실천하라 | |
| 500 | ▼a 감수: 김승일 | |
| 700 | 1 | ▼a 林國雄, ▼d 1943- ▼0 AUTH(211009)39257 |
| 900 | 0 1 | ▼a Hong, Mai, ▼d 1123-1202,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1154454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1160867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1160868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2120314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5129791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1154454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1160867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1160868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2120314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a | 등록번호 15129791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모택동이 어딜 가나 함께 했고, 죽기 직전에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읽고 싶어했다는 책이 있다. 700년 전 중국 남송의 홍매가 지은 <용재수필>이란 책이다. 저자가 40여 년동안 독서하여 얻은 지식을 그 때마다 정리하여 집대성한 것으로, 최초의 <용재수필>은 5집 74권으로 이루어진 방대한 분량이었다.
역사·문학·철학·예술 등 제 분야의 문제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비평하는 내용으로, 이 가운데서도 남송 이전과 송나라 때의 역사적 사실과 정치·사회경제제도에 관한 고증, 역사적 인물에 대한 평론 등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용재수필>의 뺄 건 빼고 고칠 건 고쳐, 현대에 맞도록 재창조된 책이 <경세지략>이다. 의미가 애매모호한 부분은 과감히 삭제했고, 통하지 않는 부분은 더하고 수리하였으며, 현대인의 귀에 익숙하지 않은 제목은 귀에 붙는 제목으로 바꾸었다.
선을 권하고 악을 버리도록 경고하며, 사람을 기쁘게도 하고 경악하게도 하며, 견문을 넓혀 주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며, 의심을 해소하고 사리가 밝게 빛나도록 한다. 즉 세상과 나를 경영하는 경제의 지략이 다 들어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홍매(지은이)
남송南宋 시기 사람으로 자가 경로景盧이고 호는 용재容齋·야처野處이며, 강남동로江南東路 요주饒州 파양현(지금의 강서성 上饒市 鄱陽縣) 사람이다. 아버지는 예부상서禮部尙書를 지낸 홍호洪皓(1088~1155)로, 금조에 사신으로 갔다가 15년간 억류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송막기문松漠紀聞』을 편찬한 바 있으며, 형 홍괄洪适(1117~1184)과 홍준洪遵(1120~1174) 역시 모두 송조의 재상과 부재상의 자리에 올랐다. 후대 사람들은 이렇듯 활약이 뛰어난 홍씨 네 부자父子를 두고 ‘사홍四洪’이라 일컬었다. 홍매는 소흥紹興 15년(1145) 진사가 되어 관직에 올랐고, 금조에 사신으로 다녀온 바 있다. 일찍이 길주吉州지사, 감주?州지사, 무주?州지사 등을 역임하였고, 순희淳熙 13년(1186)에는 한림학사翰林學士가 되었다. 이후 영종寧宗 시기 단명전학사端明殿學士에 오른 후 관직에서 물러났다. 만년에는 향리에 머물면서 저술에 전념했으며, 남긴 저술로는 『이견지』외에 『용재수필容齋隨筆』과 『야처유고野處類稿』및 『사기법어史記法語』등이 있다.
임국웅(옮긴이)
1943년 중국 흑룡강성에서 출생했다. 1966년에 동북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1979년 흑룡강신문사 입사하여 문학편집, 문화부장, 흑룡강신문에 한국 특파원을 역임했다. 저서(시집)로는 《쌍무지개》, 《주소 없는 편지》, 《서러운 별》 등이 있다.
김승일(감수)
1955년 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한 후, 대만(국립대만정치대학 문학석사[1987년])과 일본(국립규슈대학 문학박사[1992년])에서 유학했다. 동아시아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세계』 『中國革命の起源(일어판)』 등 30여 권, 역서로는 『모택동선집』 『등소평문선』 『한중관계사』 등 200여 권이 있고, 논문으로는 한중일 비교문화사 및 중국사회경제사 관련 150여 편이 있다. 2012년에 중국정부로부터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 해외자문위원(명예이사)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실크로드의 책 향기” 공정 제1기 “외국인이 쓰는 중국” 프로젝트의 출판 지원 대상으로 자서 『한국인도 모르고 중국인도 모르는 한중우호교류사(『我眼中的韓中關係)』라는 제목으로 중국인민대학출판사에서 2018년에 출판됨)가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동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비서처로부터 창작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중국도서수출입총공사로부터 국제출판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목차
목차 1부 정치ㆍ경제 제1장 지략 편 인재란 쓰려는 의지만 있으면 넘쳐나게 마련이다 = 28 신묘한 계략이 십 만 정병보다 낫다 = 33 똑같은 사건도 정책에 따라 결과는 천양지차이다 = 36 누가 모반했느냐보다 누구를 처리할 것인가에 뜻이 있다 = 39 나라가 위급할 때 바친 모략과 계책 = 41 단기로 입성하여 반역자들을 평정하다 = 44 지략술 = 50 관용을 베풀어야 할 때와 엄단을 내려야 할 때 = 53 실수를 인정하고 공과는 나누어 주다 = 57 유비무환 = 60 겉만 따라 배워서야 어찌 결과도 같으랴 = 63 상황에 따라 전술을 달리 하다 = 65 명장은 지세와 기후까지 살핀다 = 68 책략 하나로 천하를 다스리다 = 71 한마디 말로 두 귀가 번쩍 트이게 하다 = 76 귀감을 세워 신뢰를 얻다 = 79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기술 = 82 아부하는 줄을 알면서도 상을 내리다 = 88 선견지명 = 92 사리를 따져 변경을 튼튼히 하다 = 97 원인을 조목조목 밝히면 비록 비방이라도 듣는 이가 노하지 않는다 = 100 종기를 그대로 두었다간 끝내 곯아 터지고 만다 = 103 적을 경시하면 반드시 패한다 = 107 탁상공론만 하다가 기회를 놓치다 = 111 국난이 닥쳐야 충신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 116 할 말과 못할 말을 가리지 못하면 큰 화를 당한다 = 121 공을 이룬 사람들이여, 시기하는 무리를 조심하라! = 125 제2장 인재활용 편 위기 상황에서는 전례없는 진급도 필요한 법이다 = 132 눈치를 잘 살피고 비위를 맞춰 연명하다 = 135 일의 경계을 짓고, 할 수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한다 = 138 합종연횡 = 140 인재를 추천하여 천하를 평정하다 = 144 신하의 대공이 군주보다 나으면 해를 입는다 = 147 선비는 지기(知己)를 위해서만 죽는다 = 154 비장하게 죽음을 맞은 사람과 비굴하게 목숨을 살린 사람 = 157 백성이 대신들을 경외하는 것은 군왕의 위엄이 당당하기 때문이다 = 160 용감하나 지모가 모자란 자들은 명장을 어린아이 취급한다 = 162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누그러뜨린 설득의 기술 = 165 절개를 숭상하여 죽음 앞에 떳떳하다 = 168 간신이라도 항시 간신짓만 하는 것은 아니다 = 172 한 마디 말로 인해 죽임을 당하기도 하고, 목을 베어도 죄가 없구나 = 175 수려한 거목이 비바람을 더 맞는다 = 177 왕이 바뀌고 조대가 바뀌어도 보좌에 흔들림이 없다 = 179 나라의 두 기둥인 재상과 대장군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 뽑아야 한다 = 182 큰 새는 나무를 골라 둥지를 튼다 = 185 장량의 후손이 망한 것은 인과응보이다 = 187 평소 군기가 바르면 뜻하지 않은 적이 두렵지 않다 = 190 사람을 잘 알고 그를 마땅한 자리에 앉히다 = 192 죽음을 무릅쓰고 직간하여 대신을 구하다 = 195 천하의 소인배, 백 번 죽어 마땅하다 = 197 진흙탕을 빠져나와도 흙때를 묻히지 않은 사출 = 200 재앙은 혀에서 비롯된다 = 203 자진하여 탄핵을 원했던 종요(鐘繇) = 205 지혜로운 사람은 난세에 명군을 따른다 = 207 용맹하고 의로운 태사자 = 211 바르고 공명정대한 제갈량의 인품 = 213 멋대로 귀천을 가르지 않다 = 217 한마디 진솔한 말로 추대된 한 위인 = 219 부패의 뿌리가 깊으면 인재를 등용할 수 없다 = 222 국사를 논함에 있어 직위보다 중요한 것은 충성심이다 = 225 모함을 달갑게 받아 역사에 길이 빛나다 = 228 위험 앞에 맞서서 환관과 싸우다 = 230 사람마다 다 주어지는 기회가 있다 = 233 담량과 식견이 탁월하여 비할 자 없구나 = 236 법을 바로 세우려면 그 집행이 대쪽 같아야 한다 = 240 마땅한 이치야 누군들 말 못하겠는가 자신은 제외시키니 혼자만 의롭구나 = 243 대화 중에 교묘히 황제를 타이르다 = 245 공개적으로 관직을 구함은 떳떳한 행위이다 = 248 신선 노름에 화가 닥치는 줄도 모르다 = 251 간신에게 인사권을 주니 벼슬자리가 우습구나 = 254 평가는 좋지만 정말 그러한지는 직접 경험해봐야 안다 = 259 간웅은 현인(賢人)을 꺼린다 = 262 눈속에서 떠는 자에게 숯불을 가져다 주다 = 266 폭정에는 폭력으로 대항하다 = 269 황제의 어명도 법에는 미치치 못한다 = 271 인간사의 흥망성쇠, 알 길이 없도다 = 274 쓸데없는 큰소리로 일을 망치다 = 279 전쟁의 이해득실이 다 같지 않다 = 282 산 속에 묻혀 홀로 독서하며 수신(修身)에 힘쓰다 = 286 왕조는 쇠퇴했어도 법도는 살아 있다 = 290 경솔한 말 한마디에 700리 국토를 잃다 = 294 오랜 관리가 고관대작보다 낫다 = 297 출신 지역에 상관없이 인재를 등용하다 = 300 일의 성사, 사람 하기에 달렸다 = 304 옛 일을 교훈삼아 군주를 보필하다 = 306 터무니없는 문자 금기로 인재를 썩히다 = 309 명문 출신이 아니면 벼슬길도 좁다 = 312 능력 있는 자가 원하는 진급제, 능력 없는 자가 원하는 진급제 = 314 인맥을 통해 장원에 급제하다 = 319 관원 선발의 기준에 따라 노력하는 분야도 달라진다 = 322 천하에 쓸모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 324 제3장 통치 편 사람을 잘 알고 알맞게 기용하다 = 328 인재를 기용하려면 의심을 삼가라 = 331 재능으로 인재를 쓰면, 주변에 인재가 넘쳐난다 = 334 정과 의리로써 사람을 감동시키다 = 336 주관이 없는 군주는 힘이 있어도 망설인다 = 342 인명이 순간의 판단에 의해 좌지우지되다 = 345 현명한 군주는 영특한 아들에게 권력을 넘기고 싶어한다 = 347 죄를 덮어 쓰우려면 무슨 죄명인들 없겠는가 = 350 현명한 군주도 황당한 식언을 한다 = 353 아무리 강자라도 세상사를 바꿀 수는 없다 = 356 귀감이 될만한 세 여자의 정조와 절개 = 358 짧지만 찬란했던 천하의 현왕 = 360 유방과 항우, 그 성패의 열쇠 = 364 포악한 군주는 인명을 경시한다 = 367 명군은 귀천이 아닌 공에 따라 상을 내린다 = 370 한마다 말에 의해 진급도 하고 한 가지 일로 인해 목까지 잘리운다 = 371 스스로 단죄한 자를 오히려 높이는 제왕의 통치술 = 375 바쁜 중에도 국가의 대소사를 직접 관장하다 = 378 언로를 넓게 열어 간하는 바를 수렴하다 = 380 편견은 인재 보는 눈을 멀게 한다 = 384 색을 탐하지 않은 부황(父皇)과 색을 탐한 자황(子皇) = 386 마땅한 일에도 그 정도와 한계를 두어야 한다 = 388 종교에 눈이 어두워 공과를 구별하지 못한 황제 = 391 사람을 쓸 때는 언변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394 인의 없는 사람도 때때로 의로운 행동을 한다 = 398 난세일수록 인자함이 돋보인다 = 401 칙서가 엄하면 안건의 처리도 엄할 수밖에 없다 = 403 백성은 천하의 부모이다 = 405 때론 더 뽑고, 때론 응시하지도 못하게 한다 = 407 몸소 사소한 일까지 처리한 황제 = 409 핍박받는 백성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412 멸망의 원인은 반드시 그 안에 있다 = 415 수가 많다하여 큰 공을 세우는 것은 아니다 = 419 특사령은 쌍방이 모두 이익을 보도록 조처해야 한다 = 422 한번 불어나면 거품을 빼기 어려운 방만한 관료체계 = 425 빈한한 선비들을 위해 명문가 자손의 이름을 지우다 = 428 중대한 사안에 대해 보안을 철저히 하다 = 430 황은이 망극한 가운데 간악한 사람이 이득을 보다 = 433 2부 사회ㆍ문화 제4장 세상사 편 계란으로 바위를 치려다 망하는 신세가 되다 = 440 역사에 빛나는 여인의 매서운 기개 = 443 거짓이 적으니 호칭이 자유롭다 = 452 협박을 인의로 대한 것은 신용이 통하는 사회였기 때문이다 = 455 누구도 공자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았다 = 457 오래 갈라져 있으면 합치게 되고 오래 합쳐 있으면 갈라지게 된다 = 461 장량과 비교해 범증을 과연 인걸이라 할 수 있겠는가 = 463 조조는 왜 양표를 죽이지 않았는가 = 466 폭군도 시대를 잘 타고 나야 욕을 덜 먹는다 = 469 명성을 들여다보니 역신이로구나 = 478 충신은 허명이고 실제는 군벌이었다 = 482 한 나라의 수도가 불에 타다 = 484 읽을수록 새로운 고전(古典)의 향기와 맛 = 486 치욕도 잊고 새 왕조의 벼슬을 탐하다 = 488 사람의 흥망성쇄 하늘의 뜻에 달렸다 = 491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으니 실로 원통하구나 = 494 남의 칼을 빌려 사람을 죽이다 = 497 권세에 눈이 멀면 위태로움을 보지 못한다 = 503 '수재(秀才)'란 명칭의 유래 = 507 용하다고 하여 관상가의 말을 다 믿어야 하는가 = 510 간신 아비에게서 충신 아들이 나다 = 513 틀에 박힌 공문서라도 검토가 필요하다 = 517 견문이 좁으면 모든 것이 신기해 보인다 = 519 제5장 문단일화 편 웃음거리만 자아낸 주해 달기 = 522 《사기(史記)》의 살아 숨쉬는 필체 = 525 인재(人災)에 의해 수많은 서적이 불타다 = 530 문맹이 시를 짓다 = 533 시인 도연명,담백과 청빈의 삶을 살다 가다 = 536 묘비의 명문은 글자마다 금값이로세 = 539 인정에도 맞고 사리에도 맞는 판결문 = 544 시로 말(馬)의 자태를 그리다 = 550 대기만성 = 555 서성 두보의 시적 의미 = 558 엄무(嚴武)는 두보를 살해하려 하지 않았다 = 562 나이 밝힌 시를 통해 세상살이 음미하다 = 565 사랑하는 여인은 가고 아름다운 시만 남는구나 = 572 뱃길에 띄운 단장의 비가 = 575 한유와 구양수,하나를 읊었으되 필치는 다르다 = 577 하공교(何公橋)를 노래함 = 579 배움의 길은 천리길도 멀지 않다 = 583 한 글자를 고쳐 시에 날개를 달다 = 585 필치도 중요하지만 사리를 잘 밝혀야 한다 = 588 여류시인 이청조의 특별한 사랑 = 591 문장은 한 글자도 잘못 써서는 안 된다 = 597 '비파정'에 담긴 시적 정감 = 599 제6장 풍속 편 명주천에 전공을 기재하여 황제에게 올리다 = 604 궁전의 가름대를 갈지 않아 충정을 표창하다 = 606 글 읽는 선비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광경 = 609 나이를 늘리고 줄이는 이유 = 611 청렴결백하게 관창을 개수하다 = 613 나를 생각하는 여인이 있어 그만 재채기가 나오네 = 616 하백이 아내를 맞이하다 = 617 쓸데없는 금기로 스스로를 얽메다 = 620 '4해'란 사실 '1해'이다 = 624 지명(地名)의 음양 = 625 황실의 사치와 화려함이 폐단을 낳다 = 627 양주(陽州)의 번영과 쇠락 = 629 선경(仙境)을 유람하다 = 633 많은 사람의 아사를 지켜낸 야생초 = 636 고대인들은 '5(五)ㆍ정(正)ㆍ9(九)' 석 달을 금기로 하여 피했다 = 638 정월 대보름날의 등불놀이 = 640 '한식절'의 유래 = 642 시체 태우는 것을 가장 큰 치욕으로 여기다 = 645 관습이 되어 비정상을 정상으로 여기다 = 647 자신의 운명은 예견하지 못한다 = 648 편액에 길흉이 담겨 있다 = 649 듣기만 해도 모골이 송연한 가혹 행위 = 651 친구들이여, 서로 믿고 의지하라 = 653 오른 후엔 내려가야 하는 법, 인생의 5단계 = 655 일상생활로 돌아오면 나는 언제나 나다 = 657 의(義)로 명명한 사람과 사물 = 659 동식물의 색깔은 환경에 따라 다르다 = 661 세상 모든 만물은 시간에 따라 변화한다 = 662 아무도 때려잡지 못하는 여우와 쥐의 '복' = 664 처한 위치에 따라 현명함의 여부가 갈라진다 = 665 까마귀가 길흉(吉凶)을 알려준다 = 667 큰 일은 듬직한 남자만 하는가 = 670 학생이 스승에게 예물을 바치다 = 672 급급히 공리만을 추구하다 신령을 모독하게 되었다 = 674 좋은 일만 보고하고 나쁜 일은 숨기다 = 6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