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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世之略. 1 : 정치ㆍ경제편

經世之略. 1 : 정치ㆍ경제편 (6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洪邁, 1123-1202 林國雄, 1943-
서명 / 저자사항
經世之略 / 洪邁 지음 ; 임국웅 옮김. 1 : 정치ㆍ경제편.
발행사항
서울 :   넥서스,   1998.  
형태사항
413 p. ; 23 cm.
원표제
容齋隋筆
ISBN
8982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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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 1 등록번호 111121529 (3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 1 등록번호 11112152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 1 등록번호 111121530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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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 1 등록번호 11112152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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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5.44 홍매 경 1 등록번호 111121530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홍매(지은이)

남송南宋 시기 사람으로 자가 경로景盧이고 호는 용재容齋·야처野處이며, 강남동로江南東路 요주饒州 파양현(지금의 강서성 上饒市 鄱陽縣) 사람이다. 아버지는 예부상서禮部尙書를 지낸 홍호洪皓(1088~1155)로, 금조에 사신으로 갔다가 15년간 억류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송막기문松漠紀聞』을 편찬한 바 있으며, 형 홍괄洪适(1117~1184)과 홍준洪遵(1120~1174) 역시 모두 송조의 재상과 부재상의 자리에 올랐다. 후대 사람들은 이렇듯 활약이 뛰어난 홍씨 네 부자父子를 두고 ‘사홍四洪’이라 일컬었다. 홍매는 소흥紹興 15년(1145) 진사가 되어 관직에 올랐고, 금조에 사신으로 다녀온 바 있다. 일찍이 길주吉州지사, 감주?州지사, 무주?州지사 등을 역임하였고, 순희淳熙 13년(1186)에는 한림학사翰林學士가 되었다. 이후 영종寧宗 시기 단명전학사端明殿學士에 오른 후 관직에서 물러났다. 만년에는 향리에 머물면서 저술에 전념했으며, 남긴 저술로는 『이견지』외에 『용재수필容齋隨筆』과 『야처유고野處類稿』및 『사기법어史記法語』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10
제1부 제왕후비(帝王后妃) 편
 축복과 저주 = 21
 군주는 주관이 있어야 한다 = 23
 어리석은 군주의 명철한 처사와 현명한 군주의 어리석은 처사 = 26
 행운과 불행 = 28
 참언(讖言)이 가져온 재난 = 30
 인재를 기용하려면 의심을 삼가라 = 33
 정의(情義)의 힘 = 36
 황제와 그의 아들들 = 42
 죄를 덮어 씌우려면 무슨 죄명인들 없겠는가 = 45
 현명한 군주의 황당한 식언 = 48
 현명치 못한 군주들의 비애 = 51
 공을 세웠으면 반드시 상을 내려야 한다 = 56
 알기 어려운 세상사 = 58
 황후인 딸과 권력을 탈취한 부친 = 60
 찬란했던 짧은 인생 = 62
 유방과 항우, 그 성패의 열쇠 = 66
 유방이 한신을 세 번이나 속이다 = 68
 각박하고 포악한 군주 = 70
 공에 따라 상을 내리는 것은 명군의 도리이다 = 73
 한마디 말에 의해 진급도 하고 한 가지 일로 인해 목까지 잘리운다 = 74
 제왕의 통치술 = 78
 적에게 은혜를 베풀다 = 81
 아무런 구애를 받지 않고 인재를 등용하다 = 84
 신하를 다스리는 술책 = 86
 언로를 넓게 열어 간하는 바를 수렴하다 = 88
 편견 = 92
 '도참(圖讖)'을 미신한 황제 = 94
 사람을 잘 알고 알맞게 기용하다 = 97
 색을 탐하지 않은 부황(父皇)과 색을 탐했던 자황(子皇) = 100
 공작새를 봉황이라고 하다 = 102
 꿈을 해몽하여 당나라를 살리다 = 104
 명예를 좇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 106
 사후의 영예 = 109
 인자한 폭군 = 110
 석가모니를 미신한 황제 = 113
 당나라 한 재상의 부침 = 116
 인의 없는 사람의 의로운 행동 = 120
 난세 속의 자선군주 = 122
 가혹한 형벌을 남용하여 나라를 망치다 = 124
 백성은 천하의 부모이다 = 126
 독서인에게 은위(恩威)했던 송태종 = 128
 황제 말년의 인사처리 = 130
 몸소 사소한 일까지 처리한 황제 = 134
제2부 문무백관(文武百官) 편
 전례업슨 진급속도 = 139
 윗사람의 품위 = 142
 간신 이림보와 진희 = 145
 사마광 접대실의 현액(現額) = 150
 나라의 흥망성쇠는 인재에게 달렸다 = 152
 합종연횡 = 154
 인재를 추천하여 천하를 평정하다 = 157
 현재(賢才)를 아는 자만이 현재(現在)를 안다 = 160
 소하의 치국정책을 계승해서 명재상이 된 조삼 = 162
 격류에서 제때에 물러날 줄 알아야 한다 = 164
 신하의 대공이 군주를 누르다 = 167
 선비는 지기(知己)를 위해서 죽을 수는 있어도 어리석은 군주를  위해선 목숨을 바치지 않는다 = 174
 비장하게 죽음을 맞은 사람과 비굴하게 목숨을 살린 사람 = 177
 호랑이의 위엄을 빌린 여우 = 180
 과연 '세 어린애'일까 = 182
 교묘한 직언이 군주의 노여움을 삭이다 = 185
 군자는 실세하면 소인이 창권한다 = 188
 절개를 숭상하여 죽음 앞에 떳떳하다 = 190
 간신이 한 좋은 일 = 193
 만취한 두 정위장의 서로 다른 결과 = 196
 맘속에 주견이 있어도 침묵을 지키다 = 198
 수려한 거목이 비바람을 더 맞는다 = 200
 '오뚝이'의 비결 = 202
 현명한 재상과 옹졸한 무장 = 205
 큰 새는 나무를 골라 둥지를 튼다 = 208
 장량의 후손이 망한 것은 인과응보이다 = 210
 주아부가 군대를 가스린 술법 = 214
 대신이 교묘하게 황실의 일을 판단해 주다 = 216
 알기 어려운 것이 사람이다 = 218
 죽음을 무릎쓰고 직간하여 대신을 구해주다 = 220
 전숫(田叔)이 직간하여 맹서(孟舒)를 보호하다 = 222
 불효자는 충신이 되지 못한다 = 225
 말 한마디로 죽을 사람이 환생하다 = 226
 소인배 = 228
 진흙탕을 빠져나와도 흙때를 묻히지 않은 사출 = 231
 재앙은 혀에서 비롯된다 = 234
 자진하여 탄핵을 원했던 종요(鐘繇) = 236
 똑똑한 사람은 난세에 명군을 따른다 = 238
 술상의 세 벗 = 242
 권신징악을 경계했던 신정자(神亭慈) = 244
 제갈량의 일심충성 = 246
 습관은 자연스럽게 든다 = 250
 한마디 진솔한 말로 추대된 한 위인 = 252
 직언자의 불행 = 255
 직위를 따지지 않고 국사를 논하다 = 258
 모함을 달갑게 받아 역사에 길이 빛나다 = 261
 한 가지 실수로 화가 내부에서 터지다 = 264
 위험 옆에 맞서서 환관과 싸우다 = 267
 같은 모략인데도 결과가 다른 것은 기회를 가늠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 270
 담량과 식견이 비길 자가 없을 정도로 탁월한 사람 = 273
 법을 집행함이 대쪽 같던 범정사 = 276
 전권 재상의 억지 변명 = 279
 대담하는 중에 교묘히 황제를 타이르다 = 281
 공개적으로 관직을 구함은 허위가 아니다 = 284
 팔십 고령에 나라를 지키다 = 286
 말똥 때문에 입은 액운 = 290
 추종자의 배반 = 293
 경질과 재기를 감내한 송초의 보필대신 = 296
 벼슬길에 일어난 기이한 일 = 298
 겉으로는 충성하는 체하지만 내심은 간교해 허울만 좋은 충신 = 302
 간웅들은 현인을 꺼린다 = 305
 눈속에서 숯불을 가져다 주다 = 308
 폭정에는 폭력으로 대항하다 = 311
 한마디의 지혜로운 말로 사선에 있던 사람을 구하다 = 313
 성서영욕은 무상한 것 = 316
 쓸데없는 큰소리로 나라를 망치다 = 321
 황새와 조개 써움에 이득은 누가 볼까 = 324
 4대 은사 = 328
 왕조는 쇠퇴했어도 법도는 살아 있다 = 332
 경솔한 말 한마디에 국토를 잃다 = 336
제3부 지략(智略) 편
 책략 하나로 천하를 다스리다 = 341
 얕잡아 봐서는 안 되는 세 가지 일 = 346
 인질 = 348
 귀감을 세워 신뢰를 얻다 = 351
 말한 사람에게 무슨 죄가 있으랴 = 354
 아부하는 줄은 알면서도 상을 내리다 = 360
 두 '무황제(武皇帝)' = 363
 소하가 계략으로 한신을 주살하다 = 366
 나라가 위급할 때 바친 모략과 계책 = 368
 용병은 기묘한 계략을 쓰는 것 = 371
 단기로 입성하여 반역자들을 평정하다 = 374
 지략술 = 380
 관용과 엄단을 겸해야 한다 = 383
 어떻게 해야 안심을 할 수 있는가? = 387
 유비무환 = 390
 겉만 배워서야 어찌 결과도 같으랴 = 393
 독은 독으로 치다 = 395
 위험을 피하여 위기를 면하다 = 398
 난세에 기이한 사람이 많다 = 401
 선견지명 = 406
 오랜 관리가 고관대작보다 낫다 =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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