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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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a chi ▼h chi |
| 082 | 0 4 | ▼a 895.144 ▼a 895.18402 ▼2 23 |
| 085 | ▼a 895.44 ▼2 DDCK | |
| 090 | ▼a 895.44 ▼b 장조 유b | |
| 100 | 1 | ▼a 張潮, ▼d 1650-? |
| 245 | 1 0 | ▼a 유몽영 : ▼b 삶을 풍요롭게 가꿔라 : ▼b 임어당이 극찬한 역대 최고의 잠언집 / ▼d 장조 지음 ; ▼e 신동준 옮김 |
| 246 | 0 9 | ▼a 幽夢影 |
| 246 | 3 | ▼a Yu meng ying |
| 250 | ▼a 수정증보판 | |
| 260 | ▼a 고양 : ▼b 인간사랑, ▼c 2019 | |
| 300 | ▼a 498 p. ; ▼c 23 cm | |
| 500 | ▼a 장조의 자는 '山來'임 | |
| 504 | ▼a 참고문헌: p. 489-498 | |
| 546 | ▼a 一部 漢韓對譯 | |
| 700 | 1 | ▼a 신동준, ▼g 申東埈, ▼e 역 |
| 900 | 1 0 | ▼a Zhang, Chao, ▼e 저 |
| 900 | 1 0 | ▼a 張山來, ▼e 저 |
| 900 | 1 0 | ▼a Zhang, Shanlai,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4 장조 유b | 등록번호 11183235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몽영』과 청나라 말기의 문인 주석수가 쓴 『유몽속영』을 하나로 묶은 책이다. 『유몽영』과 『유몽속영』의 내용은 크게 독서와 문학, 자연과 예술, 꽃과 여인, 인생과 처세 등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특히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몽영』과 『유몽속영』을 모두 합친 4부 305칙에 대해 각 칙 마다 4자성어로 된 제목을 달아 놓았다. 독자들은 제목만 봐도 해당 구절의 내용을 곧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유몽영』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치 않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입장에서 볼 때 『유몽영』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한가한 소리로 들릴 공산이 크다. 그러나 시간을 내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유몽영』이 역설하는 이른바 정좌이다. 그러면 뜻하지 않게 자신의 그림자와 만나게 될 것이다. 그게 바로 속속들이 닳아버린 일상 속에 숨어 있던 ‘그윽한 꿈의 그림자’이다.
『유몽영』은 어떤 책인가?
채근담과 쌍벽을 이루는 중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책
원래 『유몽영』은 청나라 강희제 때 활약한 장조張潮가 쓴 소품 잠언집이다. 『유몽영』의 가장 큰 특징은 술과 시, 서예와 그림, 바둑과 거문고, 꽃과 여인, 바위와 정자 등 자연과 예술을 노래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는 점이다. 유불도 3교에 입각한 처세의 경구로 이뤄진 『채근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다. 21세기 현재까지 『유몽영』이 『채근담』과 쌍벽을 이루며 중국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유몽영』과 청나라 말기의 문인 주석수朱錫綏가 쓴 『유몽속영幽夢續影』을 하나로 묶었다. 『유몽영』과 『유몽속영』의 내용은 크게 독서와 문학, 자연과 예술, 꽃과 여인, 인생과 처세 등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특히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몽영』과 『유몽속영』을 모두 합친 4부 305칙에 대해 각 칙 마다 4자성어로 된 제목을 달아 놓았다. 독자들은 제목만 봐도 해당 구절의 내용을 곧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유몽영』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치 않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입장에서 볼 때 『유몽영』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한가한 소리로 들릴 공산이 크다. 그러나 시간을 내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유몽영』이 역설하는 이른바 정좌靜坐이다. 그러면 뜻하지 않게 자신의 그림자와 만나게 될 것이다. 그게 바로 속속들이 닳아버린 일상 속에 숨어 있던 ‘그윽한 꿈의 그림자’이다.
『유몽영』과 『유몽속영』 전문 해설과 함께 수록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장조(지은이)
자는 산래(山來)이고, 호는 심재(心齋)다. 청나라 순치(順治) 7년(1650) 안휘성(安徽省) 흡현(?縣)에서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났다. 기록에 따르면 그의 선조들은 대대로 관직에 진출해 고관을 지냈으며, 특히 부친은 산동성(山東省) 학도(學道)·감찰어사(監察御史)·시랑(侍郞)·한림관(翰林官) 등 여러 요직을 거쳤다. 시쳇말로 그의 집안은 명실상부 명문거족이었다. 이러한 집안 내력의 영향으로 그도 어렸을 때부터 과거와 관련한 팔고문(八股文)을 익혀 15세 때 이미 박사제자원(博士弟子員)이 되었다. 그러나 그즈음부터 그의 삶은 “적잖은 시련을 겪어 웅대한 뜻이 점차 마모되고 말았다”라고 말할 만큼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의기소침해졌으며, 더불어 관운도 열리지 않아 진사(進士)는커녕 거인(擧人)도 되지 못한 채 겨우 공생(貢生)의 자격을 얻는 데 그쳤다. 하지만 관운과는 별개로 이러한 시련은 오히려 그의 문학적 재능을 꽃피워 아름다운 글을 남기는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30세를 전후로 약 15년에 걸쳐 《심재요복집(心齋聊復集)》·《화영사(花影詞)》·《필가(筆歌)》·《유몽영(幽夢影)》 등을 펴내며, 장죽파(張竹坡)를 위시한 우동(尤?)·오기(吳綺)·공상임(孔尙任) 등과 같이 당시 문명을 떨치던 저명한 문인들과 널리 교유했다. 이외에 《소대총서(昭代叢書)》 150권과 《단기총서(檀幾叢書)》 50권을 비롯해 명·청대 기문(奇文)을 모은 문언 단편 소설집 《우초신지(虞初新志)》 20권 등의 총서를 편집하기도 했다. 그러나 불운은 젊은 시절에만 그치지 않았다. 50세가 되던 강희(康熙) 38년(1699), 장조는 모종의 정치적 사건에 연관되어 감옥에 갇혔다. 《청사고(?史稿)》에는 이와 관련한 기록이 없어 자세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장조 개인의 기록에 따르면 그 사건은 ‘인간적 배신’에 따른 무고였으며, 그때 받은 배신의 충격은 ‘검(劍)’에 호소할 정도로 컸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장조는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해 완전히 붓을 꺾고 말았고, 이후 그의 삶은 더 이상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신동준(옮긴이)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서경』,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사서로 읽는 항우와 유방』, 『시경』 수정증보판, 『관자』, 『당시삼백수』 수정증보판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21세기와 『유몽영』? 19 제1부 유몽일영幽夢一影 33 제1칙 독서유절讀書有節 - 책 읽기에 알맞은 계절이 있다 35 제2칙 독독공독獨讀共讀 - 경전은 홀로, 사서는 함께 읽어라 37 제3칙 무선무악無善無惡 - 선도 악도 없으면 성인이다 37 제4칙 일인지기一人知己 - 한 사람이라도 알아주면 여한이 없다 42 제5칙 보살심장菩薩心腸 - 보살의 마음으로 걱정하다 54 제6칙 화불무접花不無蝶 - 꽃에 나비가 없을 수 없다 55 제7칙 춘청조성春聽鳥聲 - 봄이면 새소리를 듣다 55 제8칙 수작절우須酌節友 - 계절에 맞는 술친구와 마셔라 56 제9칙 금어자연金魚紫燕 - 금붕어와 제비가 으뜸이다 58 제10칙 입세출세入世出世 - 입세간과 출세간의 배움이 다르다 64 제11칙 상화가인賞花佳人 - 꽃을 구경할 땐 가인을 마주하라 65 제12칙 대우여독對友如讀 - 다양한 친구는 상이한 독서와 닮았다 65 제13칙 서체유법書體有法 - 서체에 따른 상이한 법도가 있다 67 제14칙 인구입시人求入詩 - 시문을 논할 자부터 구하라 68 제15칙 식견금회識見襟懷 - 노인의 식견과 소년의 흉금을 지녀라 68 제16칙 천지본회天之本懷 - 봄은 하늘의 본심이다 69 제17칙 한묵기주翰墨棋酒 - 글과 바둑과 술을 즐겨라 70 제18칙 원충위접願蟲爲蝶 - 벌레가 되면 나비가 되리라 71 제19칙 필유우쌍必有偶雙 - 천지만물은 모두 짝이 있다 74 제20칙 동하삼여冬夏三餘 - 겨울과 여름에 3가지 여유가 있다 76 제21칙 몽위호접夢爲蝴蝶 - 꿈에 나비가 되니 장주의 행복이다 79 제22칙 예화요접藝花邀蝶 - 꽃을 가꿔 나비를 맞아들이다 87 제23칙 언유실소言幽實蕭 - 말만 그윽하고 쓸쓸한 경우가 있다 88 제24칙 복혜쌍수福慧雙修 - 복과 지혜를 겸비하라 88 제25칙 신월결월新月缺月 - 쉽게 지고 더디 뜨는 게 한이다 90 제26칙 관원치초灌園?草 - 하릴 없이 물을 주고 풀을 뽑다 90 제27칙 아유십한我有十恨 - 나에게 10가지 한스런 일이 있다 91 제28칙 누상간산樓上看山 - 누각 위에서 산을 바라보다 92 제29칙 전도정사顚倒情思 - 정념을 거꾸러뜨릴 만한 게 있다 93 제30칙 몽능자주夢能自主 - 꿈속이라면 뭐든 마음껏 할 수 있다 94 제31칙 하제이전下第而傳 - 낙방 후 명성을 남기는 게 더 낫다 96 제32칙 애미해화愛美愛花 - 미인을 사랑하듯 꽃을 사랑하라 97 제33칙 미인해어美人解語 - 미인은 말을 알아들어 꽃보다 낫다 97 제34칙 창상작자?上作字 - 창문 종이 위의 글씨가 아름답다 98 제35칙 대상완월臺上玩月 - 노년 독서는 누대 위 완월과 같다 99 제36칙 춘우하우春雨夏雨 - 비는 계절에 맞게 내려야 좋다 100 제37칙 탁부청빈濁富淸貧 - 탁하게 쌓은 부는 청빈만 못하다 101 제38칙 최부최존最富最尊 - 귀신만이 가장 부유하고 존귀하다 106 제39칙 재자가인才子佳人 - 꽃과 나비는 재자가인의 상징이다 107 제40칙 인월상우因月想友 - 달을 보며 친구를 생각하다 109 제41칙 문성재오聞聲在吳 - 노 젓는 소리에 적벽부를 생각하다 109 제42칙 상원제일上元第一 - 절기 가운데 대보름이 으뜸이다 112 제43칙 주단야장晝短夜長 - 낮을 짧게도, 밤을 길게도 만들다 113 제44칙 부전어금不傳於今 - 휘파람 기술 등이 전해지지 않다 114 제45칙 공곡족음空谷足音 - 빈 골짜기 발자국 소리처럼 드물다 114 제46장 화중훤초花中萱草 - 꽃으로 태어나면 원추리가 되라 115 제47칙 치불가염稚不可厭 - 모든 어린 새끼는 미워할 수 없다 119 제48칙 교미동인嬌媚動人 - 아리따운 목소리가 사람을 움직이다 119 제49칙 학선학불學仙學佛 - 원하면 선선 또는 부처를 배워라 120 제50칙 부귀노췌富貴勞悴 - 수고로우면 부귀도 나을 게 없다 122 제51칙 이능자문耳能自聞 - 귀는 쓴 소리까지 모두 들을 수 있다 123 제52칙 금즉원근琴則遠近 - 거문고 소리는 멀든 가깝든 다 좋다 123 제53칙 목불식자目不識字 - 눈 뜨고도 글을 모르면 고통이 크다 124 제54칙 인간낙사人間樂事 - 글을 짓는 것은 가장 즐거운 일이다 125 제55칙 성유가열姓有佳劣 - 성씨에 좋고 나쁜 뜻이 있다 126 제56칙 화지색향花之色香 -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은 꽃이 있다 129 제57칙 산림시조山林市朝 - 산림에 있어도 조정에 관심을 기울여라 131 제58칙 여산여수如山如水 - 구름은 모습에 따라 산 또는 물과 같다 132 제59칙 인생전복人生全福 - 삶이 온통 온전한 복일 경우도 있다 133 제60칙 일공일천日工日賤 - 기술이 정교할수록 값이 싸다 134 제61칙 양화담병養花膽甁 - 꽃을 길러 화병에 담을 때 법식이 있다 136 제62칙 추우만가秋雨輓歌 - 가을비는 상여소리와 닮았다 137 제63칙 평생전인平生全人 - 평생 완전한 사람으로 살 수 있다 138 제64칙 무중지문武中之文 - 함부로 싸우지 않는 무인이 있다 138 제65칙 지상담병紙上談兵 - 문인이 종이 위에서 용병을 논하다 140 제66칙 두방삼종斗方三種 - 시문과 제목 및 낙관은 취할 만하다 141 제67칙 정근어치情近於癡 - 애정은 멍청함에 가까워야 진실 되다 142 제68칙 색교불향色嬌不香 - 고운 꽃에 향기가 좋지 않은 게 많다 143 제69칙 천추대업千秋大業 - 한 권의 좋은 저술은 천추의 대업이다 143 제70칙 명산거업名山擧業 - 명산에서 하는 과거공부는 비루하다 145 제2부 유몽이영幽夢二影 147 제71칙 적구성편積句成篇 - 구절이 모여 편을 이루면 그게 글이다 149 제72칙 운영성하雲映成霞 - 구름이 햇빛을 반사해 노을이 되다 155 제73칙 화호유구?虎類狗 - 범을 그리려다가 개를 그리다 156 제74칙 면근자연勉近自然 - 참선에 힘써 자연과 하나 되다 161 제75칙 무정지위無定之位 - 전후좌우는 정해지지 않은 방위이다 163 제76칙 복보지설福報之說 - 보답을 바라는 선행을 멀리하라 163 제77칙 필연필정筆硯必精 - 좋은 붓과 벼루를 준비하라 166 제78칙 계주계속戒酒戒俗 - 술을 주의하며 세속을 멀리하라 167 제79칙 매변지석梅邊之石 - 매화 주변 바위는 예스러운 게 좋다 168 제80칙 추기춘기秋氣春氣 - 자신은 엄격히, 남은 관대히 대하라 169 제81칙 난면보시難免布施 - 노승 얘기에 빠지면 보시 부담이 있다 170 제82칙 송하청금松下聽琴 - 소나무 아래 거문고는 운치가 있다 171 제83칙 월하미인月下美人 - 달빛 아래 미인은 정의가 더욱 도탑다 171 제84칙 몽중산수夢中山水 - 꿈속의 산수는 변화가 환상적이다 172 제85칙 백년지계百年之計 - 100년의 계책으로 소나무를 심어라 173 제86칙 하우혁기夏雨?棋 - 여름비는 바둑을 두기에 좋다 174 제87칙 시문사곡詩文詞曲 - 글을 쓸 때 춘기와 추기를 중시하라 175 제88칙 불가불구不可不求 - 때론 좋은 도구를 찾지 않을 수 없다 176 제89칙 지지기일止知其一 - 하나만 아는데 그치면 하등의 인물이다 177 제90칙 직횡세계直橫世界 - 사서는 시간, 지도는 공간의 세계이다 180 제91칙 선후팔괘先後八卦 - 우주를 수직 내지 수평으로 바라보다 182 제92칙 독서불난讀書不難 - 책을 읽는 것은 어렵지 않다 183 제93칙 우난지난尤難之難 - 군신 사이에서 지기를 구하기가 어렵다 187 제94칙 무손어세無損於世 - 세상에 손해를 끼치지 않으면 선인이다 189 제95칙 학문저술學問著述 - 학문하며 글을 쓰면 그게 복이다 190 제96칙 막락어한莫樂於閒 - 한가한 것보다 더한 즐거움이 없다 191 제97칙 지상문장地上文章 - 산수는 땅 위에 쓴 문장이다 192 제98칙 환자청환鰥者聽鰥 - 홀아비가 홀아비 얘기를 듣다 193 제99칙 일부노서一部怒書 - 『수호전』?은 화를 안겨주는 책이다 195 제100칙 독서최락讀書最樂 - 독서는 가장 즐거운 일이다 197 제101칙 기서밀우奇書密友 - 기서와 밀우를 곁에 두어라 198 제102칙 일개지사一介之士 - 강개한 선비에겐 밀우가 있다 198 제103칙 풍류자상風流自賞 - 조촐히 사는 풍류는 홀로 누릴 만하다 201 제104칙 난망명심難忘名心 - 명예를 좇는 마음은 차마 잊기 어렵다 202 제105칙 가식가의可食可衣 - 먹기도 하고 옷을 해 입는 게 있다 207 제106칙 탄금취소彈琴吹簫 - 거문고와 퉁소는 보기도, 듣기도 좋다 208 제107칙 부분지후傅粉之後 - 분을 바른 뒤 화장하는 모습을 보라 209 제108칙 부지전생不知前生 - 전생은 알 수 없으나 상상은 가능하다 210 제109칙 망망우주茫茫宇宙 - 우주 가운데 전생을 일러줄 자 없다 212 제110칙 유자금수有字錦繡 - 문장은 글이 담긴 비단이다 215 제111칙 집자위시集字爲詩 - 법첩의 글자를 모아 시를 지어보다 216 제112칙 불가견락不可見落 - 꽃은 그 지는 모습을 차마 볼 수가 없다 218 제113칙 실제허설實際虛設 - 헛일이 되지 않도록 실제를 보라 219 제114칙 불견유한不見有恨 - 옛 사람을 만나지 못해 한스럽다 219 제115칙 이송위용以松爲用 - 소나무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라 224 제116칙 완월지법玩月之法 - 달과 노닐 때는 일정한 법식이 있다 228 제117칙 감식열색甘食悅色 - 달면 먹고 고우면 기뻐하는 게 본성이다 229 제118칙 매서가탐買書可貪 - 책을 살 때는 탐욕스러워도 가하다 233 제119칙 불가매좌不可罵座 - 술을 마실 때 좌중을 욕하지 마라 234 제120칙 문명과제文名科第 - 글로 명성을 떨치면 과거급제와 같다 236 제121칙 상우고인尙友古人 - 글씨와 그림도 옛 사람과 사귀는 길이다 236 제122칙 무익시사無益施舍 - 승려에게 공양을 바치는 것은 무익하다 238 제123칙 미첩현처美妾賢妻 - 첩의 미모는 처의 현명함만 못하다 239 제124칙 신암고묘新庵古廟 - 새 암자 대신 옛 사묘를 수리해 써라 240 제125칙 자화동원字?同原 - 글씨와 그림은 같은 근원에서 나왔다 241 제126칙 망인한인忙人閒人 - 정원과 정자는 상황에 따라 배치하라 244 제127칙 주가당차酒可當茶 - 술은 차를 대신하나 차는 그렇지 않다 244 제128칙 주소검소酒消劍消 - 술로 씻는 게 있고 칼로 씻는 게 있다 245 제129칙 영구무필寧口毋筆 - 부득이한 아첨은 입으로만 하라 246 제130칙 다정호색多情好色 - 정이 많으면 반드시 호색이다 247 제131칙 매령인고梅令人高 - 매화가 사람을 고상하게 하다 248 제132칙 악막여금樂莫如琴 - 악기 가운데 거문고만한 게 없다 249 제133칙 처자루인妻子累人 - 처자가 사람을 얽매이도록 만들다 249 제134칙 섭렵유승涉獵猶勝 - 두루 섭렵하는 게 그래도 낫다 251 제135칙 오무간연吾無間然 - 미인에게는 덧붙일 말이 없다 252 제136칙 승집인면蠅集人面 - 파리가 사람의 얼굴에 모여들다 253 제137칙 은일지락隱逸之樂 - 산림 속에 숨어사는 즐거움이 있다 254 제138칙 사자지루獅子之累 - 잘못 연결시켜 크게 질책을 당하다 255 제139칙 흑백무과黑白無過 - 오직 흑백만이 지나침이 없다 258 제140칙 췌구가소贅句可笑 - 군더더기 말에 절로 쓴 웃음이 나다 259 제3부 유몽삼영幽夢三影 263 제141칙 득의지서得意之書 - 득의의 저서가 있어야 유감이 없다 265 제142칙 하풍여명夏風如茗 - 여름바람은 차와 같다 266 제143칙 빙렬극아?裂極雅 - 표면의 균열이 매우 운치 있다 266 제144칙 고사불굴高士不屈 - 고상한 선비가 굴복하지 않다 267 제145칙 불치생산不治生産 - 생업에 힘쓰지 않아 누를 끼치다 268 제146칙 부인식자婦人識字 - 아녀자가 글을 알아 눈에 띄다 269 제147칙 산수역서山水亦書 - 산수 또한 하나의 책이다 270 제148칙 원정지묘園亭之妙 - 원정을 꾸미는 묘미가 있다 271 제149칙 청소독좌淸宵獨坐 - 맑은 밤 홀로 앉아 있어 보라 272 제150칙 호우한걸豪右寒乞 - 세력가와 거지의 얘기는 다르다 273 제151칙 염부봉도閻浮蓬島 - 속세도 신선이 사는 봉래와 같다 274 제152칙 식물청품植物淸品 - 오동은 식물 가운데 으뜸이다 276 제153칙 망한작철忙閒作輟 - 바쁜 이유로 독서를 중단하지 마라 278 제154칙 접지적국蝶之敵國 - 거미는 나비의 적국이다 279 제155칙 진대풍류晉代風流 - 처신하려면 진대의 풍류를 배워라 280 제156칙 금수초목禽獸草木 - 짐승과 초목도 인륜이 있다 281 제157칙 호걸성현豪傑聖賢 - 호걸은 성현보다 되기 쉽다 285 제158칙 일선일범一仙一凡 - 사슴은 신선, 돼지는 범인이다 285 제159칙 혈루소성血淚所成 - 지극한 글 모두 피눈물의 소산이다 286 제160칙 유지세계維持世界 - 세상을 유지하는 건 정이다 287 제161칙 자유이무自有而無 - 유에서 무로 귀결되는 게 불교이다 288 제162칙 청산녹수靑山綠水 - 청산이 있어야 녹수도 있다 289 제163칙 출사강학出師講學 - 제갈량은 군사로 학문을 연구했다 293 제164칙 여미어남女美於男 - 사람은 여자가 남자보다 아름답다 295 제165칙 검우용장劍遇庸將 - 칼이 용렬한 장수를 만나다 296 제166칙 유즉필독有則必讀 - 천하에 책이 있다면 읽어라 298 제167칙 아명우천鴉鳴牛喘 - 까마귀 소리와 소의 숨소리를 내다 300 제168칙 필조박파必遭撲破 - 지각이 있다면 박살났을 것이다 301 제169칙 백인동거百忍同居 - 백번 참고 살며 미담을 남겨라 302 제170칙 구세동당九世同堂 - 9대의 동거는 실로 성대한 일이다 304 제171칙 작문지법作文之法 - 작문하는 데는 요령이 있다 307 제172칙 음식우물飮食尤物 - 술은 음식 가운데 뛰어난 것이다 308 제173칙 애련호석愛憐護惜 - 여인을 아끼며 보호하라 309 제174칙 수중편면手中便面 - 손의 부채가 인품수준을 보여주다 310 제175칙 오지소회汚之所會 - 물은 오염된 것이 모이는 곳이다 311 제176칙 추이가관醜而可觀 - 추하지만 볼 만한 자가 있다 315 제177칙 유완산수遊玩山水 - 산수를 즐기려면 인연이 필요하다 318 제178칙 빈이무교貧而無驕 - 빈자가 교만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319 제179칙 십년독서十年讀書 - 옛 사람은 10년간 독서했다 321 제180칙 군자소비君子所鄙 - 군자의 멸시 대상이 되지 마라 322 제181칙 오골오심傲骨傲心 - 오골은 가하나 오심은 멀리하라 323 제182칙 충중이제蟲中夷齊 - 매미는 곤충의 백이와 숙제이다 325 제183칙 치우졸광癡愚拙狂 - 사람들이 ‘치우졸광’?을 좋아하다 327 제184칙 가감조수可感鳥獸 - 짐승도 감동케 만들 수 있다 329 제185칙 양불가인?不可忍 - 가려움은 참기 어렵다 329 제186칙 경중지영鏡中之影 - 거울 속 그림자는 채색한 인물이다 330 제187칙 무자지서無字之書 - 글자 없는 책을 읽을 줄 알라 332 제188칙 시주가려詩酒佳麗 - 시와 술과 고운 짝이 필요하다 333 제189칙 만세지보萬世之寶 - 재자가인은 만세의 보물이다 334 제190칙 사음구전四音俱全 - 남방 사람은 4성이 온전하다 335 제191칙 사성구비四聲俱備 - 옛 사람은 4성을 구비했다 337 제192칙 망인지현忙人之硯 - 바쁜 사람의 벼루가 더 좋다 338 제193칙 여인락락與人樂樂 - 둘이 있을 때 바둑을 둬라 339 제194칙 인유사생人有四生 - 태생, 난생, 습생, 화생이 있다 340 제195칙 형용신용形用神用 - 형체와 정신 사용처가 따로 있다 341 제196칙 석미지의惜美之意 - 미인은 미를 아끼려는 뜻이 없다 342 제197칙 무차대회無遮大會 - 재자가인의 고혼을 위로하고 싶다 343 제198칙 천지체신天地替身 - 성현은 천지의 화신이다 344 제199칙 천극불난天極不難 - 하늘나라 건설이 어렵지 않다 345 제200칙 소중소기所重所忌 - 덕을 중시하고 축재를 멀리하라 348 제201칙 동물삼교動物三敎 - 동물도 유불도 3교가 있다 349 제202칙 수미산요須彌山腰 - 해와 달이 수미산 허리에 있다 350 제203칙 동파연명東坡淵明 - 소동파가 도연명 시에 화운하다 352 제204칙 석무가대惜無佳對 - 좋은 대구가 없어 뒤로 미루다 353 제205칙 수류화개水流花開 - 물 흐르고 꽃이 피다 354 제206칙 경수지영鏡水之影 - 거울과 물이 빛을 받아들이다 356 제207칙 수성유사水聲有四 - 물소리는 모두 4가지가 있다 357 제208칙 비박부인鄙薄富人 - 문인이 부자를 비루하게 보다 358 제209칙 능한능망能閒能忙 - 세인과 반대로 한망을 즐겨라 359 제210칙 선후경사先後經史 - 독서의 선후 효과가 다르다 360 제211칙 서적붕우書籍朋友 - 책으로 벗을 대신토록 하라 361 제212칙 능시제일能詩第一 - 시에 능한 벗이 으뜸이다 361 제213칙 화조군자花鳥君子 - 꽃과 새 중에 군자가 있다 362 제214칙 두어지주?魚?? - 명칭 때문에 훼예 대상이 되다 364 제215칙 취부신기臭腐神奇 - 냄새나고 썩은 게 된장이 되다 365 제216칙 상공대세相攻大勢 - 군자는 소인을 이길 수 없다 366 제217칙 치통지도恥痛之道 - ‘치’?와 ‘통’?으로 나눠 다스려라 367 제218칙 형불자권衡不自權 - 저울은 스스로를 달 수 없다 368 제219칙 궁이후공窮而後工 - 가난이 명작의 배경이다 371 제4부 유몽속영幽夢續影 375 속1칙 기주기웅嗜酒氣雄 - 술을 즐기면 기운이 웅장하다 377 속2칙 난령인유蘭令人幽 - 난초가 사람을 그윽하게 하다 377 속3칙 선고무속善賈無俗 - 뛰어난 상인은 속기가 없다 378 속4칙 당세윤회當世輪回 - 과거급제는 당대의 윤회이다 379 속5칙 구충어효求忠於孝 - 충신은 효자 속에서 구하라 384 속6칙 선살풍경善殺風景 - 조물주가 스산한 풍경을 즐기다 385 속7칙 야매불경夜夢不驚 - 낮에 정좌하면 꿈자리가 편하다 387 속8칙 풍회해립風回海立 - 회오리바람 속의 노도를 보라 388 속9칙 현보현식炫寶炫識 - 보물과 식견을 자랑하지 마라 389 속10칙 부귀대속富貴帶俗 - 부귀가 속기를 띠게 하다 390 속11칙 미인후신美人後身 - 꽃은 미인의 후신이다 390 속12칙 담반이미淡飯異味 - 조촐한 식사가 별미의 바탕이다 392 속13칙 진광담주眞曠談酒 - 활달한 자는 술을 논할 만하다 393 속14칙 우창작화雨?作? - 우중에 창가에서 그림을 그리다 394 속15칙 파체위소破涕爲笑 - 울음을 그치고 웃음을 머금어라 394 속16칙 문경지품門徑知品 - 대문과 집안 길로 주인을 읽다 395 속17칙 여유삼한余有三恨 - 나에게 3가지 한이 남아 있다 397 속18칙 정화실화庭花室花 - 뜰과 방안의 꽃이 자연을 말하다 398 속19칙 풍우석화風雨惜花 - 비바람은 꽃을 아끼는 존재이다 399 속20칙 금검수학琴劍須學 - 거문고와 칼로 기운을 다스려라 402 속21칙 조화본회造化本懷 - 천지자연의 본심을 잃지 마라 403 속22칙 거무양전居無兩全 - 모든 조건을 구비한 거처는 없다 404 속23칙 종주작찰縱酒作札 - 화날 때 술과 편지를 조심하라 405 속24칙 정좌범응靜坐泛應 - 망중한, 한중망을 구하라 406 속25칙 필자위문筆者爲文 - 문인이 여러 문체의 글을 짓다 407 속26칙 지속지법遲速之法 - 감상할 때 완급을 달리하라 408 속27칙 수식수기隨息隨氣 - 호흡과 기운을 고르게 하라 409 속28칙 운묘불류雲妙不留 - 머물지 않아야 구름이다 409 속29칙 위화분장爲花粉牆 - 꽃을 위해 담장을 희게 칠하다 410 속30칙 축원인석築園因石 - 동산의 바위 위치를 생각하라 411 속31칙 매요평대梅繞平臺 - 매화로 누대 주위를 둘러싸라 412 속32칙 견필사칭遣筆四稱 - 붓과 관련한 4가지 제격이 있다 413 속33칙 공아천회空我天懷 - 내 자신의 본심을 텅 비우다 414 속34칙 입심이실入深易失 - 깊이 들어가면 길을 잃기 쉽다 415 속35칙 동중수정動中須靜 - 움직일 때 고요함을 지켜라 415 속36칙 습정축망習靜逐忙 - 고요함을 익히며 바쁘게 지내라 416 속37칙 중년한경中年閒境 - 한가한 중년이 되지 마라 417 속38칙 독서구청讀書口淸 - 입을 맑게 하기 위해 독서하라 418 속39칙 고정풍래孤艇風來 - 외로운 배에 바람이 불다 419 속40칙 금화의신琴花醫身 - 거문고와 꽃이 몸을 고치다 421 속41칙 대주등고對酒登高 - 술과 명산 속에 시가를 읊어라 421 속42칙 정일혜일靜一慧一 - 고요해진 만큼 지혜롭다 422 속43칙 지인무몽至人無夢 - 지인은 꿈을 꿀 일이 없다 426 속44칙 감서산비感逝酸鼻 - 고인을 생각하면 코가 시큰하다 429 속45칙 무제이품無第二品 - 수선화에 제2품은 없다 429 속46칙 소원완경小園玩景 - 작은 정원에서의 감상법이 있다 431 속47칙 부귀은우富貴隱憂 - 부귀해도 남모르는 근심이 있다 432 속48칙 고류의선高柳宜蟬 - 큰 버들엔 매미가 제격이다 433 속49칙 명산진속名山鎭俗 - 명산 속에 속세의 때를 묻다 434 속50칙 부득성도不得成圖 - 실측하면 그림을 그릴 수 없다 435 속51칙 골규원제?叫猿啼 - 송골매 울고 잔나비 우짖다 436 속52칙 의화십제醫花十劑 - 꽃에 관한 10가지 처방이 있다 437 속53칙 구불진매?不盡梅 - 매화는 파리한 모습 이상이다 438 속54칙 과염어화果?於花 - 열매가 꽃보다 나은 게 있다 438 속55칙 지분장추脂粉長醜 - 화장이 추한 모습을 부각시키다 439 속56칙 우생녹맹雨生綠萌 - 비는 초록 식물의 싹이다 440 속57칙 촌수의시村樹宜詩 - 마을 나무는 시의 정취가 있다 441 속58칙 감향성몽感香成夢 - 향기를 맡고 꿈을 꾸다 441 속59칙 조선정성鳥宣情聲 - 새소리가 심정을 전하다 442 속60칙 정사선매精舍先梅 - 막사를 지을 때 매화부터 심다 443 속61칙 분대만좌粉黛滿座 - 성장한 여인에도 차등이 있다 445 속62칙 애즉지증愛則知憎 - 사랑하기에 미움도 알게 되다 446 속63칙 폐호독서閉戶讀書 - 문을 닫고 독서에 매진하라 447 속64칙 후시비급厚施備急 - 크게 베풀어 위급을 대비하라 447 속65칙 권근계탐勸勤戒貪 - 근면하며 탐욕을 경계하라 448 속66칙 사희물낙乍喜勿諾 - 기쁘다고 대뜸 승낙하지 마라 449 속67칙 분격취화憤激取禍 - 일시의 격분이 화를 초래하다 450 속68칙 심모신언深謀愼言 - 심모하는 자는 신중히 말하다 451 속69칙 화평해속和平諧俗 - 평온히 세상과 어울려라 452 속70칙 분향공매焚香供梅 - 분향할 때 매화를 곁들여라 453 속71칙 협객준마俠客駿馬 - 협객을 얻고 준마를 기르다 454 속72칙 임기어소任氣語少 - 기운이 넘쳐도 적게 말하라 455 속73칙 죄기권인罪己勸人 - 스스로 벌주며 남을 권하라 456 속74칙 악구송불惡?誦佛 - 심술궂은 노파가 염불을 외다 457 속75칙 호색불음好色不淫 - 진짜 호색은 음란치 않다 458 속76칙 물결물맹勿結勿盟 - 협객미인과 쉽게 결맹치 마라 458 속77칙 물수예은勿受禮恩 - 예를 갖춘 은혜를 받지 마라 459 속78칙 반원철주攀援?? - 도움 요청이 간섭을 부르다 460 속79칙 모리흥리謀利興利 - 흥리의 시작은 모리에 있다 462 속80칙 기차의찰欺借疑察 - 의심은 사기의 활용대상이다 463 속81칙 태거태비太倨太卑 - 과한 거만과 비굴을 멀리하라 464 속82칙 영웅할애英雄割愛 - 사랑을 나누는 자가 영웅이다 464 속83칙 사지즉쟁私之則爭 - 사사롭게 하면 분쟁이 있다 465 속84칙 당시상하唐詩象夏 - 당나라 시는 여름을 닮았다 466 속85칙 장자회해莊子?諧 - 장자는 세상을 조롱할 만하다 467 속86칙 유방독수幽芳獨秀 - 그윽한 향기가 홀로 빼어나다 468 나가는 글 - 독서와 삶 471 참고문헌 4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